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국가(노래) 목록}} | {{국가(노래) 목록}} | ||
{{심플/느림}} | {{심플/느림}} | ||
{{ | {{유튜브2|zgozyf-nK1Q}} | ||
==개요== | |||
부부싸움과 발기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역시 애귺보수 아재들이 꼬추가 안 서는덴 다 이유가 있었다. | 부부싸움과 발기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역시 애귺보수 아재들이 꼬추가 안 서는덴 다 이유가 있었다. | ||
이거 4절까지 외운 사람들은 많이 없다. 지금 번화가 나가서 20대들한테 물어보면 아는 새끼들 하나도 없을 걸 | 이거 4절까지 외운 사람들은 많이 없다. 지금 번화가 나가서 20대들한테 물어보면 아는 새끼들 하나도 없을 걸 | ||
사실 똥아시아가 대체로 그렇지만 | 사실 똥아시아가 대체로 그렇지만 | ||
새벽 3시~5시 즈음에 TV를 틀거나 라디오를 켜면 들을 수 있다. | 새벽 3시~5시 즈음에 TV를 틀거나 라디오를 켜면 들을 수 있다. | ||
== 역사 == | |||
{{youtube|ndCyvJKUkng}} | {{youtube|ndCyvJKUkng}} | ||
태초의 애국가는 대한제국 애국가이며 원래는 스코틀랜드 민요에 가사를 붙여서 불렸다. | 태초의 애국가는 대한제국 애국가이며 원래는 스코틀랜드 민요에 가사를 붙여서 불렸다. | ||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안익태]]가 1936년에 작곡한 애국가가 지금까지 불리고 있다. 다만 안익태의 친일 행적은 나치 독일에 건너간 1938년도부터 나타나기 때문에 적어도 친일하기 이전에 작곡한 애국가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말자는 의견도 있다. 물론 이런 식이면 이 세상에 욕할 새끼까 한 명도 없다는 게 문제가 된다. | ||
그런식으로 다 친일파로 몰아가면 당시 조선에서 말단 공직을 한 사람이나 신문사 기자 및 언론인, 심지어 종교인들 마저도 개씨발처죽일 친일파가 된다. 애초에 NL계열이 아닌 이상 안익태를 친일파로 보는 학자나 공인은 없다. | 그런식으로 다 친일파로 몰아가면 당시 조선에서 말단 공직을 한 사람이나 신문사 기자 및 언론인, 심지어 종교인들 마저도 개씨발처죽일 친일파가 된다. 애초에 NL계열이 아닌 이상 안익태를 친일파로 보는 학자나 공인은 없다. | ||
== 활용법 == | |||
{{전투력 측정기}} | {{전투력 측정기}} | ||
타자 속도 측정을 하기 위해 활용된다. | 타자 속도 측정을 하기 위해 활용된다. | ||
== 가사 == | |||
{{1절만}} | {{1절만}} | ||
| 71번째 줄: | 50번째 줄: | ||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 ||
== 가사에 대한 논란 == | |||
동해물과 백두산이 닳고 마를 때까지 왜 야훼가 보호를 해야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선비들이 많이 보이지만, 여기서 하느님은 [[개독]]들이 말하는 야훼가 아니라 동학에서 말하는 '하늘님'으로 봐야 한다. | 동해물과 백두산이 닳고 마를 때까지 왜 야훼가 보호를 해야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선비들이 많이 보이지만, 여기서 하느님은 [[개독]]들이 말하는 야훼가 아니라 동학에서 말하는 '하늘님'으로 봐야 한다. | ||
| 81번째 줄: | 60번째 줄: | ||
근데 현재 헬조선 국력을 보면 앞으로 절망적이다. 어쩌면 몇십 년 지나면 동해물과 백두산이라고 못 하고 일본해물과 창바이산이라고 해야 할 거다. | 근데 현재 헬조선 국력을 보면 앞으로 절망적이다. 어쩌면 몇십 년 지나면 동해물과 백두산이라고 못 하고 일본해물과 창바이산이라고 해야 할 거다. | ||
단 1980년대 전 까지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였다. | 단 1980년대 전 까지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였다. | ||
| 92번째 줄: | 69번째 줄: | ||
또 다른 논란으로는 '''[[괴즐나사]]''' 참고. | 또 다른 논란으로는 '''[[괴즐나사]]''' 참고. | ||
== 정체성에 대한 논란 == | |||
{{친일인사}} | {{친일인사}} | ||
중앙대 음대 노동은 교수: 친일로 얼룩진 애국가 새로 만들어야[http://www.nocutnews.co.kr/news/131077] | 중앙대 음대 노동은 교수: 친일로 얼룩진 애국가 새로 만들어야[http://www.nocutnews.co.kr/news/131077] | ||
| 100번째 줄: | 77번째 줄: | ||
[[안익태]]가 친일파라는 논란이 있어서 바꿔야 하냐는게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다. | [[안익태]]가 친일파라는 논란이 있어서 바꿔야 하냐는게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다. | ||
== 기타 == | |||
음역대가 굉장히 높다. 가장조 기준 1옥 미 ~ 2옥 솔인데 대부분 음정이 2옥대에 위치한다. 역시 고음의 민족답다. | 음역대가 굉장히 높다. 가장조 기준 1옥 미 ~ 2옥 솔인데 대부분 음정이 2옥대에 위치한다. 역시 고음의 민족답다. | ||
| 139번째 줄: | 86번째 줄: | ||
그리고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부분에는 반드시 [[군대]]에 끌려간 똥수저들 모습이 나온다. | 그리고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부분에는 반드시 [[군대]]에 끌려간 똥수저들 모습이 나온다. | ||
{{ | {{유튜브2|hbopvV--H9Y}} | ||
이건 한 외국인이 동아시아 국가 5개를 짬뽕시켜놓은거다. | |||
2022년 7월 9일 (토) 17:05 판
세계의 국가(國歌) | ||||||
|---|---|---|---|---|---|---|
| 아시아 | ||||||
| 애국가 | 애국가 | 기미가요(君が代) | 삼민주의가 (비공식) |
모든 국민의 마음 | 의용군 진행곡 (义勇军进行曲) |
진군가 |
| 전진하는 싱가포르 | 선택된 땅 | 나의 조국 | 통일의 몽골 | 전 세계 끝까지 | 플렝 찻 | 독립 행진곡 |
| 군주를 찬양하라 | 이란 이슬람 공화국 국가 | 나의 조국 | 백송이의 꽃 | 나의 황금빛 벵골 | 나의 조국은 오래 존속되리 | 희망 (הַתִּקְוָה) |
| 유럽 | ||||||
| 하느님, 폐하를 지켜 주소서 (God Save the King/Queen) |
마르세유의 노래 (La Marseillaise) |
독일인의 노래 (Deutschlandlied) |
마멜리 찬가 | 왕의 행진 | 스위스 찬가 | 신의 나라, 강의 나라 |
| 빌렘의 노래 | 브라반트/브라방 행진곡 | 전사의 노래 | 폴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 | 러시아 연방 찬가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
하느님께서 헝가리의 국가를 축복하시리 | 그대의 조상, 그대의 자유 |
| 그래, 우린 이 땅을 사랑한다 | 우리 나라 | 포르투갈의 노래 | 나의 조국은 어디에? | 타트라 산맥 위에 번개가 쳐도 | 자유의 찬가 | 아름다운 나라 |
| 북아메리카 | ||||||
| 틀:나라자료 니카라과 | ||||||
| 별이 빛나는 깃발 (The Star-Spangled Banner) |
오, 캐나다여! (O Canada/Ô Canada) |
멕시코 찬가 | 바야모의 노래 | 고귀한 고국, 아름다운 깃발 | 우리가 사랑하는 땅, 자메이카 | 니카라과 만세 |
| 남아메리카 | ||||||
| 틀:나라자료 볼리비인 | ||||||
| 브라질 국가 | 조국의 행진 | 칠레 국가 | 볼리비아 국가 | 용감한 자들에게 영광 있으라 | 오, 불멸의 영광이여! | 길고 고통스러운 날 |
| 아프리카 | ||||||
| 틀:나라자료 에티오피아 | 틀:나라자료 수단 | 틀:나라자료 리비아 | ||||
| 나의 조국 | 전진하라, 나의 어머니 에티오피아 | 우리는 하느님과 우리 땅의 전사 | 우리는 맹세한다 |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 | 아비장 행진곡 | 모든 만물의 주여! |
| 틀:나라자료 남아프리카 공화국 | 틀:나라자료 남수단 | 틀:나라자료 소말리아 | 틀:나라자료 짐바브웨 | |||
| 남아프리카의 노래 | 남수단 만세! | 나이지리아여, 일어나라! 동포가 불렀도다! | 화합 | 하느님, 우리의 조국 가나를 축복하소서 | 조국을 찬양하라 | 짐바브웨의 땅을 축복하리 |
| 오세아니아 | ||||||
|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여 전진하라(Advance Australia Fair) | 신이시여 뉴질랜드를 지켜주소서(Aotearoa/God Defend New Zealand) | |||||
| 과거 | ||||||
| 소련 찬가(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СССР) | ||||||
| 이.. 새애..끼이..느으은.. 조온나아.. 느으리입..니이다아.. |
개요
부부싸움과 발기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역시 애귺보수 아재들이 꼬추가 안 서는덴 다 이유가 있었다.
이거 4절까지 외운 사람들은 많이 없다. 지금 번화가 나가서 20대들한테 물어보면 아는 새끼들 하나도 없을 걸
사실 똥아시아가 대체로 그렇지만
새벽 3시~5시 즈음에 TV를 틀거나 라디오를 켜면 들을 수 있다.
역사
태초의 애국가는 대한제국 애국가이며 원래는 스코틀랜드 민요에 가사를 붙여서 불렸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안익태가 1936년에 작곡한 애국가가 지금까지 불리고 있다. 다만 안익태의 친일 행적은 나치 독일에 건너간 1938년도부터 나타나기 때문에 적어도 친일하기 이전에 작곡한 애국가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말자는 의견도 있다. 물론 이런 식이면 이 세상에 욕할 새끼까 한 명도 없다는 게 문제가 된다.
그런식으로 다 친일파로 몰아가면 당시 조선에서 말단 공직을 한 사람이나 신문사 기자 및 언론인, 심지어 종교인들 마저도 개씨발처죽일 친일파가 된다. 애초에 NL계열이 아닌 이상 안익태를 친일파로 보는 학자나 공인은 없다.
활용법
| 이 문서는 전투력 측정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강한 전투력의 기준이 되는 샌드백을 다루고 있습니다. 당신의 딜량이 얼마나 강한지 궁금하다면 이들을 줘팸줘팸하여 자신의 스펙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It's over 9000!!! |
타자 속도 측정을 하기 위해 활용된다.
가사
뇌절로 범벅된 자신이 만든 문서가 노잼화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1절만 하자!!
1절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후렴)
2절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후렴)
3절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후렴)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후렴)
후렴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가사에 대한 논란
동해물과 백두산이 닳고 마를 때까지 왜 야훼가 보호를 해야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선비들이 많이 보이지만, 여기서 하느님은 개독들이 말하는 야훼가 아니라 동학에서 말하는 '하늘님'으로 봐야 한다.
ㄴ 굳이 동학까지 끌어들일 필요도 없이 그냥 한국-동양의 수천년 전통 숭배 대상인 천(天)을 의미한다. 전통적인 敬天爱人 사상의 반영이라고 보자.
그러나 반도의 개독들은 이를 야훼라고 보고 대한민국을 개독교 국가로 몰아넣으려는 모함을 한다.
ㄴ 초기 선교사들이 천주를 하느님으로 번역해서 그렇게 되었다. 참고로 개독의 유일신 야훼는 하나님으로 번역하지만 오늘날에는 야훼의 로컬라이징으로는 딱히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가 없어져 버렸다.
근데 현재 헬조선 국력을 보면 앞으로 절망적이다. 어쩌면 몇십 년 지나면 동해물과 백두산이라고 못 하고 일본해물과 창바이산이라고 해야 할 거다.
단 1980년대 전 까지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였다. 왜냐하면 독립운동가 들이 대부분 개신교인이였고 애초에 애국가가 찬송가였다 그리고 현재 애국가 작사자로 추정되는 안창호,윤치호도 개신교 신자였다 그리고 애국가 처음 악보랑 1980년대 전에 악보랑 음원에는 하나님이 보호하사라고 나온다 하지만 1981년 한나라를 대표하는 노래에 일부 종교색을 띌수 없다는 이유로 하느님이 보우하사로 변경되었다.
또 다른 논란으로는 괴즐나사 참고.
정체성에 대한 논란
| 이 문서는 친일파 또는 친일파 의혹을 받는 새끼들을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이 새끼는 옛날 또는 현재진행형으로 일제를 찬양하는 놈이무니다. 헬조선이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까지도 금수저의 대부분을 대대손손 차지하고 이쓰무니다. 다행히 이들도 죽창과 발터에는 한방이무니다. 죽창...죽창을 가져와라데스... |
중앙대 음대 노동은 교수: 친일로 얼룩진 애국가 새로 만들어야[1]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이해영 교수: 친일 넘어 친나치 ‘안익태의 애국가’ 이대로 둘 것인가[2]
안익태가 친일파라는 논란이 있어서 바꿔야 하냐는게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다.
기타
음역대가 굉장히 높다. 가장조 기준 1옥 미 ~ 2옥 솔인데 대부분 음정이 2옥대에 위치한다. 역시 고음의 민족답다.
한국인들이 외국에 나가서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이유가 애국가 때문이라 카더라.
애국가 영상에는 가사에 따른 일정한 패턴이 존재하는데, 예시로 1절 부분에는 주로 호미곶에서 일출과 백두산 천지가 나오고 후렴 부분에는 무궁화가 핀 장면과 반도체 만들고 배에 컨테이너 싣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4절 이 기상과 이 맘으로~ 부분에는 반드시 군대에 끌려간 똥수저들 모습이 나온다.
이건 한 외국인이 동아시아 국가 5개를 짬뽕시켜놓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