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비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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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감성팔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감동요소가 있는 것도 맞는데 그게 어른이 되서 보기엔 다소 과한 것도 사실..
단순히 감성팔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감동요소가 있는 것도 맞는데 그게 어른이 되서 보기엔 다소 과한 것도 사실..


호불호 갈리는 평작 정도가 딱인 거 같다. 솔직히 학창시절에 이거 노잼으로 볼 수가 없는게 학교 기반으로 무간지옥이면 이거 자체에 공감이 될 수 밖에 없다. 다만 어른되서 보기엔 오글거리긴 할 거다.
호불호 갈리는 평작 정도가 딱인 거 같다. 솔직히 학창시절에 이거 노잼으로 볼 수가 없는게 학교 기반으로 무간지옥이면 이거 자체에 공감이 될 수 밖에 없다. 최소한 노리는 타켓층 하난 제대로 노렸다.


그리고 마에다 준이 [[샬롯]]이란 똥을 싸지르며 재평가되었다. 연타석으로 [[신이 된 날|병신이 된 날]]을 만들었다. 한 3쿨 정도였으면 갓애니가 될 수도 있었을 지도?
그리고 마에다 준이 [[샬롯]]이란 똥을 싸지르며 재평가되었다. 연타석으로 [[신이 된 날|병신이 된 날]]을 만들었다. 시벌 엔비때까진 뭘해야 될지는 알았는데 이젠 지가 뭘 쳐 만드는지 모르는 거 아닌가란 수준까지 왔다.
 
솔직히 한 3쿨 정도였으면 갓애니가 될 수도 있었을 지도?


==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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