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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9일 (수) 20:1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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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극장에 들어가야 하는데 표가 없으시구나?
큰일이군요. 아주 큰일이예요.
그런데 세상에? 내 주머니에 마침 극장 표가 남아도는군요.
이걸 갖고 싶다구요?
5만 원을 준다면 못 줄 것도 없어요.
원래 값이 만 원인데 무슨 말이냐구요?
싫으면 관두세요. 난 당신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즐겁게 관람하세요!
암표상은 국가적으로 사형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예전에 진경준이 역 앞 암표상을 구속수사한 적이 있었다.
주로 한국시리즈나 콘서트, 명절 시즌에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원 가격의 10배도 모자라 11만원짜리 티켓이 320만원까지 간 예도 있다.
일부 인간들은 아예 위조표까지 만들어 팔아먹으려고 온갖 지랄발광을 한다. 정말 잡아다가 손목 다 자르고 대가리 깨서 죽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