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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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고는 하는데... 군에서 협조를 제대로 해줬을 턱이 없지 엥이... |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고는 하는데... 군에서 협조를 제대로 해줬을 턱이 없지 엥이... | ||
개막장 신파극에 갓영화 틀은 왜 달아 놓은거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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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토) 00: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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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범죄자들을 실미도라는 섬에 쳐박아놓고 일성이 혹떼오는 특수부대원으로 훈련시켰다가 화해무드 피었다고 쓸모없으니까 버렸다가 통수맞는 소설 / 영화.
야망의 전설에서도 모티브를 떼와서 간지남 최수종을 오징어 먹고 에베베 거리는 병신으로 만들어 버린다.
명대사
우리는 죽어도 같이 간다
날 쏘고 가라
그건 비겁한 변명입닏!!! 투다다다다다다ㅏㄷ
난 그래도 했다. 니들은 아직도 못 해봤지?
"우릴 그냥 보내주는 방법도 있었습니다!!!"
"너희를 보내지않고, 죽이는게 내 임무다."
"당신 임무는! 우릴 평양에 보내는거 였습니다!"
"내 임무는 국가의 명령을 받들어 684부대를 최강의 정예 부대로 만드는 것 외에도, 국가의 부름에 즉각 응답하는 것도 있다. 국가는 내게, 684부대의 해체를 명령했다. 내 임무는 이제, 너흴 죽이는 것이다."
"그럼 차라리 제대로하지, 내가 밖에서 듣고 있는걸 알면서, 왜 듣게했습니까 결국 이렇게 될 걸알면서!"
"..."
"결국 당신 부하들은 다 죽고!!"
"그들은 적어도, 군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다 죽을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난, 군인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너희와 목숨을건 약속을 저버릴 수는 없었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타다다다대당
"그래, 선택을 부하들에게 미뤗으니 비겁하고 무능한 대장이지. 날 쏘고 가라. 아니면, 내가 널 죽일 수 밖에 없다."
이 영화는 왜곡의 끝을 보여준 개막장영화의 표본이기도 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고는 하는데... 군에서 협조를 제대로 해줬을 턱이 없지 엥이...
개막장 신파극에 갓영화 틀은 왜 달아 놓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