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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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 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 ||
혹여 테러라든지 종교팔이라든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래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 | 혹여 테러라든지 종교팔이라든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래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 | ||
2015년 9월 1일 (화) 00:17 판
변명하는 종족 닝겐이 세살버릇 못고치고 맴매맞을짓 해놓고는 쟤가 시켰어요라고 딸잡기 위해 만든 동인지에 나오는 액막이 달걀귀신.
개독과 개슬람이 서로를 죽이고 하느님의 이름으로 알라의 이름으로 죽였으니 나는 잘못없다고 주장한다. 즉 종교전쟁은 하느님 파오후들과 알라파오후들이 현피뜨는거다.
액막이 탱킹만 하긴 그러니까 미개해서 모르는걸 대충 땜빵하기위해 대충 이것때문에 꼴리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곳에는 무조건 신을 끼워넣는다.
혹여 테러라든지 종교팔이라든지 여하튼 무슨 짓을 할 때 신 이름으로 하지마라. 만약에 누가 니 몰래 니이름으로 계약하면 좋겠냐? (예수와 알라가 울고간글입니다)
신과 인간의 혼혈은 반신반인이라한다.
새 신(新)
새로운 걸 뜻한다. 근데 '신'이나 네오 뉴 같은 게 붙은 것치고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신한국당, 신자유주의, 네오콘, 뉴라이트....
여덟 째 천간 신(辛)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여덟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8번째 숫자이다.
[8=신]은 [7=경]과 마찬가지지만 그 다음단계인 짝수로 정지되어있고 안정되어있다. 자신의 판단하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바없이 하게 되어진 것을 계속 하고있는 것이다.
그러니 변동성이 없이 움직이지않고 고정되어있다.
앞선 짝수 2을 4정 6기 보다도 더 변동성이 없으며 움직이지않고 고정까지 되어있는 이유는, 앞선 2을 4정 이 점점 분리(현재 상태에서의 분리. 다른 상태로 바뀌는 것을 지향)를 더해가기에 가만히 있지못하는 것이었다면, 반대로 그것으로부터 다른 상태로 분리(위와 같음)하는 것이라 6기 8신은 점점 더 가만히 있으려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드러나있는 것을 보고 따라해야한다.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보고 배울 따라할 수 없는데 보고 따라해야한다.
그러니 남이 찾아와서 나에게 일러주어야한다.(가정교사, 일인교사, 학원)
남들의 관심을 받아야한다.(나 좀 어떻게 해주세요)
가만히 정지해서 남들의 관심을 받고 또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그로써 또 관심 받고 거기서 얻은 것으로 대중의 모습을 따라하고 반복하는 수
그런데 짝수로 무한히 분열되니 가만히 있을 수없다.
움직이면서 헛되이 잔뜩 행동하지 않으려하는데도 가민히 있을 수 없다니. => 말을 잔뜩 한다. 생각(망상)을 잔뜩한다.
말만 시끄럽게 계속해대거나 움직임이 최소화된 채 뭐 한 가지에 그거에 올인한다. 전문직이다.
말로하니 남을 가르치려들거나 선생 교사가되고 비꼬는 자(비평가)가 되기도한다.
드러내 보여주는 것(화)과 드러나있는 것(토)를 보고배워 자신의 한 몸에 다 품고 고대로 아무 사고 판단력 없이 반복 행동을 한다.
또 내가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찾아와서 나에게 돈을 줘야하기에 남들의 입맛에 맞는 인기성 연예인이 되거나 명예를 가져야한다. 자격소지자임을 과시하는 것도 된다.
말을 해도 남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한다. 말로 먹고 살고자한다.
공격하고 싶을때는 비꼰다.
ex) 빌게이츠 :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하는 것이 좋다.(현실과는 무관한, 사람들이 망상 속에서 현실이란 이런거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모습), 저는 운이 좋아서 그렇고 한국은 특히 대학을 꼭 졸업해야만 합니다.(한국 물정도 모르고 돈있는 중년층들의 입맛에 맞춤)
고정, 정지되어있으면서 남들로부터 보고 따라하며 그렇게 분리하고 분화되려 하는 8 신 유.
남들을 따라서 한다는 것때문에 입력이 없으면 뭘해야할지몰라서 움직일 수 없는 것도 있다.
만일 가르쳐주거나 드러내어 보여주는 인물이라도 없으면 누군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까지, 인생까지 사는 것까지 따라하기도한다.
아무리 2을~0계가 진리와 현실을 보지 못한다고해도 사람이 살다보면 잡기가 섞여 하잘것없는 수준의 촉이라도 생기니 촉으로 다른 사람을 대충 파악해서 빙의하거나 남의 일을 제일처럼 남의 행동을 제 행동처럼 따라해버리기도한다.
그렇게 7 경 8 신은 여러 남들의 모습이나 드러나있는 것을 잔뜩 한 몸에 모아 가지고있는 것이니 마치 수축 수렴하는 성질을 띤다.
7 경은 남들의 모습을 보고 뭔가하려고하는데 8 신은 남들의 모습대로 뭔가하는걸 주어지는대로 일단 받아서 하는채 고정된 상태지만 짝수로서 그 스스로 쉬지않고 분화를 계속할 때는 그 상태가 아닌 다른 상태를 지향하므로 나는 이렇게 남들의 모습을 보고 나름 짱구 굴려서 하는걸 이어받아서 이렇게 하고있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너는 남들인생따라서 그걸 한 몸에 다 집약해서 살지말고 자기인생을 살아라고한다
여기서부터 우리가 불쾌해하는 비꼼이 시작된다 나는 이렇게 살았지만 너는 그러지마라 같은 알지도 못하면서 막연히 그럴거같은 인생얘기하면서 도움이라도되는 훈계도 아니고, 자신의 잘못됨을 피부로 체감하는 설교도 아닌 헛된 방황의 경험 같은 것을 늘어놓는 것이다.
8 신이 이것을 용인받는 방식이나 돈을 버는 방식으로 사용하려 할 때는 남에게 빙의해서 남이 방황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말하는 무당이나 연예인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