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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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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배신자이지만 정치는 잘함
==변절자==
==변절자==



2018년 3월 16일 (금) 23:42 판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배신자다!
이 문서는 다른 사람을 배신했거나 배신때리는 배신자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제너럴 톤파의 마음가짐으로 배신자를 후드려 패 줍시다.

틀:세종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치를 존나게 잘하거나 정잘알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휼륭하게 정치를 잘합니다. 너무 유능하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정치할 수 있습니다.

ㄴ배신자이지만 정치는 잘함

변절자

변절자다. 남들이 다 같이 고생해서 왕위를 찬탈당한 단종을 보필할려고 애를 쓸때

이놈은 흐름을 아는건지 아니면 지금까지의 왕을 잊은건지 수양대군에게 붙어버린다

아무튼 이놈 이름을 딴 숙주나물이 있다. 그 유래는 곧 잘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거

오죽하면 집에서 남편을 신줏단지처럼 모셔야한 조선의 여인(신숙주의 아내)이 쌍욕과 얼굴에 침을 뱉었을까?

ㄴ이건 야사이고 실제로 신숙주 마누라는 잘 먹고 잘 살다 신숙주 옆에 잘 묻혔다.

라이벌로는 성삼문이라는 성인이 있다

성공한 관료

공무원이라면 신숙주처럼.

스무 살에 과거에 급제하여 사십대에 영의정이 되었다.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여섯 명의 왕을 섬겼고 다섯 번 공신에 책봉되었다.

죽어서는 성종과 함께 종묘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