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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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충 길어져서 지움.. 약자도 종류도 다양하고 개인차도 심하서 다 열등감 쩔어있다고 보긴 힘들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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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함부로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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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차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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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ㄴ절대로 열등하단소리가 아니라 굳이 가질필요없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는소리다.
ㄴ근데 그 열등감의 존재는 실제 차별로 인한 방어적 심리 혹은 피해의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별로 차별안받고 동등한 환경에서 자라는데 열등감이 존나막 생기겠냐, 그래서 요즘 여자들은 열등감 자체는 남자들보다 딱히 많지도않다.
ㄴ차별도 솔직히 인정하지만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고 박탈감에서 오는 열등감도 크다. 누구나 조금씩 부족한건 있는데.
ㄴ근데 나같이 약자 of 약자인 사람은 파시즘에 (개념적으로만) 빠지기 쉬운게 거의 항상 약자였으므로 누군가 무지막지하게 강한 사람이 나타나서 땅크로 시원하게 밀어버렸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 쉽고 그게 열폭으로 보이게 된다. 즉 강자에 대한 동경과 열망의 결과인 것이다.
ㄴ 약자도 강자처럼 개체가 다양해서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하나로 일반화하긴 힘들다. 난 진짜 기형아 수준 아니면 절대적 약자는 없다고 보는 입장이라.. 차별받는 빈민들도 폭동일으켜서 중산층이나 금수저들 죽창 날릴수도 있으니


<pre>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pre>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2018년 9월 23일 (일) 09:09 판

틀:헬디시 틀:헬디키

함부로 까 마!
함부로 까 말라면 제발 좀 함부로 까 마
함부로 까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차별하 마!
차별하 말라면 제발 좀 차별하 마
차별하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디시위키 유저들의 속마음

디시위키 유저들이 허구한 날 조롱하고 욕하는 존재들이다.

디키충들은 하루라도 이들을 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당장 디시인들이 쳐 쓰는 수위 높은 드립들 상당수가 약자비하와 관계가 깊다. (ex. 급식충, 갈보년, 장애새끼, 똥꼬충, 정박아, 똥남아, 엠창 등) 정작 강자한테 이 정도 수위의 모욕적인 욕설을 사용하는 경우는 없다. 더 웃긴건 지들도 약자(찐따, 엠생)인 주제에 약자멸시 발언을 한다. 물론 지들도 서로 자학하고 놀지만

틀:작작해틀:가재 등을 봐도 알수있다. 강약 할거없이 쓰레기들을 싸잡아 까는게 아니라 약자가 깝치면 짙밟아라는 식이다. (혹은 단순히 재력, 수준, 외모 등이 딸리면 가만히 아닥하라는 식) 고로 디시위키는 강약약강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다.

페미나치들은 지들을 스스로 약자라 칭하며 남들이 지 뒷바라지 해 주길 바라고 있다. 왕자는 필요없다면서 양심 ㅇㄷ?

헬조선은 약자멸시도 심한편이다. 사회자체가 사실상 겨우 1살차이 나일리지로 서열을 나누는 나라에서 약자를 보호하고 평등하게 대우하는 당연한 현대 문명국가의 상식을 적용하기는 힘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