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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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


[[사자]]를 뜻하는 [[터키]]어이다.
[[나니아연대기 시리즈]]에 나오는 진 주인공인 사자의 이름이기도 하다.
= 현대의 준대형차 =
{{죽창}}
{{산업폐기물}}
{{헬흉기}}
{{망함}}
{{듣보잡}}
{{사골}}
<ref>'명목상' 신차였는데 왜 사골국인지는 본문에 후술.</ref>
{{지약캐}}
{{폭망}}
{{호흡기}}
{{고인 2}}
ㄴ실제로 단종됨. 이딴 차에 조의 표할 필요 없어서 틀 바꿨다.
{{국산 준대형차}}
[[파일:아슬란.png]]
[[그랜저]]와 [[현대 제네시스|제네시스]] 사이의 급으로 개발된 [[현대자동차]]의 준대형차다.
[[현대 람다 엔진|V6 3.0ℓ / 3.3ℓ]]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제공한다.
== 현실 ==
AS(S)LAN
망한차
보톡스 아줌마
국내 소비자를 호갱님으로 보려던 현기차에 대한 시장(마켓)의 정의구현.
진한 사골국
으로 현실적으로 반영된다. 출시 명분으로는 [[에쿠스]], [[현대 제네시스|제네시스]]가 단종되고 [[제네시스 (회사)|제네시스]]라는 고오급 브랜드가 아닌 현대만의 플래그쉽이 없어서 만들었다 카더라.
그런데 현실은 보톡스 맞고 주둥아리 퉁퉁부은(페리) 철지난 그랜저ㅋ
신차라서 거리에 잘 안 보인다는 현기차 홍보팀의 언플이 있었으나 시간이 한참 지나서 증명된 지금 시점에서는 자타공인 좆망차...
원인은 다들 알다시피 뻔하다. 그랜저 차체에 주둥이만 페이스리프트 해놓고 옵션질 해놓고서 가격만 팍 올리니 이게 팔릴리가 있나.
실내는 제네시스랑 엘엪이랑 호구랜저를 섞어놨다. 핸들은 제네시스 짝퉁, 센터페시아는 엘엪+제네시스 혼종, 계기판은 호구랜저 슈퍼비전 재탕, 도어트림은 앞문짝은 대놓고 호구랜저의 색놀이고 뒷문짝은 호구랜저 색놀이처럼 보이지만 미묘하게 안 맞다. 게다가 시트는 퀄팅 패턴 빼면 호구랜저랑 같으며, 뒷좌석 암레스트는 호구랜저랑 완전히 똑같다.
더 웃긴 건, 호구랜저에 아슬란 실내 부품을 99% 이식할 수 있으며 단순 이식만 가능한 게 아니라 코딩 작업만 해주면 모든 기능이 동작한다. 다만, HUD를 쓰려면 계기판, 내비게이션 모두 아슬란 부품을 사용해야 한다. HUD 안 쓸거면 계기판은 교체할 필요 없다.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 파오후 와엪같은 실내 디자인 보기 싫으면 삽질해서라도 아슬란 실내 이식해라. 실내만 바꿔도 차 새로 뽑은 기분 낼 수 있다.
신차인데 '사골'틀이 들어간 이유가 그것이다.
개발비 없어서 [[쌍용차]]가 [[체어맨]]에 하던 짓을 왜 현기차가 하고 있냐 ㅋㅋ
그래서 홍보성 기사 외에 시승기들을 보면 죄다 5년전 차체 기본기니 이걸 사느니 같은 차에 좀더 싼 그랜저를 사거나 좀 더 보태서 제네시스를 사는 게 낫다느니
턱주가리 [[SM7]]보다도 차체 기본기가 떨어진다는 등 각종 리뷰에서는 엄청 까였고 시장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시승자 모두 이거 그랜저인데?'로 요약.
지금은 손 놔서 다행이지 초기에는 팩트 무시하고 대형차입네, 준 제네시급입네 하며 언플해대는 기사와 알밥들의 커뮤니티 우기기 향연이 말도 아니었다.
그런데 차체 자체가 그랜저에 페리만 하고 옵션질만 더 한건데? 같은 생산 라인에 같은 차체에 대다수 부품이 공유되는데?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어쨌든 그렇게 망할 짓 하고 망했다. 그리고 망한차라는 이미지가 생겨버리니 수천만원짜리 차를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선 굳이 이걸 살 이유가 없어졌다. 다른 선택지도 널려 있고.
물론 재고가 잔뜩 쌓였을 때 창고떠리, 재고할인 해서 사간 사람들도 많긴 하다.
초기부터 기대와 달리 안 팔려서 온갖 명목의 할인을 다 해주고도 안 팔려서 어쨌든간에 목표 판매량 수치(2만2천대)와는 달리 한참 저조한 성적이라서 [[그랜저]]보다 싸질 정도로 기본할인800만원씩 창고떠리식 할인질을 해서 물량을 털었다더라...<ref>[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sview?newsid=20150508010017097&RIGHT_HOT=R8 비록 경쟁차종보다 판매량이 높아도 결과적으론 이런 꼴이다 저러니 판매 부진썰이 나돌지 사스가 흉기차 클라스 ㅉㅉ]</ref> 그래도 좆나게 안 팔림ㅋ 14년 출시부터 16년말 현재까지 잘 안보이는차다. 재고가 쌓이고 쌓여서 할인을 저렇게 때렸는데도ㅋ
[[망했어요|그러다가 16년 들어서는 월판매량 평균 300대 이하, 7월 쯤 오니 80대정도만 팔렸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생산을 중지하고 월 34대만 생산했다.]] 고급차라 안팔린다고? 벤츠 S클 E클 판매량 보고와라. 같은 사골시리즈인 턱주가리 슴씨리즈나 체어맨 조차도 이것보단 많이 팔렸다. 이거 이따위로 기획한 놈은 양심이란게 없는 놈이 분명하다. 오너건 경영진중 한명이건 누구건. 임팔라가 막 나올 때 공급부족 얘기가 나오는데도 저 유사자동차는 수요부족이다 ㅋㅋㅋ
그리고 마진땡겨먹기만 노린 차 답게 사골국질도 모자라 알루미늄이나 카본 사용한 경량화 차체는 커녕 현대가 요새 수년간 그 자랑하던 초고장력장판(철판) 얘기도 쏙 들어갔다. 왜냐하면 당연하게도 그랜저 디자인만 바꾼 페이스리프트 니까. 그리고 지금 시점에선 그랜저나 아슬란이나 좆구형 사골 차체로서, 카본이니 알루미늄차체니 운운할 차체 기본기 베이스도 안된다. 
즉 스포츠로 치면 이제 퇴물이 되어야 할 피지컬 떨어진 철지난 아줌마가 보톡스 맞고 탱탱한 척 재등장하고 현역 등판했다가 개쪽먹은 거라고 보면 된다.
사오년은 족히 넘은 몇년전 차 기본기의 철지난 상품성에 옵션질만 하고선 가격만 확 올려받을 욕심을 버리고, 그랜저를 이 디자인으로 페리 해서 출시했으면 차라리 지금같은 병신같은 상황보단 조금은 나았을거다. 아니면 개발비 아끼지말고 제대로 개발하거나.
문제는 아슬란이나 그랜저 차체의 베이스가 된 그랜저 자체가 이제 디자인변경 수준으로 버틸 차체구조 기본기가 아니라 6세대로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는데, 얼마 후 출시될 신형 그랜저는 이미 테스트카가 계속 찍히고 스펙이 유출(혹은 유출을 빙자한 현기차의 홍보)되고 있고, 제네시스급 옵션과 스파이샷을 보면 아슬란보다 큰 차체를(당연히 아슬란=그랜저 차체에 디자인 변경과 옵션추가니까)가지고 있다. 차체강성과 기본기가 더 현 시대의 요구와 경쟁제품들의 수준향상에 맞게 발전될 것은 당연한 일.
만약 이 차를 배려한답시고 후세대 그랜저를 병신같이 내놓는 짓을 한다면 현기차는 자멸하는 짓을 하는 셈 이지만, [[흑역사]]나 마찬가지 수준으로 좆망한 시장반응 덕분에 다행히도 아직 그런 낌새는 없고, 현대차도 후속상품을 시대흐름에 맞게 풀체인지로 신차개발비 써서 제대로 내놓자는 방식으로 가고있다. 소비자로서는 다행스러운 일.
조또 안 팔리는 차인데 왜 8단 기어 넣고 연식을 늘린걸까 차라리 가격이랑 급을 낮추고 플릿용으로 돌리면 플릿치고는 고급스러워보이는 디자인 때문에 관공서에서 그럭저럭 사갔을 듯하다.
== 그랜저 IG 출시 ==
{{호흡기}}
{{퇴물}}
결국 그랜저에 3.0, 3.3 둘다 탑재됐다.
이젠 그랜저와 엔진은 동급인데 크기는 더 작다.
옵션도 그랜저가 더 좋다.
현대에서도 이놈은 버린 듯
페리 모델인 마름저부터 뒷좌석 모니터가 튜익스 옵션으로 추가되면서 명색이 그랜저보다 높은 급인데 모니터조차도 옵션으로 없던 아슬란은 또 능욕당했다.
== 그랜저 롱휠베이스... 그리고 단종 ==
{{X}}
{{끝내기}}
그리고 내년에 롱휠베이스 그랜저가 나올 예정이라서 관뚜껑에 못을 박게 되었다.
ㄴ그랜저 롱휠베이스는 찌라시임. 기정사실화 된 거 아닌데
이로써 아슬란은 사실상 단종절차에 들어가게 되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1099677&memberNo=32938868&mainMenu=CARGAME 결국 생산중단 엌ㅋㅋㅋㅋㅋ 아 고슬란의 띵복을 액션 빔 ㅠㅠ]
== 여담 ==
여담으로 자동차 분류의 100번째 글이다.
==관련정보==
{{현대자동차}}
{{동음이의}}
{{각주}}
[[분류:자동차]]
[[분류:세단]]

2020년 6월 25일 (목) 08:20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