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바: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4번째 줄: 14번째 줄:


하나사서 혼자 먹거나 두개사서 둘이 하나씩 먹도록 하자.
하나사서 혼자 먹거나 두개사서 둘이 하나씩 먹도록 하자.
당연하겠지만 혼자 먹을 때 둘로 나눠서 먹으면 [[찐따]] 취급받으니 그냥 통으로 쳐먹자.


==창렬도==
==창렬도==
27번째 줄: 29번째 줄:


빠삐코는 못 따라오는 것이 니기미 썅썅바의 쫄깃함이다. 메가톤바와 비슷한데 조금 덜 끈적거리는 그 느낌...
빠삐코는 못 따라오는 것이 니기미 썅썅바의 쫄깃함이다. 메가톤바와 비슷한데 조금 덜 끈적거리는 그 느낌...
[[분류:아이스크림]]

2017년 8월 12일 (토) 22:28 판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예전의 쌍쌍바는 100ml나 되서 레알 두개분이었는데

요즘 쌍쌍바는 67ml밖에 안된다.

예전에는 양도 많아서 윗부분이 한쪽으로 쏠려서 뜯겨지거나 잘안뜯어졌는데

점점 날씬해지고 작아지면서 힘 안줘도 쉽게 갈라지고

한쪽으로 쏠리게 뜯겨서 서로 큰거 먹으려고 투닥대는건 이젠 예전일이 돼버렸다.

둘이 나눠먹는게 컨셉이었지만 하도 양이 줄어서 이젠 그런짓 못한다.

하나사서 혼자 먹거나 두개사서 둘이 하나씩 먹도록 하자.

당연하겠지만 혼자 먹을 때 둘로 나눠서 먹으면 찐따 취급받으니 그냥 통으로 쳐먹자.

창렬도

창렬해지고 있다.

보통의 하드계열 아이스크림은 마지노선이 70ml이다.

이건 쌍쌍바는 무조건 양 많다는 고정관념을 이용하여 창렬하게 놀아보겠다는 괘씸한 심보지 뭐긴 뭐야.

빠삐코가 맛이 완벽하게 똑같으니 이거 사먹느니 차라리 빠삐코 사먹어.


빠삐코는 못 따라오는 것이 니기미 썅썅바의 쫄깃함이다. 메가톤바와 비슷한데 조금 덜 끈적거리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