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힉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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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년까지 루키리그부터 상위 싱글A에서 연 평균 2할 5푼 20개정도 해줬다. 하지만 탑망주라기에는 약간 핀치파워가 없어서 부족한 감이 보였다.
08~11년까지 루키리그부터 상위 싱글A에서 연 평균 2할 5푼 20개정도 해줬다. 하지만 탑망주라기에는 약간 핀치파워가 없어서 부족한 감이 보였다.


그런데 2012년 시즌에 더블A로 승격되면서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286 13홈런 32도루 OPS 0.844)
그런데 2012년 시즌에 더블A로 승격되면서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286 13홈런 32도루 OPS 0.844) 그리고 100득점을 2년 연속하며 탑망주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2012년이 그에게는 결과론적으로 새옹지마가 되어버렸다.
 
미네소타는 그 당시 스팬,윌링햄등 좋은 올스타급 외야수 자원이 있었으나 [[조 마우어|프랜차이즈 포수새끼]] 하나 잡는다고 돈을 다 써서 결국 다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나오게 되었다. 게다가 선발도 고인들이라서 선발보강이 더 절실하기도 하였다.
 
그런 걱정을 힉스가 풀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