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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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받아 온 상장도 찢어버리고 이런 거 받을 능력은 되냐면서, 누구 덕분에 받는 줄 아냐면서, 네가 한건 하나도 없다 말함 한자랑 독서록이랑 일기는 매일 쓰게 시켰는데 잘 안해서(내가 좀 하고 싶어하는 것만 하는 성격이 강함) 밤에 불키고 졸고 있으면 방 들어와서 또 소리 지르고 연필로 쿡 찔러서 머리서 피 난적도 있다. 팔뚝이나 허벅지 같이 안보이는 곳은 항상 멍투성이고 귀를 어떻게 잡아당겼던건지 피가 자주났다 머리가 짧았는데 너 귀에 피난다고 친구들이 자주 말해줌 물론 딱지가 앉아잇는 상태였지만.그래서 청소년기 돼서 가출도 엄청 자주 했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일부러 야자는 빼놓지 않았다. 토요일도 학교 감 학교가 나에겐 천국이었음 친구도 있겠다 공부도 수학 빼고는 중위권이고 교칙도 안 어기니까 선생들은 오히려 잘 대해주더라고  
어렸을 땐 받아 온 상장도 찢어버리고 이런 거 받을 능력은 되냐면서, 누구 덕분에 받는 줄 아냐면서, 네가 한건 하나도 없다 말함 한자랑 독서록이랑 일기는 매일 쓰게 시켰는데 잘 안해서(내가 좀 하고 싶어하는 것만 하는 성격이 강함) 밤에 불키고 졸고 있으면 방 들어와서 또 소리 지르고 연필로 쿡 찔러서 머리서 피 난적도 있다. 팔뚝이나 허벅지 같이 안보이는 곳은 항상 멍투성이고 귀를 어떻게 잡아당겼던건지 피가 자주났다 머리가 짧았는데 너 귀에 피난다고 친구들이 자주 말해줌 물론 딱지가 앉아잇는 상태였지만.그래서 청소년기 돼서 가출도 엄청 자주 했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일부러 야자는 빼놓지 않았다. 토요일도 학교 감 학교가 나에겐 천국이었음 친구도 있겠다 공부도 수학 빼고는 중위권이고 교칙도 안 어기니까 선생들은 오히려 잘 대해주더라고  
언젠가는(성인이 된 후의 일) 돈모아서 남친 선물 사주려는데 들켜서 부모한테도 안주는 선물을 왜 남자한테 갖다 바치냐고 머리채 한시간 동안 잡히고 빗자루로 멍들도록 맞음 게다가 핸드폰도 성인 된 후에 생겼는데 운이 더럽게 안좋았는지 새엄마가 내 폰을 검사해서 섹스한거까지 들킴 뭐 이거야 화내도 할 말 없지만.은 성인인데 뭔 지랄  
언젠가는(성인이 된 후의 일) 돈모아서 남친 선물 사주려는데 들켜서 부모한테도 안주는 선물을 왜 남자한테 갖다 바치냐고 머리채 한시간 동안 잡히고 빗자루로 멍들도록 맞음 게다가 핸드폰도 성인 된 후에 생겼는데 운이 더럽게 안좋았는지 새엄마가 내 폰을 검사해서 섹스한거까지 들킴 뭐 이거야 화내도 할 말 없지만.은 성인인데 뭔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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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때린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맞은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때리지는 않았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때린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맞은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때리지는 않았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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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지게 못쓰니 양해바람
아무래도 중2에 디키나 하는 내가 디키러들이 말하는 진짜 앰111생같긴 하다. 하지만 이게 다 부모 때문이다.
시123발 검열 때문에 애1234비/애4321미라는 말은 못쓰니 그냥 부와 모라고 하겠다.
나는 부모가 맞벌이라 어렸을때부터 외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한 6살때까진 아예 할머니 집에서 살았고 그 이후에도 초등 저학년때까진
낮에는 할머니가 돌봐주고 밤이랑 주말에만 집에 와서 자는 생활을 했다. 즉 우리 부모는 날 낳기만 했지 안 키웠다.
학부모 참관수업 같은것도 거의 할머니나 이모(모의 동생)가 왔다. 아마 부모가 해준 밥보다 할머니가 해준 밥이 더 많을거다.
근데 여기까지만 했으면 내가 애초에 여기 올 일도 없었을거다.
우리 모는 날 안 때리고 키운 걸 존1234나 자랑이라고 온동네방네 떠벌리고 다닌다.
반만 맞는 말이다. 저 말은 회초리 들고 때린 적이 한번도 없단 소리다. 즉 다른 걸로는 존1234나게 팼단 말이다.
8살때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방 정리가 안 되어 있다고 옆에 있던 금전출납부로 머리 존1234나 세게 때렸다.
아니 시1234발 누가 8살짜리를 훈육하겠다고 그따구로 때리냐....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화풀이었던것같다.
아무튼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다. 모가 무슨 물건 같은걸 들고 내 옆 2미터 이하로 오면 그 물건으로 때릴 것 같아
무의식적으로 피하거나 두 손으로 막았다. 피하면 아무 말 안 하는데 막으면 애1111미가 딸 옆에 오는것도 못하게한다고 지1111랄한다.
지11111랄하는 법도 가지가지다. 들고 있던 물건을 던지거나, 미111친111년거리며 욕을 막 하거나, 방에 쌓아뒀던 책 같은 물건을
때려 부숴서 방을 어지럽힌다. 시1111발 생각하니 또 조ㅈ같다. 그래도 초딩때는 저 지111랄해도 괜찮았다.
어쨌든 학교는 제대로 갔고, 저학년 땐 할머니집, 고학년땐 학원뺑뺑이 때문에 모를 볼 일이 자주 없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내가 중딩이 되고 코로나가 터지면서 학교를 거의 안 가고 집에만 있게 되었단 것이다.
초딩때 다니던 학원도 중딩이 되면서 끊었는데 모가 나 논다면서 매일 지111랄하는 바람에 친구 다니던 학원을 등록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그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매우 후회 중이다. ^오^
어쨌든 그 학원 때문에 존123나 크게 싸웠다. 학원에서 오는 연락 받기 싫다고 하길래 이제 부한테 연락가게 해뒀는데
오자마자 신발장에서부터 급발진을 하는거다. 그래서 인사만 하고 방에 그냥 들어갔는데 시123발
밤 11시에 아주 문을 부술거같이 쾅쾅쾅쾅 두들기는거다. 그래서 문을 열어줬더니 가방을 손으로 들고있길래 무의식적으로 막았는데
가방 던진다음에 날 손으로 밀어서 넘어뜨리더니 발로 막 차는거다. 여기서 반격을 하면 온가족한테 패-륜-아 딱지붙을거 같아서
그냥 몇번은 손으로 막고 몇번은 그냥 맞아줬다. 아프긴 했지만 괜찮았다. 근데 그 후에 지혼자 씩씩대더니 나한테 악마같은 ㄴㅕㄴ이라더니
너는 태어나면 안됐다 ㅇㅈ1ㄹ하고 모가 몇년전에 암이 생겨서 수술했었는데 그게 나 때문이라 하고 별 개123소리를 다 하는거다.
근데 모가 암 걸렸다. 이걸 언급하는 거 자체가 약간 나한텐 트라우마 같은거여서 그거 듣자마자 눈물이 콱 터졌는데
뭘 잘했다고 우냐 이러면서 또 다가오길래 그냥 문 닫아버렸다. 그리고 몇달동안 진짜 한 마디도 안 하다가 부가 지123랄해서
존123나 찜찜하게 화해 비슷한 걸 했다. 부 얘기가 나온 김에 이제 부 쪽으로 넘어가겠다.
일단 부는 모보다는 낫다. 모는 신체+정서적 학대지만 부는 날 실제로 때린적이 한번도 없다. 시늉은 몇번 했지만.
부는 IT계열 종사자다. 즉 전자기기를 존123나게 잘다룬단 소리다. 이게 좋은점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존123나 나쁘게 작용한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첫 공기계가 생겼고 초등학교 5학년때 진짜 전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 생겼다.
그러면서 날 보호한단 명분 하에 오지게 심한 통제를 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앱 시간 제한만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에 모든걸 다 합쳐 15분은 진짜 개1에반데 착했던 나는 그걸 받아들이고 고맙게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이런 식으로 하면 나중에 풀어줬을 땐 통제가 없으니 삐뚤어질것 같다 이런식의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며
앱 까는 것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그니까 앱 깔려면 지한테 허락 받고 깔라 이 말이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건 잘 기억이 안나고, 아무튼 그 후엔 내 인터넷 사용 내역 검열부터 시작해 현재 위치와 전화 내역을 확인하고
친구랑 나눈 카톡 대화까지 보며 트집잡기 시작했다. 게임과 유튜브는 잠금을 걸어 아예 사용하지도 못하게 만들었다.
결국 난 폰을 바닥에 내리쳐 부수고 옛날에 부가 쓰던 아이폰으로 바꾸게 되었다.
아이폰은 통제가 불가능하단 말을 듣고 일부러 수를 썼던 거였으나 그게 아니었고, 아이폰은 아예 자체 기능에
자녀를 통제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두고 있었다. 결국 난 위치와 대화 검열을 제외하고는 똑같은 굴레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부는 와이파이를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집 와이파이에 연결된 모든 기기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한번이라도 집 와이파이에 연결된 기기는 부가 원격으로 보고 있을까봐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지금 이 기기는 태블릿인데 이것도 검열당하고 있을 거란 생각에 욕도 못 쓰고 있는 것이다.
이걸 보는 네가 만약 부모라면 이런 통제 앱 같은 짓거리는 하지 말아라. 차라리 꼬우면 폰을 뺏어라.
애는 어른이 되고 나서도 감시당한단 생각에 마음대로 폰도 못 쓸수가 있다. 내가 지금 그런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다.
이거 말고 패시브로 하는 여러 정서적 학대가 있는데 시간 없으니 나중에 쓰겠다. 진짜로 아동학대 하지 마라. 니 애새11끼 망치는 만악의 근원이다.


==아동학대 피해자==
==아동학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