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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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쓸리거나 강력한 태풍에 휩쓸려보면 알게 되는데 자연으로부터 오는 힘은 아무도 저항할 수 없고 서번트여도 에아는 이미 자연재해의 규격을 벗어났기 때문에 세이버가 조금이라도 거리 계산에 실패하여 풍압에 말려들게 되면 그대로 사지가 찢기고 날아가 절단된다. 말려들지도 않았는데 살짝 닿은 정도로 갑옷이 찢어지기 시작한 것을 보면 한번 휩쓸릴 경우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 이런 미친짓이 가능했던 이유는 직감 때문이었고 세이버가 가진 직감은 만능이 아니다. 제로에서 디미한테 한방 먹은 것보면 직감도 어디까지나 전투를 계획하는 것일뿐 변수까지 계산해주진 않는다. 아발론을 꺼낼 때까지 침착함을 조금이라도 잃으면 그대로 소멸하는 것이다
파도에 쓸리거나 강력한 태풍에 휩쓸려보면 알게 되는데 자연으로부터 오는 힘은 아무도 저항할 수 없고 서번트여도 에아는 이미 자연재해의 규격을 벗어났기 때문에 세이버가 조금이라도 거리 계산에 실패하여 풍압에 말려들게 되면 그대로 사지가 찢기고 날아가 절단된다. 말려들지도 않았는데 살짝 닿은 정도로 갑옷이 찢어지기 시작한 것을 보면 한번 휩쓸릴 경우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 이런 미친짓이 가능했던 이유는 직감 때문이었고 세이버가 가진 직감은 만능이 아니다. 제로에서 디미한테 한방 먹은 것보면 직감도 어디까지나 전투를 계획하는 것일뿐 변수까지 계산해주진 않는다. 아발론을 꺼낼 때까지 침착함을 조금이라도 잃으면 그대로 소멸하는 것이다


작가가 말하길 엑칼은 참격이라 부딪칠 때는 더 세서 에아랑 붙으면 맞먹는다고 한다. 당연히 시간이 지나게 되면 에아가 이긴다. 하지만 상성은 무조건 에아가 이긴다. 엑스칼리버를 시전하려 하자 길가메쉬가 "정신이 나간 건가?"라고 말하듯이 에아가 출력을 시작하면 엑스칼리버가 풍압을 잠깐 미는 정도의 화력차밖에 안 나고 최대출력으로 가면 엑칼이 얼마나 세든 빠른 속도로 밀려나간다. 따라서 아발론 없이 붙는다면 에아가 이길 수밖에 없다. 시전 속도가 빠른 엑칼의 장점도 멀리서 갈기면 황금갑옷을 뚫을 수 없고 접근해서 베자니 보구투척으로 못 들어오게 하는 놈이라 길가메쉬도 질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을 것이다
작가가 말하길 엑칼은 참격이라 부딪칠 때는 더 세서 에아랑 붙으면 맞먹는다고 한다. 당연히 시간이 지나게 되면 에아가 이긴다. 하지만 상성은 무조건 에아가 이긴다. 엑스칼리버를 시전하려 하자 길가메쉬가 "정신이 나간 건가?"라고 말하듯이 에아가 출력을 시작하면 엑스칼리버가 풍압을 잠깐 미는 정도의 화력차밖에 안 나고 최대출력으로 가면 엑칼이 얼마나 세든 빠른 속도로 밀려나간다. 따라서 아발론 없이 붙는다면 에아가 이길 수밖에 없다. 시전 속도가 빠른 엑칼의 장점도 멀리서 갈기면 황금갑옷을 뚫을 수 없고 접근해서 베자니 보구투척으로 못 들어오게 해서 길가메쉬도 질 거라곤 전혀 생각 못했을 것이다


신조병장이기 때문에 에아와 마찬가지로 설계도 자체가 뜨지 않는다. 따라서 투영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스터와 서번트 사이로 링크되고 그 관계가 깊어지면 가능해진다. 복돌이가 꿈에서 처음 본 건 칼리번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칼리번을 투영한 것뿐이다.
신조병장이기 때문에 에아와 마찬가지로 설계도 자체가 뜨지 않는다. 따라서 투영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스터와 서번트 사이로 링크되고 그 관계가 깊어지면 가능해진다. 복돌이가 꿈에서 처음 본 건 칼리번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칼리번을 투영한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