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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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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얼룩말 ==
== 국내의 얼룩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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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보유하는 얼룩말은 국내에선 모두, 전세계적으로는 대부분이 그랜트얼룩말이다.
동물원에서 보유하는 얼룩말은 국내에선 모두, 전세계적으로는 대부분이 그랜트얼룩말이다.


1983년 우리나라에선 독일에서 젤러라는 암컷 1마리와 수컷 3마리를 들여와 1984년 개장한 서울동물원 제 3아프리카관에서 2011년 11월 28일까지 전시한 적이 있다. 10년 뒤인 1993년 젤러가 성체가 되자 3마리 수컷 중 하나와 교미를 시도했으나 이를 거부한 젤러의 뒷발차기에 수컷은 운지해버리고 1994년, 1997년에 각각 나머지 두 수컷과도 교미를 시도했으나 결과는 모두 동일했다. 평상시에는 유순했으나 유독 교미 시에만 이런 면모를 보였기에 [[팜므 파탈]]을 비튼 '팜므파말'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서울대공원에선 그레비얼룩말을 전시하기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젤러]] 참조.
 
그 후 성체가 되기 전에 폐사한 것으로 파악되며 교잡을 피하기 위해 그랜트얼룩말들과도 합사될 수 없었다. 얄궂게도 젤러는 얼룩말의 평균 수명인 25년을 훌쩍 뛰어넘는 32세의 나이로 운지하여 [[국정원]]에 전시되 있다. 번식 시도가 모조리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했기에 당시 동물원 측은 초상집 분위기였다고 전해진다.

2022년 6월 11일 (토) 18:3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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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사는 기제목 동물

'말'이 붙었지만 사실 당나귀에 더 가깝다. 성질머리도 당나귀의 상위호환이다.

당나귀가 성질이 더 포악해지고 몸에 줄무늬가 생기면 얘가 된다.

가축으로 키워보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 이유는 개씹발암물질이기 때문.

몸이 얼룩덜룩한데 초원에서 숨기 유익하다.

파리를 쫒기 위해 줄무늬가 생겼다는 가설도 있다.

고기가 누린내가 심하고 맛이 없어서 사냥할 가치가 없기에 사람의 위협으로부터 가장 자유로운 아프리카 동물이다. 참고로 사정하면 정액이 엄청나게 나온다.

국내의 얼룩말

동물원에서 보유하는 얼룩말은 국내에선 모두, 전세계적으로는 대부분이 그랜트얼룩말이다.

서울대공원에선 그레비얼룩말을 전시하기도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젤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