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롯 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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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드립허용}}
#넘겨주기[[살롯 사]]
{{강제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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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그림      = 폴 포트.jpg
| 이름      = 썰롯 써
| 글씨색상코드 = #FFFFFF
| 배경색상코드 = #B22222
| 영문 이름      = Saloth Sar
ប៉ុល​ ពត
 
| 생년월일      = 1928년 5월 19일 <small>(출생) </small> <br> 1998년 4월 15일 <small>(사망)</small>
| 국적      = [[캄보디아]]
| 별명      = 폴 포트
| 출생지    =
| 직업    = 혁명가, 정치인
| 경력    =
| 소속    = '''민주 캄푸치아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br> <small>(1976년 10월 25일 – 1979년 1월 7일)</small>
| 정당    = 민주 캄푸치아 공산당
| 표방이념  = ''[[극좌]]'' <br> [[마르크스-레닌주의]], [[마오쩌둥주의]]
}}
 
== 개요 ==
썰롯 써(សាឡុត ស, Saloth Sar)는 [[캄보디아]]의 독재자였다.
 
원래 부르주아 집안에 잘사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소위 은수저라고 보면된다.
 
처음에 미국의 정보기관에서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해 폴리티컬 포텐셜('''Pol'''itical '''Pot'''ential; 숨겨진 정치가)로 불렀고, 그 줄임말인 [[폴 포트]](Pol Pot)가 널리 퍼져서 본명보다도 폴 포트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싸이코집단인 빨갱이들 중에서도 [[스탈린]] 다음가는 병신으로 손꼽히는 개자식.
 
사실 스탈린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못하진 않다. 스탈린의 숙청은 씨발 권력강화 및 중공업 육성과 급속한 개발이라는 이유라도 있었지
 
이새끼의 숙청은 이유도 없었다. 공산주의의 대숙청은 북한을 제외하면 농업 중심의 사회를 중공업으로 재편하고 국가 축적을 개발을 위해 무리하게 소모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것이 특징인데
 
이새끼는 그것도 아니고 그냥 지식인을 증오해서 몽땅 갈아댔다는 거로 밖에 설명이 안된다. 스탈린 치하에선 국가발전을 생각해서 과학자와 공돌이들이 숙청을 당하더라도 죽이진 않고
 
그냥 굴라그에서도 나름 꿀보직을 줬는데, 이 새끼는 오히려 공업과 과학을 국가 정책으로 거의 대놓고 말살시켰다. 덕분에 캄보디아는 아직도 자체적인 공업이 없이
 
60년대마냥 재봉틀 돌려서 옷만드는 짓을 계속하고 있다. 솔직히 북괴 혹부리보다도 심한데, 그래도 북괴는 자원수급 좆망전에는 그럭저럭 중공업도 잘 되고 있었단 것을 생각해보자.
 
== 킬링필드 ==
사회주의에 미쳐서 자본주의와 관련된 국민들을 전부 죽이려고 했다. 잘 산다고 죽이고 지식인이라고 죽이고 외국어한다고 죽이고 안경 썼다고 죽이고 뭔 굳은살 페티시라도 있는지 손바닥에 굳은살 안 배겼다고 죽
 
이고 굳은살 박히면 또 펜대 굴린다고 죽이고 해외에서 운동경기 치렀다고 죽이고 베트남인이라고 죽이고 짱깨라고 죽이고 태국인이라고 죽이고 하여간 농민 빼고 전부 죽이려고 했다. 미친 새끼.
 
카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완전한 형태로 자리잡은 뒤에야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그걸 씹고 지 꼴리는 대로 설치는 바람에 수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뜨리고 사회주의의 인식을 씹창낸 또라이 새끼들이 20세기에 넘쳐났고, 이 새끼도 그 중 하나다.
 
ㄴ 자본주의가 완전한 형태로 자리잡은 뒤에야 프롤레타리아 혁명 가능 이건 카를 마르크스의 주장일 뿐이고, 실제로 자본주의가 완전히 자리잡은 OECD 각국에서 보다시피 프롤레타리아 혁명은 커녕
 
배뙈지 부르주아지들은 프롤레타리아를 존나 억압해서 착취하다 혁명으로 죽창처맞는것 보단 어느정도 생활을 보장해주고 타협할 정도의 대가리 정도는 있었다.
 
실제로 자본주의 다음 단계가 공산주의라는 건 카를 마르크스 혼자 지껄어고 다닌 것이지 실제로 가능한진 아무도 모른지만 사실 불가능할것이라는 점이 주류 경제학의 대세이다.
 
ㄴ어쨌거나 그 20세기 빨갱이들이 지 꼴리는 대로 설쳤다는 건 빼박캔트 팩트다. 자본주의가 아직 미숙하던 시절에 살았던 마르크스의 헛예언보다 또라이 새끼들이 자본주의를 건너뛰고 바로 사회주의라는 그럴싸한 간판을 성급하게 내걸고서 수많은 사람들을 조졌다는 거에 중점을 두자 이거다.
 
얘는 그냥 공산주의자라기보다는 미친 놈이다.
 
어찌나 사람을 많이 죽여댔는지 4년만에 캄보디아 인구가 100만명이나 줄었다. 집권 기간 중 관련 기록들이 개판으로 쓰여졌고 그것마저 상당수 사라지는 바람에 정확한 집계는 불가능하지만, 하여튼 4년만에 어마어마하게 죽였다.
 
이 시기를 흔히 '''킬링필드'''라고 한다.
 
웃긴건 저 기준대로라면 부르주아 집안 자식인 폴 포트는 척살대상 0순위인데도 자살을 안했다. 병신
 
사실 죽창술의 대가다. 보면 자기가 죽창질하고 싶은 애들은 전부 찔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마침 주변에 대나무도 많았을 것이다. 죽창 잘못 휘두르면 나라가 저꼴난다. 물론 니들은 능력이 없으니 한명 찔러
 
죽이고 나면 끗이지만 얘는 지부터가 죽창 맞아야 할만큼 잘난놈이었던 것이 문제다. 부적절한 자의 손에 들어가면 몇만 명을 죽일 수도 있는 위험한 힘이 죽창 안에 잠들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참고로 반도의 반신께서 Charge Iron이 알려준 킬링필드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가 재규어에게 judge당했다
 
== 막장 정치 ==
또 정책도 대국적이지 못해서, 모든 산업을 농경산업으로 돌려버렸으며 외국어와 소수민족어 사용이 금지되었다. 캄보디아가 동남아에서 특히나 빌빌대는 이유는 거의 60%가 이 새끼 때문이다.
 
4년만에 망한 이유도 가관인데 옆 동네 베트남한테 피해망상이 있어서 괜히 먼저 건드리다가 베트남군이 쳐들어와서 정권은 무너지고 자기는 부하들과 함께 밀림으로 도망갔다.
 
한편 베트남은 국제사회로부터 침략자라고 조리돌림을 당했는데 얘가 한 킬링필드 관련 정보를 외부로 까발려서 여론을 진정시킨다.
 
== 최후 ==
이후로도 밀림에서 찌질거리다 결국 부하들한테 뒤통수맞고 법정으로 끌려가서 자기 집에 연금된 뒤 거기서 심장마비로 뒈짖해서 베프 [[호치민]] 보러갔다.
 
이 새끼가 지식인들을 하도 죽여대는 바람에 후임 정권들이 캄보디아를 재건하는 데 피똥을 싸야 했으며 그 여파가 아직도 남아있어 동남아시아 중에서도 빈곤국으로 남아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원주민들은 4년 동안 자신들에게 잘 대해줬다고 아직까지도 숭배하니 가히 캄보디아의 [[반인반신]]이라 할 수 있겠다.
 
 
==기타==
 
무고하고 선량한 디시위키러들을 죽이고(밴), 디시위키를 노잼위키로 만드는 파워위키러 분과 닮았다. 그 분은 누구냐면..... 읍읍
 
[[분류:범죄자]][[분류:공산주의자]]

2017년 5월 4일 (목) 21: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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