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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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보고 존나 쫀 상태로 발랐다.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음. 살 존나 세게 꼬집는 느낌? 찢어진 상처 마취 안하고 꿰멜 때 느꼈던 고통하고 매우 비슷하다. | 인터넷에서 후기 찾아보고 존나 쫀 상태로 발랐다.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음. 살 존나 세게 꼬집는 느낌? 찢어진 상처 마취 안하고 꿰멜 때 느꼈던 고통하고 매우 비슷하다. | ||
숨있는힘껏 들이마쉬고 숨꾹참고 천천히 갖다대면 눈물찔끔나고 환부가 살짝 붓는느낌나면서 하얀색으로 보호막이생김.. 밥먹을때마다 눈물짓는것보다 한번 요단강 갔다오는게 고통의 총량은 훨씬 줄어듬. 자주하면 이 과정이 약간 재밌다. | |||
==ㄹㅇㅍㅌ== | ==ㄹㅇㅍ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