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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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의 유전자== | |||
2018년 3월 30일 (금) 11:13 판
대한민국 인구의 1~10프로도 안되지만 개나소나 양반을 참칭하고 다닌다.
웃긴점은 사람들의 90퍼센트는 자신들이 양반의 후손이라 말하면서도 족보는 중요하지 않다, 양반이 나라 망쳤다 등등 양반에 대한 적개심을 가진다. 필시 자기가 열등한 쌍놈의 유전자 라는 것이 마음 깊숙한 곳에서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원래의 양반
원래는 양반이라는 게 두개의 반열이라는 뜻이다.
- 골방에 틀어박혀서 글공부나 존나 열심히 하는 문반
- 싸움을 잘해서 말타고 활쏘기만 무한반복하는 무반. 이순신의 신분이 무반이다.
이 두개를 합쳐 양반이라고 한다. 그런즉 문관과 무관울 합친 뜻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로 따지면 5급 공무원이 문반, 소령이 무반인 셈이다.
참고로 3대 이내에 과거 급제한 사람이 있어야 양반이다. 후기에 들어서 문란해져서 그냥 먼 조상중에 양반 있었다면 개나소나 나 양반이오 라고 신분날조질을 해서 양반이 존나 많아 늘어난것처럼 생각하는데
일제시대에 제대로 된 기준으로 따지니 양반은 전체인구의 2퍼도 안됐다.
양반 구분법
간단하게나마 자신이 양반인지 쌍놈인지 알아보자. 금수저인지 아닌지 판단부터 하자.
1.족보가 있는가?
2.자신이나 부모가 종친회에 참석하는가?
ㄴ 누가 요즘 이딴거 하기는 하냐? ㄴ 할배척추서요?
3.선산에 5대조이상 묻혀있는가?
4.양반 중 희귀성씨인가? 왜냐 하면 보통 양반 사칭하는 천한쌍놈은 개체수가 많은 김이박으로 족보를 세탁하지 저런 개체수도 얼마 안 되는 성씨로 세탁하지 않기 때문이다. 희귀성씨로 세탁했다간 금방 뽀록나니까.
이중 하나라도 해당이 안되는자는 천한쌍놈이다. 양반이 뭐자랑이냐 나라말아먹은게
쌍놈의 경우
죽창을 들면 양반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