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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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 나서의 후딜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
결정적으로 엑칼은 시전 속도가 빠르지만 에누마는 회전하는 속도랑 힘을 모아야 해서 선딜이 길다. 심지어 발사하고 나서의 후딜도 존나 길다. 그래서 엑칼에 쳐맞고 리타이어한다. 짧은 순간에 에누마의 약점을 파악한 직감 스킬도 한몫했다.


신조병장이기 때문에 에아와 마찬가지로 설계도 자체가 뜨지 않는다. 따라서 투영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스터와 서번트 사이로 링크되고 그 관계가 깊어지면 가능해진다. 복돌이가 꿈에서 처음 본 건 칼리번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칼리번을 투영한 것 뿐이다.
신조병장이기 때문에 에아와 마찬가지로 설계도 자체가 뜨지 않는다. 따라서 투영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마스터와 서번트 사이로 링크되고 그 관계가 깊어지면 가능해진다. 복돌이가 꿈에서 처음 본 건 칼리번이었기 때문에 우연히 칼리번을 투영한 것뿐이다.


엑스칼리버는 약속된 승리의 검이라는 이름답게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보구다. 외세의 침략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구해야 하는 싸움 등에서 최대출력을 뽑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에누마랑 비볐던 것도 가능했다. 다른 서번트 보구들을 살펴보면 이런 조건이 있는 경우가 꽤 있다. 예를 들어 랜서의 룬 마법은 아일랜드 환경에 영향을 끼친다던가. 만약 말한 상황이 아니었다면 엑칼로 거리를 좁히기 전에 에누마에 찢겨져 소멸했을 듯.
엑스칼리버는 약속된 승리의 검이라는 이름답게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의 힘을 발휘하는 보구다. 외세의 침략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구해야 하는 싸움 등에서 최대출력을 뽑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에 에누마랑 비볐던 것도 가능했다. 다른 서번트 보구들을 살펴보면 이런 조건이 있는 경우가 꽤 있다. 예를 들어 랜서의 룬 마법은 아일랜드 환경에 영향을 끼친다던가. 만약 말한 상황이 아니었다면 엑칼로 거리를 좁히기 전에 에누마에 찢겨져 소멸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