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아키바스트립: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9번째 줄: 9번째 줄:
3D로 축소 구현된 [[아키하바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벗기는 게임이다.  
3D로 축소 구현된 [[아키하바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벗기는 게임이다.  


흡혈귀들이 주인공을 습격하는데 남자고 여자고 옷을 홀랑 벗겨버리면 햇빛에 타 죽는다는 설정이 있다. 주인공도 전염되서 흡혈귀가 되었기 때문에 주인공도 옷이 다 털리면 사망한다.
혹시라도 이 게임을 할 생각이 있다면 절대 [[비타]]판은 하지마라. 최적화를 개떡같이 해놓아서 영원처럼 긴 로딩 시간을 자랑한다.
 
흡혈귀들이 주인공을 습격하는데 남자고 여자고 옷을 홀랑 벗겨버리면 햇빛에 타 죽는다는 설정이 있다. 주인공도 감염되서 흡혈귀가 되었기 때문에 주인공도 옷이 다 털리면 사망한다. 다만 이건 1편의 설정으로, 2편에서는 그저 혼수상태에 빠지기만 하고 죽지는 않는다는 설정이다. 근데 주인공만은 죽는다.뭐냐 이거.


옷 벗기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되는구나!
옷 벗기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되는구나!
16번째 줄: 18번째 줄:
게임 배경이 딱 아키하바라를 그대로 옮겨놓은거라, 게임상에 구현된 장소는 실제로도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지금도 존재할지는 알 수 없지만.
게임 배경이 딱 아키하바라를 그대로 옮겨놓은거라, 게임상에 구현된 장소는 실제로도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지금도 존재할지는 알 수 없지만.


게임성은 기대하지 마라. 제작 당시에 아키하바라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주장하지만 전광판에서 나오는 광고는 몇가지 없어서 맨날 듣던 광고를 무한 반복으로 듣게된다.
게임성은 기대하지 마라. 제작 당시에 아키하바라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주장하지만 전광판에서 나오는 광고는 몇가지 없어서 맨날 듣던 광고를 무한 반복으로 보게 된다. 처음엔 애니메이션 광고를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큰 화면으로 트는 위용에 호기심에라도 보게 되지만, 몇번 보다보면 지겨워져서 신경 끄게 된다.


특히 영웅전설 섬의궤적 광고가 제일 좆같다. 야메떼꾸레~! 의 템포도 짧아서 수도없이 듣게 된다.
특히 영웅전설 섬의 궤적 광고가 제일 좆같다. 야메떼꾸레~! 의 템포도 짧아서 수도없이 듣게 된다.
 
게임하다 보면 길거리에서 찌라시를 받게 되는데 몇몇 망해버린 가게만 빼면 다 실존하는 곳이다.  




24번째 줄: 28번째 줄:


카스가이 시온 엔딩이 트루 엔딩이며 나머지 캐릭터 엔딩은 진짜 대충 만든 티가 날 정도로 스토리가 똑같아서 성의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카스가이 시온 엔딩이 트루 엔딩이며 나머지 캐릭터 엔딩은 진짜 대충 만든 티가 날 정도로 스토리가 똑같아서 성의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또 하나의 근거는 카스가이 시온 루트를 진행할 경우 다른 루트에서 하나씩 모아야 했던 히로인들의 탈의 CG를 한꺼번에 모을 수 있다. 뭐냐 이거2


처음에 흡혈귀들한테 붙잡혀 인체개조를 당할뻔한 주인공을 구해주는 히로인이 진 히로인이 아니라는건 반전.
처음에 흡혈귀들한테 붙잡혀 인체개조를 당할뻔한 주인공을 구해주는 히로인이 진 히로인이 아니라는건 반전.

2015년 10월 26일 (월) 23:20 판


주소


소개

총 2편이 나왔으며 1편은 PSP, 2편은 PS3, PS vita로 나왔다가 PS4로 리마스터 까지 되었다. 리마스터링을 할 만큼 대단한 명작인가? 라고 물어보면 No. 제작사가 양심이 없는듯.

3D로 축소 구현된 아키하바라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벗기는 게임이다.

혹시라도 이 게임을 할 생각이 있다면 절대 비타판은 하지마라. 최적화를 개떡같이 해놓아서 영원처럼 긴 로딩 시간을 자랑한다.

흡혈귀들이 주인공을 습격하는데 남자고 여자고 옷을 홀랑 벗겨버리면 햇빛에 타 죽는다는 설정이 있다. 주인공도 감염되서 흡혈귀가 되었기 때문에 주인공도 옷이 다 털리면 사망한다. 다만 이건 1편의 설정으로, 2편에서는 그저 혼수상태에 빠지기만 하고 죽지는 않는다는 설정이다. 근데 주인공만은 죽는다.뭐냐 이거.

옷 벗기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되는구나!


게임 배경이 딱 아키하바라를 그대로 옮겨놓은거라, 게임상에 구현된 장소는 실제로도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지금도 존재할지는 알 수 없지만.

게임성은 기대하지 마라. 제작 당시에 아키하바라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왔다고 주장하지만 전광판에서 나오는 광고는 몇가지 없어서 맨날 듣던 광고를 무한 반복으로 보게 된다. 처음엔 애니메이션 광고를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큰 화면으로 트는 위용에 호기심에라도 보게 되지만, 몇번 보다보면 지겨워져서 신경 끄게 된다.

특히 영웅전설 섬의 궤적 광고가 제일 좆같다. 야메떼꾸레~! 의 템포도 짧아서 수도없이 듣게 된다.

게임하다 보면 길거리에서 찌라시를 받게 되는데 몇몇 망해버린 가게만 빼면 다 실존하는 곳이다.


2편은 하렘물 마냥 여러명의 히로인이 등장하지만 정작 진 히로인은 제일 늦게 등장하는 카스가이 시온 이다.

카스가이 시온 엔딩이 트루 엔딩이며 나머지 캐릭터 엔딩은 진짜 대충 만든 티가 날 정도로 스토리가 똑같아서 성의 없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또 하나의 근거는 카스가이 시온 루트를 진행할 경우 다른 루트에서 하나씩 모아야 했던 히로인들의 탈의 CG를 한꺼번에 모을 수 있다. 뭐냐 이거2

처음에 흡혈귀들한테 붙잡혀 인체개조를 당할뻔한 주인공을 구해주는 히로인이 진 히로인이 아니라는건 반전.

모르고 시작한 사람들은 설마 얘가 쩌리일것 이라고는 상상이나 했을까? 그저 묵념.


최근 PS4로 리마스터 판을 출시했는데 제작사가 아무래도 양심이 없는것 같다. 플레티넘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