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문베충새끼들 진짜 지들이 초극변종영암이란건 생각도 안하고 지들좆대로 싸질렀네 씹새끼들 |
||
| 25번째 줄: | 25번째 줄: | ||
2006년 10월 5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클로징 멘트 부분) | 2006년 10월 5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클로징 멘트 부분) | ||
| 41번째 줄: | 36번째 줄: | ||
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노홍철]]이 엄기영 아재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한 척하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 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노홍철]]이 엄기영 아재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한 척하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 ||
이후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불법 선거운동 사건(강릉 펜션 불법 콜센터 운영)으로 인해 자신이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MBC 출신 후배 박영선에게 "선배님 왜 이렇게 변하셨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며 극딜까지 먹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낙선. 상대는 같은 MBC 대표이사 출신 최문순이었다. | 이후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불법 선거운동 사건(강릉 펜션 불법 콜센터 운영)으로 인해 자신이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MBC 출신 후배 박영선에게 "선배님 왜 이렇게 변하셨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며 극딜까지 먹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낙선. 상대는 같은 MBC 대표이사 출신 최문순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