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Pro Max: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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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Pro Max는 13 Pro의 대형화 모델이다. | 아이폰 13 Pro Max는 13 Pro의 대형화 모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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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230g을 넘었다. 물론 무게만 쳐 늘리지는 않았지만 이딴 230g짜리 창렬폰 살 돈 더 보태서 z폴드3 사고 말지. | 무게는 230g을 넘었다. 물론 무게만 쳐 늘리지는 않았지만 이딴 230g짜리 창렬폰 살 돈 더 보태서 z폴드3 사고 말지. | ||
이 새끼들은 1분짜리 주제에 최대 6기가나 쳐먹는 4K ProRes 동영상을 찍을 수 있게 해놓고선 무슨 베짱인지 USB 2.0을 고집하고 앉아있다. 해당 기능이 없는 [[Z플립3]]도 USB 2.0 쓴다고 욕먹는 시대인데 Z플립3은 디자인에 중점을 둔 폴더블폰이라 어쩔 수 없다고 억지로 실드칠 수라도 있지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아이폰 13 프로에 USB 2.0 단자를 쳐넣은 건 병신짓이 맞다. 참고로 아이패드 프로는 라이트닝 단자 달아놓고도 USB 3.0을 지원하며, 3세대부터는 라이트닝 단자 못 잃는 애플답지 않게 C타입 단자를 도입했다. | |||
USB 3.0 아이폰을 개발하는 게 기술적으로 어렵다면 C타입을 도입하면 되는데. | |||
2021년 9월 26일 (일) 16:11 판
| iPhone 시리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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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6 Plus | 아이폰 6s Plus | 아이폰 7 Plus | 아이폰 8 | 아이폰 XS Max | 아이폰 11 Pro Max | 아이폰 12/mi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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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아이폰 13/13 mini | 아이폰 14/14 Plus | 아이폰 15 / 15 Plus | ||||
| 아이폰 13 Pro/Pro Max | 아이폰 14 Pro / Pro Max | 아이폰 15 Pro/Pro Max | ||||
| 아이폰 SE(3세대) | ||||||
위험!
이 스마트폰은(는) 배터리 용량이(가) 너무 많아서 쓰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띵복을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주우...으이... 이이... 그으을...이의... 드애...사아앙...으은... 조오온...나아... 느으...리이...이입...니이...다아... 너어...무우... 느으...려어...터어...져어...서어... 보오...느으은... 사아...라아암...이이... 다아압... 다아압...다아압...하아알... 저어엉...도오오...이이입...니이...다아... |
아이폰 13 Pro Max는 13 Pro의 대형화 모델이다.
색상은 13 Pro랑 동일하다.
가격은 제트폴드보다 약간 저렴하지만 이딴 걸 살 바에야 제트폴드를 사거나 13 프로 사고 치킨 뜯어먹지. 폴더블 아이폰은 2024년에서야 나온다 하니까 폴더블 기대한 앱등이들은 좆성 불매하지 않는 이상 z폴드나 z플립 사서 2~3년 존버타던가.
무게는 230g을 넘었다. 물론 무게만 쳐 늘리지는 않았지만 이딴 230g짜리 창렬폰 살 돈 더 보태서 z폴드3 사고 말지.
이 새끼들은 1분짜리 주제에 최대 6기가나 쳐먹는 4K ProRes 동영상을 찍을 수 있게 해놓고선 무슨 베짱인지 USB 2.0을 고집하고 앉아있다. 해당 기능이 없는 Z플립3도 USB 2.0 쓴다고 욕먹는 시대인데 Z플립3은 디자인에 중점을 둔 폴더블폰이라 어쩔 수 없다고 억지로 실드칠 수라도 있지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아이폰 13 프로에 USB 2.0 단자를 쳐넣은 건 병신짓이 맞다. 참고로 아이패드 프로는 라이트닝 단자 달아놓고도 USB 3.0을 지원하며, 3세대부터는 라이트닝 단자 못 잃는 애플답지 않게 C타입 단자를 도입했다.
USB 3.0 아이폰을 개발하는 게 기술적으로 어렵다면 C타입을 도입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