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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아저씨는 아롬이의 미모에 반하여 돼지고기 2만원어치를 담아주고 웃어주었다고 한다.
정육점 아저씨는 아롬이의 미모에 반하여 돼지고기 2만원어치를 담아주고 웃어주었다고 한다.


참고로 김보통의 여자가 되었다.





2015년 9월 8일 (화) 20:19 판

최고존엄 다음팟PD 외모NO.1

일고경국(一顧傾國):한 번 돌아보기만 해도 나라가 기울 정도의 미인.

경국지색(傾國之色):나라를 기울일 만한 여자(女子)라는 뜻으로 첫눈에 반할 만큼 매우 아름다운 여자.


아리스토 텔레스에게 어떤사람이 질문을 했다."우리들이 아롬이와 대화를 하면 오랜시간 이야기하여도

시간 가는줄 모르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고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대답했다.

"그것도 모르다니 당신은 눈뜬 장님인가?"


아롬이가 회식자리에 가서 술에취한 기색이 있으면

모든 남자들이 아롬이 앉은쪽에 시선을 주고 신경을 쓰며

이미 눈치빠른 2~3명은 여명808을 사들고와서 아롬이 앞에 살포시 놓아주었다고 한다.


아롬이가 정육점에서 돼지고기 찌개용으로 5천원어치만 달라고하면

정육점 아저씨는 아롬이의 미모에 반하여 돼지고기 2만원어치를 담아주고 웃어주었다고 한다.

참고로 김보통의 여자가 되었다.


아롬이가 대학생시절 지각을 하면 교수님과 학우들은 순간 시선이 아롬이에게 향하며

그들의 표정은 허허실실 미소만 가득했다고 한다.


아롬이가 구두를 새로 샀는데 첫날 신어보니 구두 디자인이 안맞고 발이 엄청까져서

어쩔수없이 매장에가서 말하니 남자직원들은 불평하나없이 며칠 신었던 구두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환불해주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