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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L 최고의 드리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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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와 첼시 FC의 중흥을 이끄는 새로운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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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엔조 시포라 불리고 있으며 로멜루 루카쿠와 함께 벨기에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꼽힌다. 릴 시절에는 벨기에 호날두라 불렸으나 첼시에 와서 완전히 포텐이 터진 다음에는 그딴거 없이 그냥 아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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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 OSC의 56년만의 리그 우승을 이끈 팀의 에이스이며 빠른발과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 드리블링, 볼 컨트롤로 레알 마드리드와 첼시 FC를 필두로 한 수많은 빅클럽들과 링크가 이어지다가 결국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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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에서도 부동의 에이스로 손꼽히고 있으며 미래에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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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모두 소화할 수 있다.대부분의 선수라면 한 포지션에 특화되어있고 나머지 포지션에서는 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아자르는 두 포지션에서 모두 프랑스 리그 구단들을 상대로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일단 윙어로써 주력에 강점이 있고 드리블, 킥에서 양발을 모두 쓸줄 알기때문에 양쪽 윙포워드로 쓸수도 있고 패싱력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연계 공격에서 최고의 재능을 보여준다. 창의력도 뛰어나서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뛴다. 웬만해서는 부상도 잘 안 당할 뿐더러 부상을 끊어도 바로 회복하는 철강왕스러운 면모도 보여주고 상당한 강심장이라 큰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해주며 페널티킥 역시 첼시로 와서 단 2번밖에 실축한 적이 없을 정도로 잘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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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블이야말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수인데 아자르의 특장점이라면 팀의 공격 템포를 뺏지 않는다는 것으로, 공을 멈춰놓은 상태에서 발재간을 부리기 보다는 계속 공을 달고 움직이면서 패스나 드리블을 할 최적의 공간을 찾아간다. 계속 움직이면서 상대방을 정신없게 만들고 최적의 순간에 최적의 공간으로 돌파를 시도하기 때문에 성공률이 높을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원체 민첩성이 넘사벽급이라 발재간을 부리지 않고도 무게중심 이동과 템포 조절만으로 수비수를 쉽게 제칠 수 있다. 신장이 작고 몸이 단단하기 때문에 균형이 매우 좋고 공을 발에 붙이고 다니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공을 빼앗기지 않는것 또한 크게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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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도 높은 공격력에 반해 수비력이 부족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체력이 좋지 않은것인지 가끔 집나갔다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슬라이딩 태클은 가끔 저돌적으로 이루어질 때가 있으나 스탠딩 태클과 수비 위치선정은 프로선수 평균 이하로 보아도 무방하다. 이 수비력이 굉장히 큰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어서 같은 왼쪽 포지션의 수비수인 애슐리 콜이 노쇠함에 따라 첼시의 왼쪽 측면은 양날의 검이 되어가고 있다. 첼시에게 다행인 점은 필리페 루이스와 같은 좋은 풀백이 영입되었고, 아스필리쿠에타의 성장, 그리고 네마냐 마티치의 재영입으로 전체적인 수비 밸런스 증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자르가 더 완성된 크랙형 선수가 되기 위해선 개인이 개선해야 할 점인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결정력또한 아직 아쉬운 편이다. 13-14시즌에 리그 14골을 기록한 것을 보면 결코 골을 못넣는 선수는 아니지만 이름값과 기대에 걸맞지 않게 침착하지 못하고 너무 단순한 슛으로 첼시 팬들이 뒷목을 잡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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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 시즌에는 드디어 제대로 된 원톱이 이적해온 덕분에 골게터 역할을 완전히 넘겨주고 드리블과 공간 창출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공격포인트는 줄어들었으나 드리블과 돌파 성공률이 높아지는 등 경기력은 오히려 더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직접 마무리를 하지 않는 덕분인지 수비 가담은 더 늘어나고 오스카와의 호흡은 더 좋아지는 등 팀에서의 자신의 위치가 확고해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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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큰 장점은, 무시무시한 체력. 만 18세 시즌인 09/10시즌 52경기를 소화한 이후 클럽에서 한 시즌도 49경기 이하로 뛴 시즌이 없으며, 첼시 이적 첫 시즌인 12/13시즌에는 무려 62경기나 뛰었다. 어린 나이에 혹사당하면서 1~2년 반짝하고 사그라들거나, 성장이 정체되는 유망주들도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매 시즌 기량 향상까지 이뤄지는 아자르의 경우는 흠좀무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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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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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5 시즌을 앞두고 원래 등번호인 17번에서 공석인 10번으로 등번호를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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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라운드 레스터 시티전에서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드리블로 골을 만들어내며 시즌 1호골을 신고하였다. 그리고는 "이제는 코스타와 세스크가 왔기에 나는 내 플레이에만 더욱 집중할 수 있다"라는 인터뷰를 하였다. 내가 이 개X끼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한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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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디에고 코스타의 맹활약으로 비중이 줄은 듯 보이지만, 사람들의 평가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더 무서워졌다라는 평. 쓸데없는 기교가 꽤 많다, 템포를 약간 질질 끄는 듯 하다, 수비가담이 적다는 지적이 꽤 있었으나 이 단점들을 싸그리 고치고 나왔다. 더 이상 템포를 끌거나 개인기를 부리는 모습은 보기 힘들며, 계속해서 단점으로 달고 다니던 수비 가담 역시 세스크와 코스타의 영입으로 공격 부분에서 비중이 줄었기에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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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드리블은 여전하면서 기교를 빼고 예전보다 더 빠르게 운반하기에 수비수들에게 더욱 더 골칫덩이가 되었다. 아자르가 드리블로 어그로를 끌며 들어오면 세스크와 코스타 쪽의 공간이 비지만, 아자르가 혼자서 마무리짓지 못하는 선수도 아니기에 상대팀 입장에서는 정말 골치가 아프다. 지난 시즌보다 존재감이 줄은 듯 보이지만, 사실은 세스크와 코스타보다도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가 바로 현재의 아자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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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저번 시즌부터 지적 받아오던 슈팅력은 그대로다. 측면에서 부터 치고 들어와 하는 슛은 열에 여덟은 소녀슛이나 홈런(...)이다. 첼시 팬덤에서도 아자르의 돌파는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꼽힐 정도지만 슛은 약하다는 평가가 있다. 유연하지 못한 슛 종류의 선택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발에 힘을 빼고 정확하게 감아차기나 칩샷을 시도해도 될법한 상황에서 너무 강하게 때리려하는 경향이 있다.(물론 12-13시즌 맨유와의 FA컵 경기에서 넣은 골을 보면 슛 테크닉이 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침착성과 경험이 부족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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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시즌 전경기를 소화할 정도로 혹사당하고 있다. 그런데 무섭게도 전혀 지치지를 않는다. 다른 선수들이 다 나가 떨어진 박싱데이에도 혼자 날라다니며 팀을 하드캐리했다. 심지어 경미한 부상을 달고 뛰었다. 리그 20라운드 토트넘 원정경기때의 하드캐리는 정말 압권.하지만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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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2월 12일, 첼시와 5년 반 계약을 체결했다. 12년도에 온 이래로 147경기를 뛰며 43골을 집어넣었고, 호날두, 메시의 뒤를 잇는 새로운 발롱도르의 후보자인 만큼 첼시에서도 기대가 큰 듯하다. 첼시 구단에서 팬서비스 차원에서 운영하는 첼시TV에선 아스필리쿠에타와 함께 출연하여, 그와 함께 뛰고싶어서 계약을 연장했다는 립서비스를 했다. 재계약 이후에도 계속 엄청난 활약을 하며 명실상부한 첼시의 에이스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코스타와 파브레가스가 전반기에 비하면 활약이 저조한편인데 아자르는 여전히 기복 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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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후반기 아스날전에서 벨레린에게 지워졌다는 썰(?)이 있지만 아스날팬덤에서만 한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야기다 벨레린은 아자르에게 4회의 드리블 돌파를 당했고 왼쪽측면에서 나간 2개의 키패스또한 무력화시키지 못하였다 게다가 2개의 파울까지 내주며 말다했다... (심지어 첼시는 수비적으로 나온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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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르가 다른경기에비해 무력한건 사실이였으나 그건 중앙으로 컷인하는 움직임을 차단한 코클랭과 코시엘니의 공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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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르 vs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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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제, 메날두에 이어 새로이 등장한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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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는 네이마르가 위다!!! 라고 하고싶지만.. 냉정히보면 아직까지는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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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탯으로보면 분명 네이마르가 앞서나(아구에로 vs 네이마르를 한다고 해도 네이마르가 스탯이 앞선다고 아구에로보다 네이마르가 잘한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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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나 시야 그리고 전술적인 움직임 드리블성공율까지 따지고 본다면 아자르가 팀에 기여하는바가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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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명심해두어야 할점은 네이마르가 아자르보다 한살 어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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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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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이웃을 몰래 돕는걸 즐기는걸로 알고있다(출처:내 머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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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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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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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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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탄한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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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을 승리로 이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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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선수의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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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세계 제일 일 뿐만 아니라 우주 제일이며 동시간대뿐만 아니라 이 세상이 존재하기 시작한 이래로 그를 이길만한 존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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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여 신이 자신보다 위대한 아자르를 보고 분노하여 사망했다고 고대 문헌에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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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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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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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갓 갓갓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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