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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신이 와도 만족하게끔 약스까서 때려넣는걸 택한거다. 이것이 헬조센의 전통 서로서로 편하고 만족감 ㅅㅌㅊ란거다 알간? | 어떤 병신이 와도 만족하게끔 약스까서 때려넣는걸 택한거다. 이것이 헬조센의 전통 서로서로 편하고 만족감 ㅅㅌㅊ란거다 알간? | ||
2017년 5월 28일 (일) 16:43 판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
청심환 하나 달라면 제일 비싼 5000원 짜리를 준다.
그리고 현금이 아니라 카드로 계산하면 똥씹은 표정을 짓는다.
복약지도라고 하는게 있는데 이약은 밥먹고 30분후에 드세요 이거다. 경찰 미란다원칙 읊듯이 하는건데 이걸로 복약지도라는 로동을 했으니 돈쳐받음이라는게 성립되어 약값에 포함된다.
감기 하나 걸렸는데 약을 4개 ~ 5개씩 주는 동네가 조선이다
위장약은 거의 필수로 들어있는데 왜 주냐고 하면 "약 많이 먹으면 위장 쓰리니까 그거 진정하라고 위장약을 동봉하는거"랜다
ㅅㅂ 그러면 약을 덜 줄것이지 약 때문에 생긴 속쓰림을 약으로 진정하랜다
의사, 약사 새끼들 돈 벌려고 전국민을 약쟁이로 만들어놓네
감기 하나에 해열제, 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염증제, 소화제 다 준다. ㅁㅊ
그래서 인터넷에서 약빤 놈들이 많은거 같다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미 EBS에서 갓다큐를 만들었다고 한다
갓다큐이니 디시인들은 필히 시청해라
ㄴ 이 새끼는 이 다큐를 지 꼴리는대로만 본 빠가새끼임이 틀림없다
외국 의사들한테 한국에서 필요도 없는 약을 처방해주는 이유를 물으니 뭐라든? "약을 처방받으면 환자들이 만족감을 느껴서 그런것 같다."
다큐에서도 나왔듯이 헬조센인 특성상 난 감기걸려서 존나 아픈데 저 의새는 약처방전도 안내놓고 걍 집에서 쉬라고 지랄하네 하면서 불신하는 각 아니겠냐?
난 딱 이거보고 그거 생각났다. 모든 국민은 그 국민 수준에 해당하는 ㅇㅇ를 가진다고.(단, 저기에 나오는 한국 의새들은 미친놈 맞다.)
븅신아 그게 돈벌려고 하는거냐 그냥 제대로된 복약지도를 하려해도 니네가 ㅈ구녕으로 쳐듣고 "아몰랑 약주세여 빼애애애애액" 이니 진즉에 포기하고
어떤 병신이 와도 만족하게끔 약스까서 때려넣는걸 택한거다. 이것이 헬조센의 전통 서로서로 편하고 만족감 ㅅㅌㅊ란거다 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