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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라}}
| | #넘겨주기 [[마리아쥬 플레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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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 신(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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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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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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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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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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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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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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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살신기.jpg|200px|섬네일|살신기(殺神器) [[발터]], 신의 눈 밖에 났을 경우를 대비해 항시 구비하고 있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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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언증새끼들 때문에 만들어지는 신이 없었으면 우리는 지금쯤 우주여행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있지도 않은 신 때문에 유럽은 좆나 긴 시간을 좆뺑뺑이를 돌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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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 에미 없는 개병신새끼. 그 정도로 충분한 새끼. 조선을 만든 죄만으로 평생 지옥에 썩게 함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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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명하는 종족 [[닝겐]]이 세살버릇 못고치고 맴매맞을짓 해놓고는 '쟤가 시켰어요'라고 딸잡기 위해 만든 동인지에 나오는 액막이 달걀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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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과 개슬람이 서로를 죽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알라]]의 이름으로 죽였으니 나는 잘못없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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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 종교전쟁은 하느님 파오후들과 알라파오후들이 현피뜨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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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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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여 테러라든지 종교팔이라든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래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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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와 알라가 울고간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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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 인간의 혼혈은 [[반인반신]]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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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신이어봤자 덴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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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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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신 인성수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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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슨]]에 따르면 인성이 쓰레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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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것은 종교인들이 벌인 개짓으로 볼때 사실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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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예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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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수많은 노예들을 거느린 노예주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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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노예제는 링컨의 노예해방선언과 노예들의 죽창질로 노예제가 철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노예를 자처하는 새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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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신을 부르는 명칭이 "Lord", "주(주인 주) 하나님"이니 아무튼 자신의 주인임을 어필하는 단어를 내세우는걸 보면 말 다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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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고로 이 새끼는 최후의 합법적 노예주인이며 노예주인인 주제에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구라와 기만질로 가득찬 사기꾼 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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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고로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인간의 이름으로 이 노예주인의 배때지에 죽창을 박아 넣어 꿰뚫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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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신(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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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걸 뜻한다. 근데 '신'이나 네오 뉴 같은 게 붙은 것치고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신한국당, 신자유주의, 네오콘, 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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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덟 째 천간 신(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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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여덟 번째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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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8번째 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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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신]은 [7=경]과 마찬가지지만 그 다음단계인 짝수로 정지되어있고 안정되어있다. 자신의 판단하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바없이 하게 되어진 것을 계속 하고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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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변동성이 없이 움직이지않고 고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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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짝수 '''2을 4정 6기''' 보다도 더 변동성이 없으며 움직이지않고 고정까지 되어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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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2을 4정''' 이 점점 분리(현재 상태에서의 분리. 다른 상태로 바뀌는 것을 지향)를 더해가기에 가만히 있지못하는 것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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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로 그것으로부터 다른 상태로 분리(위와 같음)하는 것이라 '''6기 8신'''은 점점 더 가만히 있으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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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도 드러나있는 것을 보고 따라해야한다.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보고 <s>배울</s> 따라할 수 없는데 보고 따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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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남이 찾아와서 나에게 일러주어야한다.(가정교사, 일인교사,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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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의 관심을 받아야한다.(나 좀 어떻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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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정지해서 남들의 관심을 받고 또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그로써 또 관심 받고 거기서 얻은 것으로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반복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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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짝수로 무한히 분열되니 '''가만히 있을 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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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면서 헛되이 잔뜩 행동하지 않으려하는데도 가민히 있을 수 없다니. => 말을 잔뜩 한다. <s>생각</s>(망상)을 잔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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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만 시끄럽게 계속해대거나 움직임이 최소화된 채 뭐 한 가지에 그거에 올인한다. 전문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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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하니 남을 가르치려들거나 선생 교사가되고 비꼬는 자(비평가)가 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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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러내 보여주는 것(화)과 드러나있는 것(토)를 보고배워 자신의 한 몸에 다 품고 고대로 아무 사고 판단력 없이 반복 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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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내가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찾아와서 나에게 돈을 줘야하기에''' 남들의 입맛에 맞는 인기성 연예인이 되거나 명예를 가져야한다. 자격소지자임을 과시하는 것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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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해도 남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한다. 말로 먹고 살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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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하고 싶을때는 비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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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 빌게이츠 :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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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과는 무관한, 사람들이 망상 속에서 현실이란 이런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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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운이 좋아서 그렇고 한국은 특히 대학을 꼭 졸업해야만 합니다.(한국 물정도 모르고 돈있는 중년층들의 입맛에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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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 정지되어있으면서 남들로부터 보고 따라하며 그렇게 분리하고 분화되려 하는 8 신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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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을 따라서 한다는 것때문에 입력이 없으면 뭘해야할지몰라서 움직일 수 없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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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가르쳐주거나 드러내어 보여주는 인물이라도 없으면 누군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까지, 인생까지 사는 것까지 따라하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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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2을~0계가 진리와 현실을 보지 못한다고해도 사람이 살다보면 잡기가 섞여 하잘것없는 수준의 촉이라도 생기니 촉으로 다른 사람을 대충 파악해서 빙의하거나 남의 일을 제일처럼 남의 행동을 제 행동처럼 따라해버리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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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7 경 8 신은 여러 남들의 모습이나 드러나있는 것을 잔뜩 한 몸에 모아 가지고있는 것이니 마치 수축 수렴하는 성질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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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은 남들의 모습을 보고 뭔가하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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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은 남들의 모습대로 뭔가하는걸 주어지는대로 일단 받아서 하는채 고정된 상태지만 짝수로서 그 스스로 쉬지않고 분화를 계속할 때는 그 상태가 아닌 다른 상태를 지향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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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렇게 남들의 모습을 보고 나름 짱구 굴려서 하는걸 이어받아서 이렇게 하고있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너는 남들인생따라서 그걸 한 몸에 다 집약해서 살지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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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우리가 불쾌해하는 비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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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같은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그럴거같은 인생얘기하면서 도움이라도되는 훈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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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잘못됨을 피부로 체감하는 설교도 아닌 헛된 방황의 경험 같은 것을 늘어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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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이 이것을 용인받는 방식이나 돈을 버는 방식으로 사용하려 할 때는 남에게 빙의해서 남이 방황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말하는 무당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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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음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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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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