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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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강동원]]도 짝눈이다. 이거에 크게 신경 쓰는 애들은 그냥 얼굴 전체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다.
ㄴ [[강동원]]도 짝눈이다. 이거에 크게 신경 쓰는 애들은 그냥 얼굴 전체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다.
나는 어느날은 있었다가 어느날은 없어져 있는데, 이상하게도 없어진날 눈깔에 ㅈㄴ 찬물을 뿌려주면 쌍꺼풀이 부활한다. 물론 예토전생이라 오래못감.

2020년 5월 18일 (월) 20:2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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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14%만 있는것.

여자들은 20살되면 쌍수해서 생긴다카더라

시베리아에서 빙하기를 견뎌낸 북방계 몽골리안(북방계 한족, 한국인, 일본인) 의 경우 쌍꺼풀이 죄다 사라졌다(눈동자 노출량까지 줄여야 살아남을 수 있는 극강의 추위였다)

ㄴ 얼마나 추웠는지 코나 눈썹뼈, 자지크기 및 키 등 사실상 신체 말단 부위는 죄다 쪼그라들고 말았다. 원래는 게르만족처럼 추운 지역에 살 수록 열 보존에 유리하게 체격이 커야 정상인데, 그때 당시 추위는 이딴거 씹어먹을 정도로 너무 혹독했다. 또 눈도 존나게 내려서 이게 햇빛을 죄다 반사시켰는데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려고 크기가 작아졌고 눈색깔도 어두워졌다는 가설이 있다.

그래서 갓양인들도 쌍꺼풀이 흐릿한 애들이 있다. 그래서 존나 추운 핀란드나 러시아 같은 곳에선 쌍꺼풀이 흐릿한 갓양인들을 꽤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런 눈을 hooded eyes라고 한다.

그에 반해 따땃한 남쪽에서 생존한 남방계 몽골리안(남방계 한족, 동남아인)은 쌍꺼풀 유전자가 존재한다.

한국인의 경우 북방계+남방계 몽골리안 혼합 인종이라서 딱 어느 계통이다라고 하긴 힘들지만 쌍꺼풀이 있는 사람은 남방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보면 됨.

ㄴ 근데 우리엄마,아빠 다 쌍꺼풀있고 누나도 쌍꺼풀있는데 왜 나는 쌍꺼풀이 없지? 이런게 가능함?

ㄴ가능하다. 쌍꺼풀 유전자는 우성형질이니까. 부모님이 양쪽다 우성이면 자식은 우성일 수도, 열성일수도 있다. 따라서 누나는 쌍꺼풀이어도 너는 외꺼풀일 수가 있는거다.

ㄴ나도 이상한게 엄마는 쌍테로 만든 겉쌍이고 아빠는 속쌍인데 나는 겉쌍임 대체 누구한테 유전받은거지? 후천적으로 생긴 부분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들은거 같은데

ㄴ난 부모님 두분다 겉쌍 에다가 꺼풀이 2~3개 이신데 나는 속쌍이다. 동생은 꺼풀이 3~4개임 몰빵된거냐?

눈이 크면 필연적으로 쌍커풀이 생기지만 작은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ㄴ 눈이 커도 쌍커풀 없는애들 있다. 일본쪽에 그런 애들이 많음.

후천적으로 생긴것도 얼마든지 유전될 수 있다. 확률이 낮을뿐

간혹 18살즈음에 수술없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이 또한 유전이다.

그리고 한쪽 눈만 쌍꺼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생길거면 양쪽 다 생기던가 ㅅㅂ..

ㄴ 시발 내가 그렇다 눈 크기 짝짝이에 한쪽 눈만 쌍꺼풀있다

강동원도 짝눈이다. 이거에 크게 신경 쓰는 애들은 그냥 얼굴 전체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다.

나는 어느날은 있었다가 어느날은 없어져 있는데, 이상하게도 없어진날 눈깔에 ㅈㄴ 찬물을 뿌려주면 쌍꺼풀이 부활한다. 물론 예토전생이라 오래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