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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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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마냥 밥먹듯이 뒤졌다가 살아난다.
예수마냥 밥먹듯이 뒤졌다가 살아난다.


니 애미 뒤졌니? 찔리니?
니 애미 뒤졌니? 찔리니? 응 니애미~

2015년 8월 29일 (토) 00:16 판

me 를 뜻하는 한국어식 발음 표기이다. 영어에서 나를 뜻하는 말로 애미가 없다는 뜻은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자아 존재 부정의 모순적 철학으로 고차원적인 철학이 숨어있다. 대체로 유저들은 고차원적 철학자들인 경우가 많다.

애미의 특징

존재하지않는 가상의 인물. 예수마냥 밥먹듯이 뒤졌다가 살아난다.

니 애미 뒤졌니? 찔리니? 응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