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두 판 사이의 차이
| 26번째 줄: | 26번째 줄: | ||
마력 소모량은 1번 지르는 것도 벅찬 보구다. 아무리 뛰어난 마스터라도 2번까지가 한계다. 결전 때는 마술노심+아발론이라는 회복 속도 덕분에 3번까지 썼다. 에아 출력 시작에 1번, 최대출력 에누마를 유도하기 위한 최대출력 엑칼 1번, 아발론을 전개한 뒤 엑칼 모아서 가까이서 썼으니 3번이다. 그외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은 엑칼 3번이면 그냥 마나통 바닥난 건데 아발론 진명개방까지 포함해서 썼으니 아발론의 마나소모량은 거의 없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 마력 소모량은 1번 지르는 것도 벅찬 보구다. 아무리 뛰어난 마스터라도 2번까지가 한계다. 결전 때는 마술노심+아발론이라는 회복 속도 덕분에 3번까지 썼다. 에아 출력 시작에 1번, 최대출력 에누마를 유도하기 위한 최대출력 엑칼 1번, 아발론을 전개한 뒤 엑칼 모아서 가까이서 썼으니 3번이다. 그외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은 엑칼 3번이면 그냥 마나통 바닥난 건데 아발론 진명개방까지 포함해서 썼으니 아발론의 마나소모량은 거의 없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 ||
같은 계열인 에누마 때문에 저평가받지만 사실 전체적인 성능은 에누마랑 비슷하다.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마지막 전투 때 세이버는 엑칼로 | 같은 계열인 에누마 때문에 저평가받지만 사실 전체적인 성능은 에누마랑 비슷하다.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마지막 전투 때 세이버는 엑칼로 에누마를 쳐내면서 거리를 좁혔다. 심지어 이때 엑칼은 복돌이 때문에 랭크도 저하당한 상태에 피로 때문에 마력은 충분해도 검도 제대로 들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도 어느 정도 맞상대를 했다. 마지막에 길가메쉬를 끝장낼 때 옷이 전혀 찢기지 않은 걸 보면 피해를 입지 않고 에누마를 완벽하게 쳐냈다는 걸 알 수 있다. | ||
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나서까지의 딜레이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 | 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나서까지의 딜레이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