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두 판 사이의 차이
옛@롤캎그만해미누야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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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좀 그만해 | 박치기좀 그만해 | ||
ㄹㅇ 미친새끼들이 궁뎀 넣는다고 황천질주를 3번 연다라 쓰니 암이 걸리다 못해 즉사할 지경이다 | |||
제발 익숙하지 않으면 궁은 추노 회피 용도로만 쳐써라 | |||
2015년 6월 16일 (화) 17:46 판
아무 남자나 따먹는 창년 출신인데 외국겜이라 그런지 남자의 혼을 빼돌리는 정도로 순화되었다.
섹시컨셉이다보니 롤 망가의 주요 캐릭터를 담당한다.
머리에 여우귀가 있긴 한데, 사람귀 위치는 머리카락으로 가리다보니 무슨 목적으로 달린건지 알 길이 없다.
+) 초기 아트엔 없었던 귀였으니 '구미호를 표현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그렸다'가 가장 유력하다.
매혹스킬 (E)로 상대방을 자신이 있는 쪽으로 걸어오게 만들 수 있는데, 남녀 안가리고 걸리는 것으로 보아 아리는 양성애자일 가능성이 높다.
죽을 때 신음이 스킨을 가리지 않고 다 꼴릿하다
하앍 갓용신
오피 먹었다 바로 너프 먹이고 롤백되고 라이엇에게 잘 휘둘린다
스토리
아이오니아 근처의 숲에는 한 찐따여우 한마리가 살고 있었다. 이 새끼는 자기는 다른 여우와 다른 특별한 존재라는 씨도 안먹힐 망상에 빠져있었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여우 무리들은 이 불쌍한 여우를 구제해주기 위해 무리에서 강퇴시키는 눈물의 이별을 택하고 말았다ㅠㅠㅠ 외톨이가 된 여우는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다가 폐허가 된 전쟁터에 닿게 되었따. 수 많은 시체들이 거리를 나뒹굴고 있었따. 그러다가 여우는 그 황폐해진 전장 속에서 아직 숨이 붙어있는 군인아찌를 만나게 됬고 그 아찌한테 이끌려갔다. 오 근데 시발 그 군인아찌의 생명의 정기가 아리에게 빨려오는 게 아닌가?! 그 저항못할 달콤한 느낌에 현자타임이 온 아리는 저릴러버리게 되고 기절을 하게 된따. 곧 깨어난 여우는 냄새나는 털가죽이 아닌 섹시하고 아름다운 자신의 전라의 몸을 발견하게 된다!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 아리는 와우! 좋아라 했지만 계속해서 남의 정기를 빨아들여야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아리는 곧 자신의 섹시컨셉을 이용해 수많은 남자들을 유혹해 따먹고 생명의 정기를 빨아들인다. 스토리상 자체에는 쎆쓰한다는 말은 안나와있지만 정황상 쎆쓰를 한 것 같다. 매우 안타깝다. 시발 나도 따먹혔으면 헉헉, 그런데 남자새끼들을 따먹으면 따먹을수록 아 시발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지 하고 죄책감에 주저않게 된다. 현자 타임 후의 부작용이 온 것이다. 아리는 사람 상태로 계속 있고 싶고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빼앗기 싫은 이중인격의 늪 속에서 헤매다가 엠창인생 게임의 창조자들이 모여 있는 라이엇 본사로 가서 자신의 걸X같은 몸을 구원해달라고 싹싹 빌었다. 그러자 자비롭고 위대하신 라이엇께서는 "네년의 몸을 우리 협곡에서 몸 바쳐 봉사한다면 사람 형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라는 매혹적인 조건을 걸었고 아리는 이 노예계약에 서명을 하게 된다. 이 불쌍한 구미호를 언젠가 내가 구제해줄거얏!
공략법
매혹 못쓸거면 하지마 씨발
혼령질주를 왜 3번 다 앞으로 쓰냐 미친넘아
박치기좀 그만해
ㄹㅇ 미친새끼들이 궁뎀 넣는다고 황천질주를 3번 연다라 쓰니 암이 걸리다 못해 즉사할 지경이다
제발 익숙하지 않으면 궁은 추노 회피 용도로만 쳐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