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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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연속적이라고 생각했던 에너지가 사실은 비연속적임,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함,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등등.
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연속적이라고 생각했던 에너지가 사실은 비연속적임,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함,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등등.


이런거 배워서 어따 써먹나 싶겠지만 네가 보고 있는 모니터를 비롯한 온갖 반도체 응용 기술은 다 공머생들이 야근하면서 양자역학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다. 공밀레공밀레
이런거 배워서 어따 써먹나 싶겠지만 네가 보고 있는 모니터를 비롯한 온갖 반도체 응용 기술은 다 뛰어난 학자들이 연구하면서 양자역학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다.

2015년 7월 22일 (수) 07:26 판

상대성 이론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쌍두마차. 하지만 상대성 이론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둘을 합쳐 놓으면 그냥 개판이 된다. 물리학자들은 이 두 놈을 화해시키려고 피똥을 싸며 이상한 연구를 하는 중.

사실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의 성립에 상당한 기여를 했으니 상대성 이론과는 형제지간인 셈이다.

그냥 개념만 간단히 알고 싶은 문과생을 위해 설명하자면 아주아주 미시적인 세계에서는 보통 세계와는 다른 일이 일어나는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연속적이라고 생각했던 에너지가 사실은 비연속적임, 빛은 입자성과 파동성을 가지며 물질 또한 그러함, 입자의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알 수는 없음(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등등.

이런거 배워서 어따 써먹나 싶겠지만 네가 보고 있는 모니터를 비롯한 온갖 반도체 응용 기술은 다 뛰어난 학자들이 연구하면서 양자역학을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