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김씨: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선비}}
{{선비}}
{{씹선비}}


안동을 본관으로 삼은 성씨다
안동을 본관으로 삼은 성씨다
18번째 줄: 19번째 줄:


세도정치의 마지막을 장식한 민씨척족<ref>다수가 근본없이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잡종자에 무능력 부패 그 자체였고 이후 대다수가 왕과 국가도 버리고 친일파로 변경한 채 지금까지 잘먹고 잘 살고 있다.</ref>의 임펙트 때문에 세도정치기간이 무조건 무능력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봉건제도 아닌 강력한 중앙집권 왕조정치였던 조선에서 왕과 왕족들과 수많은 문-무반 관료계층에 사학 등 지역 유지에 지식인 계층들<ref>대다수가 칼싸움질 하던 무사도 아니고 과학 연구하던 공돌이들도 아니고 말그대로 키배뜨는데만 레벨 올리고있던 말그대로 문돌이들</ref>까지 죄다 침투 후 요직을 장악한 채 무력화하고 초기 세도정치를 이룬 안동김씨의 핵심부 인사들은 분명 유능했다. 그 유능함을 국가발전이나 백성들의 이익 등을 위해 헌신한 것이 아닌 가문을 이용해 일신의 영달을 위해 이용한 점이 문제지만. 유능했기때문에 세도정치를 갈아엎은 대원군<ref>사실상 왕이나 다름없었다.</ref>시기에 기존의 가문 위주의 선발에서 능력위주의 선발로 인재를 등용할 때 세도정치 권력이 갈리고서도 계속 중용된 인사들도 많았을 정도.
세도정치의 마지막을 장식한 민씨척족<ref>다수가 근본없이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잡종자에 무능력 부패 그 자체였고 이후 대다수가 왕과 국가도 버리고 친일파로 변경한 채 지금까지 잘먹고 잘 살고 있다.</ref>의 임펙트 때문에 세도정치기간이 무조건 무능력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봉건제도 아닌 강력한 중앙집권 왕조정치였던 조선에서 왕과 왕족들과 수많은 문-무반 관료계층에 사학 등 지역 유지에 지식인 계층들<ref>대다수가 칼싸움질 하던 무사도 아니고 과학 연구하던 공돌이들도 아니고 말그대로 키배뜨는데만 레벨 올리고있던 말그대로 문돌이들</ref>까지 죄다 침투 후 요직을 장악한 채 무력화하고 초기 세도정치를 이룬 안동김씨의 핵심부 인사들은 분명 유능했다. 그 유능함을 국가발전이나 백성들의 이익 등을 위해 헌신한 것이 아닌 가문을 이용해 일신의 영달을 위해 이용한 점이 문제지만. 유능했기때문에 세도정치를 갈아엎은 대원군<ref>사실상 왕이나 다름없었다.</ref>시기에 기존의 가문 위주의 선발에서 능력위주의 선발로 인재를 등용할 때 세도정치 권력이 갈리고서도 계속 중용된 인사들도 많았을 정도.
안동에 사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현재는 21세기에 양반이 어쩌고 너놈은 상놈이고 따지고 앉아있는 세력들이다.


----
----
[[분류:한국사]]
[[분류: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