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두 판 사이의 차이
옛@Cntrdctn (토론) 49.169.200.19 (토론)의 3032266판 편집을 되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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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그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그런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추가적인 학대 정황은 없었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 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그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그런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추가적인 학대 정황은 없었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 ||
나무위키 사판때기 애미애비도 아동학대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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