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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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베충새끼들 진짜 지들이 초극변종영암이란건 생각도 안하고 지들좆대로 싸질렀네 씹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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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5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클로징 멘트 부분)
2006년 10월 5일 뉴스데스크 진행 중(클로징 멘트 부분)
[[파일:DE7807CC-58A7-4FE5-B4BD-899A9CE27BB2.jpeg|640px]]
2017년, 영화 '공범자들' 시사회에서 MBC 前 사장 [[최승호]]<ref>2017년 당시 최승호가 MBC 사장이었다.(김장겸이 쫓겨난 후 사장이 됨) 지금 MBC의 대표이사는 박성제 前 MBC 보도국장(2020.03.02 취임).</ref>와 함께. 이게 가장 최근 사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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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노홍철]]이 엄기영 아재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한 척하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노홍철]]이 엄기영 아재한테 "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친한 척하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엄기영 아재가 MBC를 떠난 뒤 사장 자리에 [[김재철|다른 인간]]을 앉혀놨는데, 그 새끼가 MBC의 사장이 된 이후로 [[MBC]]는 [[엠병신]]이 되어버렸다.


이후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불법 선거운동 사건(강릉 펜션 불법 콜센터 운영)으로 인해 자신이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MBC 출신 후배 박영선에게 "선배님 왜 이렇게 변하셨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며 극딜까지 먹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낙선. 상대는 같은 MBC 대표이사 출신 최문순이었다.  
이후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불법 선거운동 사건(강릉 펜션 불법 콜센터 운영)으로 인해 자신이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미지에 손상을 입고, MBC 출신 후배 박영선에게 "선배님 왜 이렇게 변하셨습니까"라는 말을 들으며 극딜까지 먹었다. 그리고 투표 결과는 낙선. 상대는 같은 MBC 대표이사 출신 최문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