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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여중생 성폭행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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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를 참지 못하고 또 터졌다.
그새를 참지 못하고 또 터졌다.



2016년 6월 23일 (목) 07:47 판

틀:위험지역 틀:헬홍어 그새를 참지 못하고 또 터졌다.

개요

2014년 10월 전라남도 신안군의 한 섬의 30대 목욕탕 관리인이 목포시의 한 모텔에서 당시 중학교 2학년이던 자신의 친구 딸을 2년동안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상세

경찰 조사 결과 용의자는 여중생이 저항하자 서슴없이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약 2년동안 그녀를 목포시내 모텔 등으로 불러내 수시로 성폭행하고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게 알몸까지 촬영하고 협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사실은 여중생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피해사실을 털어 놓으면서 탄로났다.

결론

신 안드레아스에 서식하는 홍어들의 뇌에는 우덜리즘과 왜곡된 욕망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윤리관 따위는 염전에서 부리던 노예와 같이 서해바다속에 처박아버린듯 진짜 미친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