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두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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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에는 곽태영에게 칼을 맞았고, 1987년 권중희에게 [[정의봉]]을 맞아 갈비뼈와 머리가 깨졌다. 1992년에는 권중희가 엉덩이에 놓은 대침을 맞고 이승만 박사의 명령을 받아 김구를 암살하게 되었다고 증언하지만 이후 부인하였다. 그리고 1996년 10월 23일을 마지막으로 버스기사 [[박기서]]의 [[정의봉]]에 맞아 피살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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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0일 (목) 22:0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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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인물은 정의봉으로 처단되었습니다. 이 인물은 실제로 정의봉에 쳐맞아 죽었습니다. 사실상 정의봉의 명성이 널리 알려진 계기가 되기도 한 인물입니다. |
설명
대한민국 육군 포병장교이자 킬구를 암살한 인물. 이로 인해 역센징들에게는 영웅, 좌좀들에게는 개쌍놈 취급받는다.
김구에게 문안인사를 드리는 척하면서 그에게 총을 세 발 쐈는데 한 발은 입술에, 나머지는 가슴에 맞았다.
이승만 정부는 그를 그냥 내버려뒀고(이때 싱먼 리도 김구 암살에 대해 미묘한 발언을 해서 지금도 하와이안 리가 배후라는 의혹이 많다) 6.25 전쟁을 거치면서 1계급 특진되어서 대위까지 올랐다. 군대에서는 대령까지 있다가 제대했다. 그 이후 군 납품업을 하면서 큰 돈을 벌기도 했으나, 4.19 혁명 이후 민족정기회복을 부르짖는 청년들에게 쫓겨 잠적생활과 납치 등을 겪었다.
1965년에는 곽태영에게 칼을 맞았고, 1987년 권중희에게 정의봉을 맞아 갈비뼈와 머리가 깨졌다. 1992년에는 권중희가 엉덩이에 놓은 대침을 맞고 이승만 박사의 명령을 받아 김구를 암살하게 되었다고 증언하지만 이후 부인하였다. 그리고 1996년 10월 23일을 마지막으로 버스기사 박기서의 정의봉에 맞아 피살되었다.
참고로 박기서는 안두희를 죽일 때 버스기사였고 석방되고서 개인택시를 한 거다. 박기서는 그 이후 명예 일본인 김완섭, 장준하 살인의 유력한 용의자 김용환 등을 구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