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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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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거기 적힌 글은 다 생구라라다.
근데 사실 거기 적힌 글은 다 생구라라다.
일제강점기부터 90년대에 좆자 다때려치우고 순한글 신문 만들기 전에는<ref>특히 일제강점기~50년대까지</ref> 정말 뭔소린지 모를 말을 적은 신문이 많았다. 좆자+쪽바리스탄식 문법<ref>기도비닉같은 좆본식 한자어나 파오후새끼들보는 애니들같은데서 나오는 누구누구들 같은거</ref>으로 잔뜩 쩔여져있어서 최소 중학교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읽는게 거의 불가능했다. 그래서 저땐 신문읽을줄 안다=지식인이랑 같은 소리였다.
그래서 [[임화수]]책상에 신문이 올려져있던것을 보고 [[시라소니]]가 얼~너 공부좀 했구만? 했던것<ref>사실 임화수가 글배운것도 시라소니가 지 글모르는거 아니까 놀려서 그랬던것.</ref>

2018년 5월 10일 (목) 23:33 판

신문을 보~지 보지x4 보~지! 보다가 자~지 자지x4 자~지!

 

다먹은 짱개그릇 포장지로 쓰인다.

종이 등으로 발행되는 소식을 담은 일간지 등을 말함.

다 본 신문지는 화장지 대용으로도 쓰였다.

노숙자들의 MUST HAVE ITEM이라 카더라.
차가운 도시의 밤거리, Newspaper Blanket만 있다면 당신도 트렌디한 노숙자!

지금은 인터넷 신문 등의 발달로 존망이 위태로움.

태풍 온다고 하면 금세 다 팔린다 카더라

보통 새벽에 배달되는 편인데 새벽 3시라는(늦어도 6시 전에는 배달이 전부 끝나야되기에), 뭔가 잠을 끊기가 상당히 애매한 시간대라 배달일 하다보면 은근히 빡친다. 한창 곤히 잠들어있다가 갑자기 깨어나선 달밤에 미친놈 마냥 온동네 길거리를 쏘다녀야 하는데 돌아와서 다시 잠들면 다음날 늦잠자기 일쑤다. 어쩌다 새벽에 늦게 일어나면 동이 터오는데, 그럼 좆된거다. 진짜 정신없이 뛰어 댕겨야 함.
야이 신문 구독충들아! 신문 볼거면 제발 저녁때 귀가해서나 봐라,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일주일에 일요일 빼고 6일을) 내리 새벽에 일어나다보면 에미뒤진 인조인간이나 좀비새끼가 아닌 다음에야 존나게 피곤하다. 여하튼 시간 적응이 안되면 졸라게 성가시고 피곤한 일이다.
ㄴ 신문들이 죄다 조간인 걸 어쩌라고. 신문사에 항의해, 석간으로 바꿔달라고.

잠많은 놈들은 절대로 하지마라(우유나 다른 배달일도 마찬가지)

근데 사실 거기 적힌 글은 다 생구라라다.

일제강점기부터 90년대에 좆자 다때려치우고 순한글 신문 만들기 전에는[1] 정말 뭔소린지 모를 말을 적은 신문이 많았다. 좆자+쪽바리스탄식 문법[2]으로 잔뜩 쩔여져있어서 최소 중학교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읽는게 거의 불가능했다. 그래서 저땐 신문읽을줄 안다=지식인이랑 같은 소리였다.

그래서 임화수책상에 신문이 올려져있던것을 보고 시라소니가 얼~너 공부좀 했구만? 했던것[3]

  1. 특히 일제강점기~50년대까지
  2. 기도비닉같은 좆본식 한자어나 파오후새끼들보는 애니들같은데서 나오는 누구누구들 같은거
  3. 사실 임화수가 글배운것도 시라소니가 지 글모르는거 아니까 놀려서 그랬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