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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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012년에 공개된 [[아이폰]]이자 [[스티브 잡스]] 사망 후 최초로 공개된 아이폰


개인적으로 아이폰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아이폰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아이폰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아이폰이라고 생각함.


아이폰4s 화면 늘린거
in-cell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알루미늄 재질 다이아커팅기술로 제작됬다


갤놋2가 대화면으로 히트치던 시절이라 좀 쫄렸는지 와이드 사이즈로 휴대성을 유지하면서 화면을 늘리는 고육지책을 사용했다.
아이폰4s의 화면을 위로만 늘려 화면비가 3:2에서 16:9로 변경되었다. 4시리즈와 마찬가지로 RETINA 디스플레이가 사용된다


소재를 알루미늄 유니바디로 바꾸면서도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구현하여(7.6mm, 112g) 동일한 소재를 채용하고 있었지만 씹극혐 두께와 무게를 자랑하던 [[Htc]]를 벙찌게 만들었으며
ios6를 탑재했으며 2016년 9월까지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진행됬다 최종버전은 ios10.


명령어셋부터 뜯어고친 A6칩은 그당시 최강급의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근데 후에 나온 Snapdragon S4 pro의 성능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A9공정 우려먹기해놓은 Exynos4412 보다는 확실하게 좋은 성능을 보장했다.
아이폰5C가 출시되면서 1년만에 단종됬다


(명령어셋인 ARMv7s는 그 당시 A15 아키텍쳐의 명령어셋을 커스텀한 것이었다. 참고로 그 당시 [[갤럭시 S3|경쟁기]]의 칩 엑시노스 4412의 상위호환 칩셋이자 [[넥서스 10]]에 탑재된 엑시노스 5250은 A15 듀얼코어)
이 기종이후로 블랙색상은 단종되고 5S에서 6S까지는 스페이스 그레이가 그자리를 대신한다 아이폰7에서 부활했다
 
갤놋2가 대화면으로 히트치던 시절이라 좀 쫄렸는지 와이드 사이즈로 휴대성을 유지하면서 화면을 늘리는 고육지책을 사용했다.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구현하여(7.6mm, 112g) 동일한 소재를 채용하고 있었지만 씹극혐 두께와 무게를 자랑하던 [[Htc]]를 벙찌게 만들


다만 수박 겉핥기로만 성능표기를 하면 '''1.3Ghz 듀얼코어'''였기에 똑같이 겉핥기로 보면 [[갤럭시 S3|1.4Ghz 쿼드코어]], [[옵티머스 G|1.5Ghz 쿼드코어]] 등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을 본 폰알못들에게 '''아이폰5는 쓰레기다'''라는 각인을 새겨주었고
다만 수박 겉핥기로만 성능표기를 하면 '''1.3Ghz 듀얼코어'''였기에 똑같이 겉핥기로 보면 [[갤럭시 S3|1.4Ghz 쿼드코어]], [[옵티머스 G|1.5Ghz 쿼드코어]] 등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을 본 폰알못들에게 '''아이폰5는 쓰레기다'''라는 각인을 새겨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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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모델부터 이어버드 대신 [[이어팟]]이 번들로 들어가게 된다.
또한 이 모델부터 이어버드 대신 [[이어팟]]이 번들로 들어가게 된다.
알루미늄 소재가 워낙에 비쌌기에 [[아이폰 5s]] 이후 단종되고 대체모델인 [[아이폰 5c]]가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