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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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고양이,수달한테도 털리는 개병신새끼.
== 악어의 강함 ==


ㄴ 고양이,수달은 이기지않음?
많은 이들이 현대에서야 악어가 맹수의 지위를 누리지 중생대시절에는 완전히 ㅈ밥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ㄴ이 병신새끼는 치와와가 고양이한테 털린다고 허스키도 고양이한테 좆털릴거라 생각하나보다.
실제로 공룡들이 날뛰던 백악기때부터 악어는 존재했다. 그리고 당시 악어는 매우 크고 강력해서 티라노과 육식공룡도 급습당하면 뒈졌다.  
ㄴ레알?


ㄴ하지만 아마존 자이언트 수달은 악어는 몰론 재규어를 상대로도 절대 밀리지 않는 강자다.
다만 KT 대멸종을 못견디고 찾아온 소형화에 현재의 작은악어만 남게된것이다. 메갈로돈과 같은 케이스로 보면 되겠다


[[람리섬 전투|총칼로 무장한 자랑스런 황국군대를 무찌른 영물이다.]]


그러므로 '[[좆본군]]<악어<[[수달]]=[[고양이]]' 이런 공식이 성립된다.
웃긴짤로 돌아다니는 악어 이기는 수달영상으로 인해 자이언트 수달 > 악어 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자이언트 수달한테 털린다는건 새끼거나 소형종 악어같은 매우 특수한 경우고 일반적인 악어에는 전혀 해당사항 없다.


솔직히 악어보면 어이가 없다 뭐 공룡의 후예니 뭐니 하면서 동물의 왕국 동물농장에서 허세가 장난아닌데 솔직히 공룡있었을때 악어정도면 지나가다 털리고 또 털리고 다시털리고 어디 세상 좋아지니깐 일진놀이하고 있는데 볼때마다 꼴사납다


ㄴ 사실과다르다. 실제론 공룡들이 날뛰던 백악기때부터 악어는 존재했다, 그리고 그때당시 악어는 죤나쎼서 포식자의 상징격인 티라노과 애들도 악어한테 급습당하면 뒈졌다 근데 KT 대멸종 못견디고 큰놈들은 다 뒤져고 현재의 작은악어만 남게된거임
최대 2m 카이만 악어에게도 수달 따위는 물리면 물 속으로 끌려가거나 물린 부위가 시원하게 뜯겨져 나간다.


따봉충 새끼들이 대충 싸지른 글이나 본 애미뒤진 좆문가 새끼들은 악어가 아무한테나 털리고 다니는 개좆밥새끼라고 지 좆대로 떠들고 다니는데 수달한테 털린다는건 좆만한 악어를 얘기하는거고 다 자란 대형 악어가 수달한테 털린다는건 니 고추가 20cm라는 것보다도 더 말도 안되는 개헛소리다. 자연에서는 호구인 최대 2m~3m짜리 소형 악어도 인간 따위는 물리면 물 속으로 끌려가거나 물린 부위가 시원하게 뜯겨져 나간다.
이 카이만 악어도 악어중에선 약한편이라 우리나라에서 수입해서 키울수 있을 정도.


ㄴ 정확히는 덜자라서 좆만한게아니고 원래부터 좆만한 소형종악어랑 자이언트 수달이 서식지가 겹치는거다. 참고로 대형종인 나일악어는 5m까지자라는데 좆밥카이만새끼들은 커도 2m임
그리고 카이만도 마냥 좆밥은 아닌 게 카이만들 중에서 제일 크다는 블랙카이만도 지역 먹이사슬로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재규어,아나콘다 정도는 바르더라
카이만이 얼마나 병신이냐면 우리나라에서 일반인들이 애완용으로 기르기도한다 워낙좆밥새끼라


ㄴ 카이만도 마냥 좆밥은 아닌 게 카이만들 중에서 제일 크다는 블랙카이만도 지역 먹이사슬로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재규어,아나콘다 정도는 바르더라


그리고 윗글에 악어가 공룡시대에 줘털리다가 지금 와서 일진놀이한다고 써져있는데 저때 악어랑 지금 악어랑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 푸루스사우루스나 데이노수쿠스 보면 덩치가 무슨 시발 코끼리만한데다가 추정되는 치악력도 티라노를 좆바를 정도다. 저 당시에 악어가 일진은 아니었어도 마냥 줘털리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소리
== 중생대-신생대의 악어 ==


ㄴ 코끼리만한 게 아니라 코끼리보다 두배는 더 크다 푸루스 사우루스가 10m~12m 정도고 데이노수쿠스도 최대 13m 정도로 추정한다.
악어가 살았던 백악기 말기에는 지금 육상 최대 동물인 코끼리보다 거대했던 공룡이 수두룩했고 또 그 공룡을 잡아먹던 파충류들도 있었다.  


ㄴ 팩트: 푸루스 사우루스는 중생대 끝나고 생겨났다
악어도 그 중 하나였으며 푸루스사우루스와 데이노수쿠스등이 그 주인공.


악어가 살았던 백악기 말기에는 지금 육상 최대 동물인 코끼리보다 거대했던 공룡이 수두룩했고 또 그 공룡을 잡아먹던 파충류들도 있었다. 악어도 그 중 하나였으며 그 당시에는 지금의 크기와는 비교도 안되게 컸다.
메갈로돈과 백상아리의 사례를 생각해보셈


니들이 보는 악어는 꼴랑 2m정도되는 좆밥중의 좆밥 악어를 갔다가 '아 악어 개 좆밥임 수달한테도 털림 미개한 새끼 ㅇㅈ?' 이지랄을 하는데 병신들아 바다악어같은 괴물급 악어는 총든 원숭이 말고는 건드릴애가 없다. 심지어 아시아코끼리를 잡아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애초에 시발 요즘엔 잘 없으나 6m 까지 자란 성체 악어는 하마도 안 건드린다.. 앞으로 악어가 좆밥이라는 병신들은 악어우리에 쳐넣어서 그 좆밥과 어떻게 싸워서 이기는지 지켜보도록 하자.
푸루스사우루스나 데이노수쿠스의 덩치는 코끼리 2배 이상이며 추정되는 치악력도 티라노를 가볍게 찜쪄먹을 정도다.  


어디서 악어가 체급차이와 장소차이 때문에 하마한테 털리고 호랑이한테 털리고 재규어한테 털리는 영상만 보고 판단하는 빡대가리 병신들이 요즘 너무 많아져서 눈살이 찌푸려진다.
저 당시에 악어가 일진은 아니었어도 마냥 줘털리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소리


ㄴ ㅇㅈ. 어디서 이러이러한 몇몇 상황에서는 이기는 경우도 있습니다를 얘가 더쎄요로 알아듣는 병신들


ㄴ 근데 요즘엔 인간들 덕택에 그 정도 사이즈의 나일 악어는 거의 없다..
푸루스사우루스가 10m~12m 정도고 데이노수쿠스도 최대 13m 정도로 추정된다.


애초에 악어는 매복에 특화된 동물이다. 정면으로 누구랑 싸우면 (그것도 육지에서) 당연히 질수밖에
참고로 현대 악어의 왕 바다 악어는 최대크기가 7M 근방인 수준이다.
없으니까 그렇다.


ㄴ 병신아 지는게 아니라 도망가니까 그런거다. 악어 치악력이 현제 지구상에 모든 생물 통틀어서 제일 높은데 그 치악력에 한번이라도 물리면 심각함 부상을 입는다. 자연에서 큰 부상은 곧 죽음이다. 에초에 어떤 병신동물이 악어 입에 지 대가리를 처먹으라고 친히 넣어주겠냐? 그러니까 매복을 하는 거다. 싸움으로 치면 사자새끼도 뒤에서 덥치는거 아니면 5m짜리 성체악어를 무슨 수로 이기냐? 앞발한번 잘못 물리면 바로 절단이구만 좀 생각을 처하고 말하자 성체악어를 육상에서 1대1로 이기려면 최소 수사자급은 되야한다. 니네가 맨날 처보는 좆튜브같은데서 맨날 잡아먹히는 그 악어는 다 자라도 2미터 후반인 악어 중에서도 좆밥 랭크에 속하는 개좆밥악어 카이만이고 4~5미터급 성체 대형악어 건드릴 수 있는 애는 아프리카 코끼리나 모성애 버프받은 하마, 템빨 원숭이 제외하면 없다고 무방하다.


이 새끼들 가죽이 은근히 질기고 튼튼하다. 유튜브에 중형 악어 한 마리가 하마 무리 한 가운데에서 신나게 난도질 당하는 영상이 있는데 의외로 악어는 큰 부상없이 개기다가 도망간다. 종종 하마 치악력이 악어보다 세다느니 악어를 두 동강 낸다느니 개소리를 하는 병신들이 있는데 배때지에 구멍 좀 낸거 가지고 두 동강 ㅇㅈㄹ 무슨 하마가 티렉스급이라도 되나보지?ㅋㅋㅋㅋㅋ근데 애초에 치악력도 악어가 최소 3배는 세다는 것ㅋㅋㅋㅋㅋ도대체 하마 치악력이 더 세다는건 어디서 나온 쌉소리냐
== 그래서 얼마나 강한데? ==


지구역사를 통틀어 악어보다 치악력이 강한 동물은 크기부터 넘사벽 괴물인 메갈로돈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류들 밖에 없다. 그마저도 고대악어인 데이노수쿠스는 티라노를 능가한다!!! 크기만 좀 더 컸으면 메갈로돈도 재쳤을 듯 ㄹㅇ씹괴물새끼
니들이 동물원에서나 구경하는 카이만 악어갖다가 '아 악어 개ㅈ밥 수달한테도 털림 미개한 새끼 ㅇㅈ?' 이지랄을 하는데


소형 악어도 치악력이 500킬로그램이 넘어가는 수준인데(대충 사자, 하이에나보다 강하다 보면 됨)
그 카이만 악어는 악어중에 손꼽히는 소형악어다. 일반적인 악어에겐 수달따윈 한끼식사에 불과하며 나일악어, 바다악어같은 괴물에겐 천적은 없다.  
이런 미친 턱힘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팀킬을 해대는 녀석들이니 가죽이 튼튼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팀킬이유가 태양열 쨀려는데 다른놈이 "아씨바 거기 내자리야 씹새야"로 시작해서 싸운다고 한다


악력이 어느정도나면 트럭 앞 범퍼를 뜯어버린다
여담인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코끼리 코까지 뜯을수 있다고 한다


거기에 먹잇감이 잡히면 아주 고통스럽게 보내주실려고 죽음의 소용돌이를 쓰신다 못빠져나간다 당하게 돼면 먹잇감이 아주 개씹걸레짝이 되고 그냥 뒤진다.
심지어 아시아코끼리를 잡아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거기에 몸은 5M넘는데 식사는 1년에 50번만 한다고 한다 조낸 소식해서 몇주동안은 안 처먹는다고 한다
물론 아프리카 코끼리에겐 귀여운 장난감일 뿐이다. 가끔 사바나초원에서 물마시려는 코끼리 건드렸다가 밟혀죽은 나일악어들이 발견되곤한다.


너무 게으르다고 한다. 실제로 동물원 가보면 이새끼들 전시관이 제일 재미없다. 관람객들 앞에서 하는 짓이라곤 멍때리고 처자는 것 밖에 안한다. 그나마 생긴 게 좆간지라 남자들 같은 경우엔 구경만으로 만족하는 편. 야생에서도 게으르지만 인내심이 존나게 좋으셔서 한번 놓쳣다고 그냥 돌아가지 않는다 다시 올때 까지 기다린다


면역력이 존나게 뛰어나다고 한다. HIV? 그게 뭐죠? 우걱우걱.
애초에 악어는 기습과 매복에 특화된 동물이다. 정면으로 맞다이하는 동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워낙에 VS와 서열놀이를 좋아하는 빵즈들의 호기심을 위해 순위를 메기자면
 
아프리카 코끼리 >> 넘사벽 >>.. 흰코뿔소>>>> 하마 > 나일악어 > 기린,물소,사자등 기타 잡몹
 
정도 되겠다
 
나일악어보다 좀 더 큰 바다악어와 하마의 맞다이는 궁금하지만 이둘의 서식지가 겹치지 않아서 성사된적은 없다.
 
 
튼튼하고 질긴 가죽으로 전신을 두르고있지만 유일하게 배부분은 부드럽다. 따라서 악어와 싸울때 악어를 뒤집어 배때지를 있는힘껏 내리찍어라
 
어떻게 뒤집냐고? 그건 알아서..
 
 
지구역사를 통틀어 악어보다 치악력이 강한 동물은 크기부터 넘사벽 괴물인 메갈로돈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류들 밖에 없다.
 
그마저도 고대악어인 데이노수쿠스는 티라노를 능가한다. 
 
 
사냥할때는 제외하곤 매우 게으르다. 실제로 동물원 가보면 이새끼들 전시관이 제일 재미없다. 관람객들 앞에서 하는 짓이라곤 멍때리고 처자는 것 밖에 안한다.
 
그래도 생긴게 좆간지라 남자들 같은 경우엔 구경만으로 만족하는 편. 야생에서도 게으르지만 인내심이 존나게 좋으셔서 한번 놓쳣다고 그냥 돌아가지 않는다 다시 올때 까지 기다린다
 
 
고기 먹어본사람들이 하는말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 원래 고기맛이 진화의 정도와 딱 비례한다.


고기 먹어본사람들이 하는말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 먹어보고 싶다.


*미디어 속의 악어
*미디어 속의 악어

2020년 8월 12일 (수) 15:40 판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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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odile

악어랑 악어새는 공생관계예요

악어의 강함

많은 이들이 현대에서야 악어가 맹수의 지위를 누리지 중생대시절에는 완전히 ㅈ밥이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실제로 공룡들이 날뛰던 백악기때부터 악어는 존재했다. 그리고 당시 악어는 매우 크고 강력해서 티라노과 육식공룡도 급습당하면 뒈졌다.

다만 KT 대멸종을 못견디고 찾아온 소형화에 현재의 작은악어만 남게된것이다. 메갈로돈과 같은 케이스로 보면 되겠다


웃긴짤로 돌아다니는 악어 이기는 수달영상으로 인해 자이언트 수달 > 악어 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

자이언트 수달한테 털린다는건 새끼거나 소형종 악어같은 매우 특수한 경우고 일반적인 악어에는 전혀 해당사항 없다.


최대 2m 카이만 악어에게도 수달 따위는 물리면 물 속으로 끌려가거나 물린 부위가 시원하게 뜯겨져 나간다.

이 카이만 악어도 악어중에선 약한편이라 우리나라에서 수입해서 키울수 있을 정도.

그리고 카이만도 마냥 좆밥은 아닌 게 카이만들 중에서 제일 크다는 블랙카이만도 지역 먹이사슬로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재규어,아나콘다 정도는 바르더라


중생대-신생대의 악어

악어가 살았던 백악기 말기에는 지금 육상 최대 동물인 코끼리보다 거대했던 공룡이 수두룩했고 또 그 공룡을 잡아먹던 파충류들도 있었다.

악어도 그 중 하나였으며 푸루스사우루스와 데이노수쿠스등이 그 주인공.

메갈로돈과 백상아리의 사례를 생각해보셈


푸루스사우루스나 데이노수쿠스의 덩치는 코끼리 2배 이상이며 추정되는 치악력도 티라노를 가볍게 찜쪄먹을 정도다.

저 당시에 악어가 일진은 아니었어도 마냥 줘털리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소리


푸루스사우루스가 10m~12m 정도고 데이노수쿠스도 최대 13m 정도로 추정된다.

참고로 현대 악어의 왕 바다 악어는 최대크기가 7M 근방인 수준이다.


그래서 얼마나 강한데?

니들이 동물원에서나 구경하는 카이만 악어갖다가 '아 악어 개ㅈ밥 수달한테도 털림 미개한 새끼 ㅇㅈ?' 이지랄을 하는데

그 카이만 악어는 악어중에 손꼽히는 소형악어다. 일반적인 악어에겐 수달따윈 한끼식사에 불과하며 나일악어, 바다악어같은 괴물에겐 천적은 없다.


심지어 아시아코끼리를 잡아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물론 아프리카 코끼리에겐 귀여운 장난감일 뿐이다. 가끔 사바나초원에서 물마시려는 코끼리 건드렸다가 밟혀죽은 나일악어들이 발견되곤한다.


애초에 악어는 기습과 매복에 특화된 동물이다. 정면으로 맞다이하는 동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워낙에 VS와 서열놀이를 좋아하는 빵즈들의 호기심을 위해 순위를 메기자면

아프리카 코끼리 >> 넘사벽 >>.. 흰코뿔소>>>> 하마 > 나일악어 > 기린,물소,사자등 기타 잡몹 

정도 되겠다

나일악어보다 좀 더 큰 바다악어와 하마의 맞다이는 궁금하지만 이둘의 서식지가 겹치지 않아서 성사된적은 없다.


튼튼하고 질긴 가죽으로 전신을 두르고있지만 유일하게 배부분은 부드럽다. 따라서 악어와 싸울때 악어를 뒤집어 배때지를 있는힘껏 내리찍어라

어떻게 뒤집냐고? 그건 알아서..


지구역사를 통틀어 악어보다 치악력이 강한 동물은 크기부터 넘사벽 괴물인 메갈로돈이랑 티라노사우루스류들 밖에 없다.

그마저도 고대악어인 데이노수쿠스는 티라노를 능가한다.


사냥할때는 제외하곤 매우 게으르다. 실제로 동물원 가보면 이새끼들 전시관이 제일 재미없다. 관람객들 앞에서 하는 짓이라곤 멍때리고 처자는 것 밖에 안한다.

그래도 생긴게 좆간지라 남자들 같은 경우엔 구경만으로 만족하는 편. 야생에서도 게으르지만 인내심이 존나게 좋으셔서 한번 놓쳣다고 그냥 돌아가지 않는다 다시 올때 까지 기다린다


고기 먹어본사람들이 하는말은 닭고기 맛이 난다고 한다. 원래 고기맛이 진화의 정도와 딱 비례한다.


  • 미디어 속의 악어

크로커다일던디 엘리게이터

"그 새끼"

이 문서는 '그 XX'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이름이 '그 새끼' 혹은 '그 카드' 등으로 바뀐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실명을 언급했다간 '그 대상'에게 고소를 당하거나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Made by "Him."

윹브의........스트..ㄹ

원래는 .....앙 통ㅂㅗ띠



틀:초읍읍

          애ㄷㅡㄹ아ㅁㅣ안해...

참고로 그거는 작성금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