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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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소모량은 1번 지르는 것도 벅찬 보구다. 아무리 뛰어난 마스터라도 2번까지가 한계다. 결전 때는 마술노심+아발론이라는 회복 속도 덕분에 3번까지 썼다. 에아 출력 시작에 1번, 최대출력 에누마를 유도하기 위한 최대출력 엑칼 1번, 아발론을 전개한 뒤 엑칼 모아서 가까이서 썼으니 3번이다. 그외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은 엑칼 3번이면 그냥 마나통 바닥난 건데 아발론 진명개방까지 포함해서 썼으니 아발론의 마나소모량은 거의 없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마력 소모량은 1번 지르는 것도 벅찬 보구다. 아무리 뛰어난 마스터라도 2번까지가 한계다. 결전 때는 마술노심+아발론이라는 회복 속도 덕분에 3번까지 썼다. 에아 출력 시작에 1번, 최대출력 에누마를 유도하기 위한 최대출력 엑칼 1번, 아발론을 전개한 뒤 엑칼 모아서 가까이서 썼으니 3번이다. 그외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은 엑칼 3번이면 그냥 마나통 바닥난 건데 아발론 진명개방까지 포함해서 썼으니 아발론의 마나소모량은 거의 없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같은 계열인 에누마 때문에 저평가받지만 사실 전체적인 성능은 에누마랑 비슷하다.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마지막 전투 때 세이버는 엑칼로 최대출력 에누마를 쳐내면서 거리를 좁혔다. 심지어 이때 엑칼은 복돌이 때문에 랭크도 저하당한 상태에 피로 때문에 마력은 충분해도 검도 제대로 들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도 어느 정도 맞상대를 했다. 마지막에 길가메쉬를 끝장낼 때 옷이 전혀 찢기지 않은 걸 보면 피해를 입지 않고 에누마를 완벽하게 쳐냈다는 걸 알 수 있다.
같은 계열인 에누마 때문에 저평가받지만 사실 전체적인 성능은 에누마랑 비슷하다.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마지막 전투 때 세이버는 엑칼로 에누마를 쳐내면서 거리를 좁혔다. 심지어 이때 엑칼은 복돌이 때문에 랭크도 저하당한 상태에 피로 때문에 마력은 충분해도 검도 제대로 들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도 어느 정도 맞상대를 했다. 마지막에 길가메쉬를 끝장낼 때 옷이 전혀 찢기지 않은 걸 보면 피해를 입지 않고 에누마를 완벽하게 쳐냈다는 걸 알 수 있다.


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나서까지의 딜레이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
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나서까지의 딜레이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