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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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지마. | 그냥 사지마. | ||
씨발 알로에 먹어봤는데 콧물이랑 좆물이랑 반반 스까놓으거 같다. 존나 좆같다 ㅡㅡ. | |||
== 음료수 == | == 음료수 == | ||
2017년 8월 10일 (목) 16:50 판
풀
잎이다 잎.
껍질을 벗기면 투명하고 말랑한 젤리같은 것이 나오는데 보통 이걸 말한다.
알로에 좋다고 면상에 쳐발랐다간 면상에 트러블 두드러기 난다.
거기다가 알로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식물 썩은내가 나기 때문에 낭패본다.
알로에 화장품 생각하고 천연화장품 생각했다간 낭패보니까 애초에 하질마라.
그렇다고 생으로 쳐먹으면 쓰면서 무(無)맛의 물컹하고 말랑하고 끈적이는 식감때문에 웩웩한다.
거기다가 잘 씹히지도 않아 목으로 넘기기가 힘드니 애초에 먹질마라.
그냥 사지마.
씨발 알로에 먹어봤는데 콧물이랑 좆물이랑 반반 스까놓으거 같다. 존나 좆같다 ㅡㅡ.
음료수
맛은 알로에지만 정작 매실이랑 설탕을 섞은맛이 나며 한번먹으면 존나 중독된다
가끔씩 씹히는 알갱이도 식감이 참 좋다
맛이 괜찮은 음료지만 알로에라는 소재를 그닥이라고 생각하는지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 실컷 마셔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