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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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임상/상담/계량/생물/조직 그리고 그외 다수 돈은 못 버는 학과가 있다. 처음에 심리학과에 들어가면 범죄심리학 따위를 전공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지도 모르겠지만, 범죄심리학은 석사 때부터 유학 가서 제대로 커리어를 쌓아서 돌아오더라도 헬조센에서는 제대로 된 자리 하나 잡기 힘들 정도로 팍팍한 분야다. 그리고 앞에 쓴 분야 아니면 대부분 그렇다. | 대학원은 임상/상담/계량/생물/조직 그리고 그외 다수 돈은 못 버는 학과가 있다. 처음에 심리학과에 들어가면 범죄심리학 따위를 전공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지도 모르겠지만, 범죄심리학은 석사 때부터 유학 가서 제대로 커리어를 쌓아서 돌아오더라도 헬조센에서는 제대로 된 자리 하나 잡기 힘들 정도로 팍팍한 분야다. 그리고 앞에 쓴 분야 아니면 대부분 그렇다. | ||
쉽게 설명하자면, 임상은 정신과 따까리이나 병원취업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고, 상담은 요즘 공급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석사까지 해먹으면 입에 풀칠은 할 수 있으며, 계량은 통계를 많이 배우니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빅 데이터 분석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생물은 박사 시에 연구실에서 노예질하며 입에 풀칠하며 나중에 가장 연구원 하기 좋은 분야고, 조직은 당장 석사 따면 취업경쟁력이 높아진다. | 쉽게 설명하자면, 임상은 정신과 따까리이나 병원취업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고, 상담은 요즘 공급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석사까지 해먹으면 입에 풀칠은 할 수 있으며, 계량은 통계를 많이 배우니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빅 데이터 분석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생물은 박사 시에 연구실에서 노예질하며 입에 풀칠하며 나중에 가장 연구원 하기 좋은 분야고, 조직은 당장 석사 따면 취업경쟁력이 높아진다. | ||
-아니다 5월달부터 보건 법 개정되고 이제 임상/상담 심리사들은 ㄹㅇ 밥 벌어먹기 힘들어졌다. ㅅㄱ | |||
심리학을 학부만 하겠다면 심리학 단일전공만으로는 답이 없다. 경영/경제를 복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심리학의 근원을 파헤치겠다고 철학 따위를 복수전공하면 인생 망한다. 그 외에 대외활동 등은 취업사이트에서 쉽게 알 수 있으니 알아서 스펙 쌓아라. 나는 잡지에 글 투고하면서 돈 벌고 유학 준비하는 대학원생이다. | 심리학을 학부만 하겠다면 심리학 단일전공만으로는 답이 없다. 경영/경제를 복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심리학의 근원을 파헤치겠다고 철학 따위를 복수전공하면 인생 망한다. 그 외에 대외활동 등은 취업사이트에서 쉽게 알 수 있으니 알아서 스펙 쌓아라. 나는 잡지에 글 투고하면서 돈 벌고 유학 준비하는 대학원생이다. | ||
그리고 통계학/생물학을 무서워하지 말고 들어라. 현재 세상은 이과지식이 기본적으로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단지 수학이나 과학이 싫다고 도망치면 네 앞에 남은 미래는 그저 좆소기업 인사과(연봉 세전 1800) 뿐이다. | 그리고 통계학/생물학을 무서워하지 말고 들어라. 현재 세상은 이과지식이 기본적으로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단지 수학이나 과학이 싫다고 도망치면 네 앞에 남은 미래는 그저 좆소기업 인사과(연봉 세전 1800) 뿐이다. | ||
2018년 4월 27일 (금) 03:40 판
백수되기 딱 좋은과
보통 대학이름만 딸라는 입결딸리는 문과충새끼들이 찾는다.
심리학과에서 살아남기
이 글은 적어도 서연고서성/중 심리학과 학생들을 위해 쓰여졌다.(한/경외시는 심리학과가 없음)
만약 위의 기준 대학에 들지 못한다면 어떻게든 전공을 세탁하든가 공무원이나 준비해라. 진짜 답 없다.
사실 심리학만 전공해서 취업하기는 쉽지 않다. 물론 마케팅과 인사 쪽에 수요가 있긴 하지만, 인서울에 심리학과가 적음에도 그 공급이 수요를 엄청나게 초과하는 상태이기에, 심리학과 학생들은 나름대로 개성이 있어야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다.
심리학 전공했으면 대학원 갈 생각 하는 사람들이 반은 될 거고 하니 대학원을 먼저 쓰겠다.
대학원은 임상/상담/계량/생물/조직 그리고 그외 다수 돈은 못 버는 학과가 있다. 처음에 심리학과에 들어가면 범죄심리학 따위를 전공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지도 모르겠지만, 범죄심리학은 석사 때부터 유학 가서 제대로 커리어를 쌓아서 돌아오더라도 헬조센에서는 제대로 된 자리 하나 잡기 힘들 정도로 팍팍한 분야다. 그리고 앞에 쓴 분야 아니면 대부분 그렇다.
쉽게 설명하자면, 임상은 정신과 따까리이나 병원취업이 보장되는 경우가 많고, 상담은 요즘 공급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석사까지 해먹으면 입에 풀칠은 할 수 있으며, 계량은 통계를 많이 배우니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빅 데이터 분석 쪽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생물은 박사 시에 연구실에서 노예질하며 입에 풀칠하며 나중에 가장 연구원 하기 좋은 분야고, 조직은 당장 석사 따면 취업경쟁력이 높아진다.
-아니다 5월달부터 보건 법 개정되고 이제 임상/상담 심리사들은 ㄹㅇ 밥 벌어먹기 힘들어졌다. ㅅㄱ
심리학을 학부만 하겠다면 심리학 단일전공만으로는 답이 없다. 경영/경제를 복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심리학의 근원을 파헤치겠다고 철학 따위를 복수전공하면 인생 망한다. 그 외에 대외활동 등은 취업사이트에서 쉽게 알 수 있으니 알아서 스펙 쌓아라. 나는 잡지에 글 투고하면서 돈 벌고 유학 준비하는 대학원생이다.
그리고 통계학/생물학을 무서워하지 말고 들어라. 현재 세상은 이과지식이 기본적으로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단지 수학이나 과학이 싫다고 도망치면 네 앞에 남은 미래는 그저 좆소기업 인사과(연봉 세전 1800)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