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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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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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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雅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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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고하고 아름다운 노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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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답체 형식으로 구성된, 남녀 간의 연애를 찬양하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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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장인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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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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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람미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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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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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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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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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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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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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 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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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어린 사슴 같구나(아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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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에 뛰어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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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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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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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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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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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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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로다(아 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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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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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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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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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성벽이라면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이라면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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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성벽이요 내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가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아 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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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남사스러운 내용에 대해 기독교에서는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간의 사랑을 나타나는 말이라고 얼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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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후로게이 정철이 쓴 [[사미인곡]]을 임금에 대한 충성으로 포장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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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잼 드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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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과 아가를 읽어주면 아가가 자장자장 잠을 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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