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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등 갓럽의 공화국 === | === 프랑스 등 갓럽의 공화국 === | ||
여기도 유럽이라 [[기독교]] 문화에 입각하여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존나게 중시하다보니 신분제가 있어도 누구나 법 앞에 동등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기에 신분제 같은 좆같은게 있겠냐. 미국이랑 비슷하다. | 여기도 유럽이라 [[기독교]] 문화에 입각하여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존나게 중시하다보니 신분제가 있어도 누구나 법 앞에 동등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기에 신분제 같은 좆같은게 있겠냐. 미국이랑 비슷하다. 기독교에 물들면 반인반신 예수를 섬겨야 하며 인간이라도 종교적인 위치가 높으면 잘나가고 그리고 먹사한테 돈을 받쳐야 한다 어찌보면 먹사의 기원인데 헬인들은 원래 헬에서 살았었다. 야만의 땅 동유럽과 야생의 땅 남유럽을 포함하면 앰창이 된다. 독일은 [[히틀러]]의 절대권력에 된통 당한 쓴 맛을 잊지 못해서 대통령을 집보는 일만 시키는 [[바지사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 ||
굳이 신분제를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 굳이 신분제를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 ||
2016년 4월 10일 (일) 20:31 판
계급제도하고 보통 섞어 쓰는데, 사전상으론 혈통 - 그러니까 너님 부모나 조부모가 누구냐에 따라 갈리는 게 신분제, 너님 돈이 얼마나 있느냐로 갈리는 게 계급제도라고 보면 된다. 이 때문에 엄밀하게는 계급은 로또 걸리고 돈 간수 잘 하면 계급이 올라갈 여지가 쬐에에에끔이나마 있지만, 신분은 부모 혈통이 나쁘면 족보 세탁이라도 하지 않는 한 못 바꾼다.
현황
각 나라별 신분제.
미국
그딴 거 없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유, 평등, 정의를 매우 중요시하며 법 앞에 누구나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매우 이상적인 나라다.
다만 미국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신분제가 있다고 봐도 된다. 빈부격차 존나 개쩌는 나라 중 하나이니까.(미국은 아직도 백인들의 파워가 막강하다보니 흑인들, 황인들이 특히 존나 차별받는다.) 솔까말 미국이 정말 자유, 평등, 정의를 매우 중요시하며 법 앞에 누구나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그런 이상적인 유토피아였더라면 GTA 5 같은 게임이 나왔을까. GTA 5도 미국의 빈부격차 존나게 까는 게임이고 주인공들이 도둑질하면서 금수저로 등극하는건데.
그나마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자유, 평등, 정의를 존나 중요시하게 여기며 법 앞에 누구나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배려해주는 경향이 커서 그렇지, 사실 지구 어디를 가나 진짜 자유, 평등, 정의를 매우 중요시하며 법 앞에 누구나 동등한 대우를 받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에서 굳이 신분제를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 다이아몬드수저
- 대통령
총리[1]
- 금수저
- 귀족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
중국
원래 전근대 이전의 청조 말까지야 당연히 신분제 사회였다.
- 다이아몬드수저
- 황제
- 왕
- 금수저
- 귀족
- 문돌이
- 은수저
- 농장주인(지주)
- 상인[2]
- 동수저
- 농부
- 공돌이
- 백정
- 어부
- 흙수저
- 노비
- 광부
하지만 아편전쟁 이후 중국이 동양최초로 서양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이며 존나게 많이 발전한 뒤로 신분제 폐지에 대해 여러 혁명과 운동이 일어났고 신해혁명을 기점으로 중국에서 신분제사회는 완전히 척결되었다. 글고 마오쩌둥이 정권잡고나서부터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에 입각해 온 인민은 법 앞에 동등하다는 개소리를 내뱉었...지만 실제로 그건 마오쩌둥의 권력 세습을 위한 것이 드러났고, 결국 중국은 덩샤오핑의 경제 초대박을 일군 뒤로 빈부격차가 존나게 심각해지면서 옛날처럼 다시 신분제로 돌아갔다. 시발. 그렇다고 진짜 옛날 봉건성향이 강한 청조 시절 이전의 역대 왕조 시절처럼 씨발 존나게 계급 심각하게 따지고 그러지는 않지만, 암암리에 신분제는 성행한다.
중국에서 굳이 신분제를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 다이아몬드수저
- 주석
- 총리
- 금수저
- 귀족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
영국 등 갓럽의 군주국
유럽의 대부분 군주국들은 당연히 신분제가 존재한다. 하지만 얘네는 갓양인느님들이시라 기독교 문화에 입각하여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존나게 중시하다보니 신분제가 있어도 누구나 법 앞에 동등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기에 법으로만 신분제가 없다고 지랄지랄대는 헬본과 헬조센 쓰레기나라보다는 훠어어어어어어얼씬 낫다. 는 거지꼴로 농노 병신들을 다루던 냄새나던 미개 서양이 포텐터지고 개독이 개쳐맞고 이뤄진 결과다. 참고로 아일랜드는 영국한테 조낸 착취당했는데 독립했고 북아일랜드는 영국행 고로 그 영향은 다아아소오오는은은 남아있다. 스코틀랜드는 투표도 했다가 보수의 근육을 보고 잔류했다 슈퍼을이 되었다.
- 다이아몬드수저
- 왕
- 총리
- 금수저
- 귀족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
프랑스 등 갓럽의 공화국
여기도 유럽이라 기독교 문화에 입각하여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존나게 중시하다보니 신분제가 있어도 누구나 법 앞에 동등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기에 신분제 같은 좆같은게 있겠냐. 미국이랑 비슷하다. 기독교에 물들면 반인반신 예수를 섬겨야 하며 인간이라도 종교적인 위치가 높으면 잘나가고 그리고 먹사한테 돈을 받쳐야 한다 어찌보면 먹사의 기원인데 헬인들은 원래 헬에서 살았었다. 야만의 땅 동유럽과 야생의 땅 남유럽을 포함하면 앰창이 된다. 독일은 히틀러의 절대권력에 된통 당한 쓴 맛을 잊지 못해서 대통령을 집보는 일만 시키는 바지사장으로 만들어 놓았다.
굳이 신분제를 따지자면 다음과 같다.
- 다이아몬드수저
- 대통령
- 총리
- 금수저
- 귀족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
인도
다른 거 필요없고 카스트 제도 봐라.
일본
씨발 이 쪽바리쓰레기나라새끼들은 말로만 신분제 철폐를 내세웠지 아직까지도 원숭이새끼들은 "천황 폐하 만세!"를 매일매일 외치며 천황을 신격화하는 병신같은 미친짓을 보인다.
- 다이아몬드수저
- 천황
- 총리
- 금수저
- 귀족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
- 부라쿠민 : 헬조선식으로 하면 옛날 백정들 마냥 차별받는 계층이 현대에도 존재한다. 미개의 극치. 여기서 총리 후보자가 나온 개룡남이 있었지만 같은 당 소속의 의원한테 욕만 오지게 쳐먹고 지금까지 총리가 못 되고 있다. 과연 쓰레기 후진국 약소국인 헬본답다.
한국
고구려, 백제 : 신분제가 있긴 하지만 신라처럼 정확한 명칭을 좆도 모른다. 학계에서도 아직까지 연구중.
신라 : 골품제도.
- 다이아몬드수저
- 왕
- 성골
- 진골
- 금수저
- 귀족(6두품, 5두품, 4두품)
- 문돌이
- 은수저
- 중인(3두품)
- 농장주인(지주)
- 상인[3]
- 동수저
- 농부(2두품, 1두품)
- 공돌이
- 백정
- 어부
- 흙수저
- 노비(0두품)
- 광부
근세 헬조선
- 다이아몬드수저
- 왕
- 금수저
- 양반
- 몰락양반 : 조선 후기에 양반이 너무 늘어나서 생긴 카테고리. '잔반'이라고도 한다. 족보 브로커들의 먹잇감이었다. 사실상 평민이나 다름없는 쓰레기들.
- 은수저
- 서리
- 아전
- 동수저
- 농부
- 공돌이
- 장사꾼
- 흙수저
- 노비
현대 헬조선
- 다이아몬드수저
- 대통령
- 총리
- 금수저
- 은수저
- 동수저
- 흙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