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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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겠다고 처음부터 무거운거 샀다가 못들어서 광광 우는 새끼들 꼭 있다. 그냥 3kg짜리로 시작해라.
돈 아끼겠다고 처음부터 무거운거 샀다가 못들어서 광광 우는 새끼들 꼭 있다. 그냥 3kg짜리로 시작해라.
괜히 헬스장가서 좆밥처럼 보이기 싫어서 처음부터 무거운거 낑낑거리며 드는놈들이 있는데
무게 작은걸로 운동하는놈보다 멸치가 무리하게 큰 무게 치는게 더 좆밥같아 보이니까 자신의 힘에 맞는 중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좆타

2016년 4월 9일 (토) 20:32 판

작은 거 들면 좆밥으로 무시 당할수도 있다.

근데 무시하는 새끼들도 결국은 3kg 솜털로 시작한 놈들이니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망각하는 거라 보면 된다.

무리해서 처음부터 8~10kg 쓰지말고 서서히 늘리는게 중요하다. 자기몸무게에 10분의 1정도의 무게의 아령을 들면된다. 하지만 몸무게 100kg넘어가는 파오후들은 10kg이상 들기는 무리기에 적절히 15번 들어올려서 팔에 무리가간다 싶은거 들어라

본 수정자도 1.5kg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10kg 쓰고 있다.

숙련되면 10~15kg도 할만하다고 한다.

20kg 쓰는 사람도 봤다. 오줌 지릴뻔..

돈 아끼겠다고 처음부터 무거운거 샀다가 못들어서 광광 우는 새끼들 꼭 있다. 그냥 3kg짜리로 시작해라.


괜히 헬스장가서 좆밥처럼 보이기 싫어서 처음부터 무거운거 낑낑거리며 드는놈들이 있는데

무게 작은걸로 운동하는놈보다 멸치가 무리하게 큰 무게 치는게 더 좆밥같아 보이니까 자신의 힘에 맞는 중량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좆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