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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과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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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987년 [[M16]]이 1만8천원을 달성하며 기록을 갱신했다. 근데 이거 [[고등학교]] [[교련]]시간 교보재로 활용되기도 했다.
이후 1987년 [[M16]]이 1만8천원을 달성하며 기록을 갱신했다. 근데 이거 [[고등학교]] [[교련]]시간 교보재로 활용되기도 했다.


현재는 로봇은 반다이에 밀려서 철저하게 도태했고 [[땅크]]와 총기가 주요 생산품이다. 그런데 어차피 총기도 죄다 몰드처리니 차라리 돈더모아서 토이스타껄 사라.
현재는 로봇은 반다이에 밀려서 철저하게 도태했고 [[땅크]]와 총기가 주요 생산품이다.  
 
근데 aks74u는 예외. 이제 곧 ak47b(베타 스페츠나츠)버전도 낸다고 한다....는데 aks보다 가격이 낮다. 일단 두고보고 사자.
 


요즘들어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2차세계대전 프라모델을 주구장창 낸다. 티거 금형우려먹기,이테레리,즈베즈다 킷 우덜식으로 만들기  등 독뽕을 빨고 있었다.
요즘들어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2차세계대전 프라모델을 주구장창 낸다. 티거 금형우려먹기,이테레리,즈베즈다 킷 우덜식으로 만들기  등 독뽕을 빨고 있었다.


근데 요즘들어 미뽕을 한사발빨았나본지 아카데미에서 더이상 볼수없었던 셔먼(러시아군 셔먼을 끝으로 아카데미에선 셔먼을 볼수가 없었다)을 다시 찍어내여 출시하는등 역작들을 다시 찍어낸다. 그리고 내부재현 킷이였던 구축전차는 헬캣밖에 없었는데 잭슨과 울버린을 새로 찍어내는등 미뽕을 제대로 빨았다.
근데 요즘들어 미뽕을 한사발빨았나본지 아카데미에서 더이상 볼수없었던 셔먼(러시아군 셔먼을 끝으로 아카데미에선 셔먼을 볼수가 없었다)을 다시 찍어내여 출시하는등 역작들을 다시 찍어낸다. 그리고 내부재현 킷이였던 구축전차는 헬캣밖에 없었는데 잭슨과 울버린을 새로 찍어내는등 미뽕을 제대로 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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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역시 에이브람스 우려먹기였는데 장비가 엄청나게 많고 바리에이션도 선택할수있는 드래곤제품과 비슷한 킷을 내놨다
현대는 역시 에이브람스 우려먹기였는데 장비가 엄청나게 많고 바리에이션도 선택할수있는 드래곤제품과 비슷한 킷을 내놨다
그리고 총기는...그냥 솔직히말해 여기총기를 살거면 돈더모아서 토이스타나 해외브랜드총기를 구매하는게 백배는 더 낫다.
왜냐? 우선 주요부품들이 죄다 몰드처리되서 나온다. 탄피배출구, 캐링핸들, 급탄기등등....그냥 모든부분이 몰드라고 봐도 좋다. 특히 아카데미제 m4a1의경우는 캐링핸들을 몰드로붙혀놓는 몰상식한짓을 벌이기도함.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실총에선 분리되는걸 죄다 붙혀놨다 이뜻임. 모양만냈지, 작동불가. 게다가 좌우접합식이라 중간에 접합선이 보이고, 한쪽면에 샷건맞은듯이 나사구멍 수두룩한건 덤.
성능도 크게 바랄건 못됨. 전동건의경우는 중국제 싸구려전동건보다 성능이 딸릴정도니 말다했다. 한마디로 딱총.
유일한이점은 가격이 매우저렴하다는것인데, 그탓인지 급식충들이 좋아하는브랜드이기도 함. 요즘도 그런초딩 있을진 모르겠지만 동네 [[초딩]]서바이벌하는거 보면 대부분이 아카데미제다.
그나마 살만한것을 추천해주자면 갓-카데미의 우주명작 [[aks-74u]]가 있다. 농담이 아니라 그놈의 망할 접한선도없지, 실총처럼 덮개부분도 열리는데다, 집탄율도 우수하고, 내구도도 좋은편. 나사구멍도 없다. 전동건탄창도 기본으로 딸려옴. 딱하나, 펌프액션질가능하게만든다고 핸드가드부분에 수직손잡이달아둔거 뺴곤. 오히려 리얼리티부분에선 그 토이스타보다 좋다.
[[분류:기업]]
[[분류:기업]]

2017년 1월 11일 (수) 16:2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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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한민국의 프라모델 제조사

마트나 문방구에서 볼수있는 프라모델들 대부분을 제작한다.

모형건도 판다.

연혁

반다이고토부키야에서 오래써서 버리는 금형을 주워다가 그걸로 주물을 찍어서 프라모델을 만들었다. 주로 칸담, 헤라클레스등이 이런 카테고리이다.

아카데미제 천오백원짜리 데저트 자쿠가 그나마 퀄리티가 좋았는데 문제는 색분할이 개판이라 자쿠가 마치 구리색 팬티스타킹을 신은 꼬라지같았다. 허벅지랑 종아리는 다른 색으로 찍었어야지, 병신아.

다만 땅크는 잘 만든다. 1만원짜리 유선조종 팬저탱크가 1985년 당시 아카데미에서 만든 최고가 프라모델이었다.

이후 1987년 M16이 1만8천원을 달성하며 기록을 갱신했다. 근데 이거 고등학교 교련시간 교보재로 활용되기도 했다.

현재는 로봇은 반다이에 밀려서 철저하게 도태했고 땅크와 총기가 주요 생산품이다.

요즘들어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2차세계대전 프라모델을 주구장창 낸다. 티거 금형우려먹기,이테레리,즈베즈다 킷 우덜식으로 만들기 등 독뽕을 빨고 있었다.

근데 요즘들어 미뽕을 한사발빨았나본지 아카데미에서 더이상 볼수없었던 셔먼(러시아군 셔먼을 끝으로 아카데미에선 셔먼을 볼수가 없었다)을 다시 찍어내여 출시하는등 역작들을 다시 찍어낸다. 그리고 내부재현 킷이였던 구축전차는 헬캣밖에 없었는데 잭슨과 울버린을 새로 찍어내는등 미뽕을 제대로 빨았다. 러시아군 셔먼이 그리웠나본지 76미리 장포신을 단 셔먼도 새롭게 출시하고 아카데미와 금형친구하던 이테레리사의 킷을 가져와 뜯고 맛보고 우덜식으로 제포장한 셔먼 칼리오페도 있다.(근데 칼리오페 미사일은 이테레리킷 그대로 썼다. 나머지는 아갓뎀 셔먼금형으로 바꿈) 그래서 이테레리의 지랄맞은 조립성을 조금이나마 보완을 했다. 그리고 아카데미사에 콯1을 하던인간이 있나본지 셔먼킷을 생산할때 같이 (한정판) 딱지붙고 그레이 하운드 장갑차를 찍어냈다. 콯1 충이라면 관심을가져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소뽕도 어지간히 빨았는데 그냥 좆대로 많이만든 T-34를 새로 찍어내고 항공기도 찍어내고 있으며 독뽕이 아직 안빠졌나 본지 T-34 노획형도 나왔다.

현대는 역시 에이브람스 우려먹기였는데 장비가 엄청나게 많고 바리에이션도 선택할수있는 드래곤제품과 비슷한 킷을 내놨다

그리고 총기는...그냥 솔직히말해 여기총기를 살거면 돈더모아서 토이스타나 해외브랜드총기를 구매하는게 백배는 더 낫다.

왜냐? 우선 주요부품들이 죄다 몰드처리되서 나온다. 탄피배출구, 캐링핸들, 급탄기등등....그냥 모든부분이 몰드라고 봐도 좋다. 특히 아카데미제 m4a1의경우는 캐링핸들을 몰드로붙혀놓는 몰상식한짓을 벌이기도함.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실총에선 분리되는걸 죄다 붙혀놨다 이뜻임. 모양만냈지, 작동불가. 게다가 좌우접합식이라 중간에 접합선이 보이고, 한쪽면에 샷건맞은듯이 나사구멍 수두룩한건 덤.

성능도 크게 바랄건 못됨. 전동건의경우는 중국제 싸구려전동건보다 성능이 딸릴정도니 말다했다. 한마디로 딱총.

유일한이점은 가격이 매우저렴하다는것인데, 그탓인지 급식충들이 좋아하는브랜드이기도 함. 요즘도 그런초딩 있을진 모르겠지만 동네 초딩서바이벌하는거 보면 대부분이 아카데미제다.

그나마 살만한것을 추천해주자면 갓-카데미의 우주명작 aks-74u가 있다. 농담이 아니라 그놈의 망할 접한선도없지, 실총처럼 덮개부분도 열리는데다, 집탄율도 우수하고, 내구도도 좋은편. 나사구멍도 없다. 전동건탄창도 기본으로 딸려옴. 딱하나, 펌프액션질가능하게만든다고 핸드가드부분에 수직손잡이달아둔거 뺴곤. 오히려 리얼리티부분에선 그 토이스타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