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배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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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친일파니깐 {{괴벨스 1승}}{{선동가}} | ㄴ 친일파니깐 {{괴벨스 1승}}{{선동가}} | ||
{{인물|이름 = | {{인물|이름 = | 생년월일 = | 글씨색상코드 = #FFFFFF | 배경색상코드 =#1C1C1C | 영문 이름 = 심영('''沈影'''), | 출생지 = [[강원도]] [[철원군]] 서변면 관전리 구 철원관아 객사 | 사망 = | 국적 = | 가문 = | 학력 = | 경력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친일연극 <빙하>, <상아탑에서>,<br> <해당화 피는 섬>, <아름다운 고향>, et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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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좆본치하 조선영화제작소 창립멤버, 극단 중앙무대 멤버, 조선연극문화협회 간부<ref>심영을 비롯한 친일 배우들이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만든 친일단체이다.</ref>, 북괴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연기국 연기과장, 조선영화인동맹 위원장, 평양연극영화대학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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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前철원군수 심완섭(沈琬燮), 어머니 [[강릉 김씨]], 배우자 이모씨, 이명희, 자녀 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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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일) 22:4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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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이게 왜 내선일체랑 연관이 있음??
ㄴ 친일파니깐 틀:괴벨스 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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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강원도 철원군 서변면 관전리 구 철원관아 객사 |
|---|---|
| 경력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친일연극 <빙하>, <상아탑에서>, <해당화 피는 섬>, <아름다운 고향>, etc |
| 심재설(沈載卨) | |
| 이명 | 예명 심영(沈影), 창씨개명이름 아오키 진에이(靑木 沈影) |
| 출생 | 1909년/1910년 9월 3일 강원도 철원군 서변면 관전리 구 철원관아 객사 |
| 사망 | 1971년 7월 24일? 1973년 7월 24일? |
| 국적 | 일본 제국, 북괴 |
| 본관 | 청송심씨 |
| 학력 | 의정부공립보통학교, 경성제2고등보통학교(現 경복고등학교) |
| 경력 | 좆본치하 조선영화제작소 창립멤버, 극단 중앙무대 멤버, 조선연극문화협회 간부[1], 북괴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연기국 연기과장, 조선영화인동맹 위원장, 평양연극영화대학 교수 |
| 가족 | 아버지 前철원군수 심완섭(沈琬燮), 어머니 강릉 김씨, 배우자 이모씨, 이명희, 자녀 미상.
}
개요왼쪽은 20대때 모습 오른쪽은 중년기때 모습. 자기 이익만 챙긴 쓰레기 새끼로 일제강점기때는 조선총독부 돈받고 일본제국을 찬양하고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에 참가하도록 독려했다. 해방후엔 좆되기 싫다고 빨갱이가 되었고 종북짓을 했다. 6.25전쟁 터지기 전에는 주로 전설의 야인시대 64화에서 나온 것처럼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을 선동해 그들이 월북을 하도록 부추겼다. 6.25 전쟁중에는 전쟁이전에 월북을 반대했던 예술인들을 납북시켰다. 이 호로새끼 때문에 50~60년대초반 대한민국 문화예술계가 좆망해버렸다. 그리고 나중엔 자신도 월북을 했다. 그러나 말년에 숙청대상에 걸려 수용소에서 보내다 뒤졌다. 친일파새끼답게 친일짓할때 창씨개명도 했다. 그이름은 바로 靑木沈影 (아오키 진에이 : 청목심영) 사망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친일 인명 사전에는 1971년에 지병으로 뒤졌다 한다. 삼신탄광에서 일하다 1973년 폐결핵으로 뒤졌다는 설도 존재한다. 이색희 수일과 순애에도 나올정도로 유명한 놈이다. 뒤기지 전이든 뒤지고 나서든. [1] 여기서 이놈의 실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안되면 이걸보자 원래 공산당 배우인데 공연 끝나고 아내, 아내의 친구(여자)와 같이 집에 가다가 광교에서 김두한이 붙었다. 김두한은 이들을 끝까지 미행하다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심영의 아랫배를 총으로 쐈다. 사실 이건 김두한이 머리를 존나 잘 쓴 것이다. 문맹이라고 다 멍청하지 않다는 증거다. 김두한은 이 '광교'라는 곳이 종로구와 중구의 경계선에 있어서 그걸 이용해서 심영을 저격하고 구 경계선을 넘어서 사라졌다. 그러니 이 사건이 하필 이런데서 일어나는 바람에 종로구 관할인지 중구 관할인지 애매해졌고 결국 김두한을 잡기는 커녕 양쪽 구에서 서로 떠넘겨 사건이 흐지부지됐다. 야인시대에서는 그걸 고자로 각색했는데 황당하게도 방송 당시에는 아무 반응이 없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가 5년 후에 대박이 났다. 생각해보니까 집에 가는 길에 인적 드문 곳에서 쐈던걸 극장에서 쐈다고 각색한건 존나게 미화한거 아니냐? ㄴ'미화'라기보단 '왜곡'에 가까운데 드라마니까... |
- ↑ 심영을 비롯한 친일 배우들이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만든 친일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