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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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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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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현 MBC 사장 최승호와 함께. 이게 가장 최근 사진인듯? | |||
한때 MBC 뉴스데스크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기자 출신 앵커. | 한때 MBC 뉴스데스크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기자 출신 앵커. | ||
2020년 2월 9일 (일) 23:55 판
1996년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모습.
2006년 뉴스데스크 진행 당시.
2018년, 현 MBC 사장 최승호와 함께. 이게 가장 최근 사진인듯?
한때 MBC 뉴스데스크로 이름을 널리 알렸던 기자 출신 앵커.
1989년 10월부터 1996년 11월까지, 그리고 2002년 1월부터 2008년 1월까지, 도합 장장 13년 2개월이라는 시간을 뉴스데스크에서 보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이라는 유행어로 유명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MBC의 사장 자리에 올라갔으나 방송문화진흥회와 갈등을 겪은 후 2010년 2월에 사장 자리에서 스스로 내려왔다. [1]
2008년 무한도전 100회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엄기영 아재가 MBC를 떠난 뒤 사장 자리에 다른 사람을 앉혔는데, 그 새끼가 MBC의 사장이 된 이후로 MBC는 엠병신이 되어버렸다.
2011년에 자신이 MBC 사장직을 사퇴하게끔 종용한 한나라당에 들어가 강원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알 수 없는 처신을 보이기도 했으나, 같은 MBC 출신 후보 최문순에게 털렸다.
지금은 가끔씩만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친다.
- ↑ 스스로 내려왔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상 쫓겨난 것과 다름없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