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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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곳은 강원도 보다는 강도라고 읽는게 옳다. 산업이 발전한것도 아니고 농사가 잘 되지않는 척박한 땅에서  
사실 이곳은 강원도 보다는 강도라고 읽는게 옳다. 산업이 발전한것도 아니고 농사가 잘 되지않는 척박한 땅에서  


고구려인의 후예로써 아직 약탈경제를 고수하고 있으며 군대라는 곳의 일반 양민 또는 그 가족을 약탈하여 생활하고 있다.
고구려인의 후예로서 아직 약탈경제를 고수하고 있으며 군대라는 곳의 일반 양민 또는 그 가족을 약탈하여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