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김씨: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33번째 줄: 33번째 줄:
*[[김신]]
*[[김신]]
*[[김승회]]
*[[김승회]]
===장동김씨===
{{빌런}}
*김조순 - 장동김씨 세도의 문을 연 장본인. '노론'이면서도 '시파'라는 간판을 앞세워 정조의 신임을 얻어 그 아들 순조의 왕비에 자기 딸을 박아넣고 척신정치의 기반을 만든다. 본인은 권력에 욕심없는 척 코스프레를 했지만, 자기 아들들이 요직을 꿰차고 세도부리는 걸 말리지는 않았다.


----
----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