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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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그 같은 병신 포켓몬을 히든카드라고 들고 나오지만 원수갚기가 애미뒤졌다.


사실상 카렌의 말을 가장 잘 이행하고 있는 사람.
잎이다 잎.


이사람까지는 노말타입 관장은 존나 쎄다는 공식이 지켜졌지만 블화2 체렌이 망친다.
껍질을 벗기면 투명하고 말랑한 젤리같은 것이 나오는데 보통 이걸 말한다.


ㄴ 엄마뒤진 [[포켓몬|포옥도]]들이 이지랄하네.
알로에 좋다고 면상에 쳐발랐다간 면상에 트러블 두드러기 난다.
사실 선인장처럼 생긴 식물이고, 이 식물을 갈면 음료수 하나가 나온다고 한다


ㄴ 가는것 만으론 부족하다. 생으로 뜯어먹었다가 써서 바로 뱉었다.
거기다가 알로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식물 썩은내가 나기 때문에 낭패본다.
 
알로에 화장품 생각하고 천연화장품 생각했다간 낭패보니까 애초에 하질마라.
 
그렇다고 생으로 쳐먹으면 쓰면서 무(無)맛의 물컹하고 말랑하고 끈적이는 식감때문에 웩웩한다.
 
거기다가 잘 씹히지도 않아 목으로 넘기기가 힘드니 애초에 먹질마라.
 
그냥 사지마.

2017년 3월 17일 (금) 04:24 판

잎이다 잎.

껍질을 벗기면 투명하고 말랑한 젤리같은 것이 나오는데 보통 이걸 말한다.

알로에 좋다고 면상에 쳐발랐다간 면상에 트러블 두드러기 난다.

거기다가 알로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식물 썩은내가 나기 때문에 낭패본다.

알로에 화장품 생각하고 천연화장품 생각했다간 낭패보니까 애초에 하질마라.

그렇다고 생으로 쳐먹으면 쓰면서 무(無)맛의 물컹하고 말랑하고 끈적이는 식감때문에 웩웩한다.

거기다가 잘 씹히지도 않아 목으로 넘기기가 힘드니 애초에 먹질마라.

그냥 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