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59번째 줄: | 59번째 줄: | ||
등등 여러 분야가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말한다. | 등등 여러 분야가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말한다. | ||
양반은 약 천 년이 넘는시간동안 공부,정치,행정,처세 등등 머리를 쓰는 행동을 해왔으며, 나라를 망쳐먹는 짓거리도 적잖이 했다. | 양반은 약 천 년이 넘는시간동안 공부,정치,행정,처세 등등 머리를 쓰는 행동을 해왔으며, 나라를 망쳐먹는 짓거리도 적잖이 했다. 쌍놈은 천 년이 넘는 시간동안 고기자르고 흙파고 농사를 지었으며, 양반에게 피를 빨리며 살았다. 현재에 이르러서도 이 점은 변함이 없다. | ||
쌍놈은 천 년이 넘는 시간동안 고기자르고 흙파고 농사를 지었으며, 양반에게 피를 빨리며 살았다. 현재에 이르러서도 이 점은 변함이 없다. | |||
이게 천 년 이상 유전이 됬는데 양반의 후손과 쌍놈의 후손의 뇌구조가 같을 수가 없다. | 이게 천 년 이상 유전이 됬는데 양반의 후손과 쌍놈의 후손의 뇌구조가 같을 수가 없다. | ||
2019년 8월 6일 (화) 14:09 판
닝기미 조선 초기 때 관료 숫자가 2천 명이고 그 친인척들은 얼마있지도 않은데 개나소나 양반이란다.
조선 인구의 1%도 안 되었지만 개나 소나 양반을 참칭하고 다닌다. 자신이 양반이라고 하는 새끼들 대부분은 조상이 공명첩을 통해 양반으로 전직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 참고로 일본 학자가 헛소리를 지껄이며 여러 이유로 늘어났다고 지껄였지만 막상 양반들이 인정한 진짜 양반은 1.9%에 불과했다. 더군다나 방구석에서 디키질을 하는 니가 양반 혈통이라고 해도 달라지는 건 없다. 지금은 21세기다. 조선이 아니다.
웃기는 점은 사람들의 90%는 자신들이 양반의 후손이라 말하면서도 족보는 중요하지 않다, 양반이 나라 망쳤다 등등 양반에 대한 적개심을 가진다. 필시 자기가 열등한 쌍놈의 유전자 라는 것을 마음 깊숙한 곳에서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원래의 양반
문반과 무반을 합쳐서 양반이라는 뜻이다. 오른손과 왼손을 합쳐서 양손이라고 하듯이.
- 골방에 틀어박혀서 글 공부나 존나 열심히 하는 문반
- 싸움을 잘해서 말타고 활쏘기만 무한반복하는 무반. 이순신의 신분이 무반이다.
이 두개를 합쳐 양반이라고 한다. 그런즉 문관과 무관울 합친 뜻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로 따지면 5급 공무원이 문반, 소령이 무반인 셈이다.
참고로 3대 이내에 과거 급제한 사람이 있어야 양반 유지가 가능했다.
또 하나 부류가 지방에서 호족이 되는 향반인데 보통 공부를 오질나게 잘하는 양반들은 과거 급제 해서 중앙 관리가 되고 공부는 좀 그래도 정치적 수완이 좋은 놈들이 지방에서 호족이 되는게 다반사 였다.
물론 공부도 정치질도 못하는 쌍놈이나 다름없는 버러지는 잔반(몰락양반)이라고 아예 쫒겨났다.
일제 강점기에 제대로 된 기준으로 따지니 양반은 전체인구의 2퍼도 안됐다.
양반 말고 외반도 있겠네?
양반 구별법
간단하게나마 자신이 양반인지 쌍놈인지 알아보자. 금수저인지 아닌지 판단부터 하자.
1. 족보가 있는가?
2. 자신이나 부모가 종친회에 참석하는가?
ㄴ 누가 요즘 이딴 거 하기는 하냐? ㄴ 할배 척추 서요? ㄴ 요즘도 한다. 뼈대 있는 집안만.
3. 선산에 5대조 이상이 묻혀 있는가?
4. 희귀 성씨인가? 보통 양반 사칭하는 쌍놈은 개체수 많은 김이박으로 족보 세탁하지, 이렇게 개체수 얼마 안 되는 성씨로 세탁하지 않는다. 희귀 성씨로 세탁했다간 금방 뽀록나니까 금방 알 수 있다.
이중에서 하나라도 해당이 안 되면 쌍놈이다.
양반이 뭐 자랑이냐, 나라 말아먹은 게?
나라 비벼드신 고종과 민비에 비하면야...
쌍놈의 경우
죽창을 들면 양반과 동일하다
돌도끼 들면 어찌되는거냐? 백정인것이냐?
양반의 유전자
사람들은 늘 지능,노력,공부,재능,외모 등등 여러 분야가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말한다.
양반은 약 천 년이 넘는시간동안 공부,정치,행정,처세 등등 머리를 쓰는 행동을 해왔으며, 나라를 망쳐먹는 짓거리도 적잖이 했다. 쌍놈은 천 년이 넘는 시간동안 고기자르고 흙파고 농사를 지었으며, 양반에게 피를 빨리며 살았다. 현재에 이르러서도 이 점은 변함이 없다.
이게 천 년 이상 유전이 됬는데 양반의 후손과 쌍놈의 후손의 뇌구조가 같을 수가 없다.
쉽게 말해 사람은 환경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는것.
느그들 옆에 있는 저지능자나 지잡대생의 대다수는 쌍놈의 유전자일것이다.
물론 쌍놈에게 노력 유전자(농사짓는 것도 힘든 일)는 남아있을 수 있으니
열심히 노력하며 살자. 물론 노력 또한 너의 뒤통수를 갈길 수도 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지 마라.
이걸로 양반뽕빠는 놈들은 다른 시대는 모르지만 조선시대 양반들은 그 좋은 환경에서 자란 좋은머리로 성리학이나 파던 병신들임을 잊지말자. 물론 수학,과학비슷한 학문을 파는 사람들도 있었고 박제가,정약용,이승만같은 분들도 있었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