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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개요 =
여수와 순천의 14연대가 반란을 일으킨 사건. '여순반란'이라고도 한다. 1948.10.19 에 일어나 1948.10.27에 종결 되었다.
여수와 순천의 14연대가 반란을 일으킨 사건. '여순반란' 또는 여수 순천 주민들이 일으킨 반란이라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근거로 반란의 주체를 강조하는 '14연대 반란사건'이라고도 한다. 1948.10.19 에 일어나 1948.10.27에 종결 되었다.
 
= 사건의 전개 =
= 사건의 전개 =
제주도에서 민란이 일어나자 정부는 여수에 있는 부대로 이를 진압하려 했다. 하지만 당시 여수에 근무하는 장병 중에는 제주도 출신자가 다수 있는 상황이었고 이런 진압 명령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저변심리가 깔린 틈에 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던 좌익들의 선동으로 반란이 일어나게 된다.[[추가바람]]
제주도에서 민란이 일어나자 정부는 여수에 있는 부대로 이를 진압하려 했다. 하지만 당시 여수에 근무하는 장병 중에는 제주도 출신자가 다수 있는 상황이었고 이런 진압 명령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저변심리가 깔린 틈에 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던 좌익들의 선동으로 반란이 일어나게 된다.[[추가바람]]

2017년 4월 10일 (월) 16:59 판

개요

여수와 순천의 14연대가 반란을 일으킨 사건. '여순반란' 또는 여수 순천 주민들이 일으킨 반란이라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근거로 반란의 주체를 강조하는 '14연대 반란사건'이라고도 한다. 1948.10.19 에 일어나 1948.10.27에 종결 되었다.

사건의 전개

제주도에서 민란이 일어나자 정부는 여수에 있는 부대로 이를 진압하려 했다. 하지만 당시 여수에 근무하는 장병 중에는 제주도 출신자가 다수 있는 상황이었고 이런 진압 명령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저변심리가 깔린 틈에 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던 좌익들의 선동으로 반란이 일어나게 된다.추가바람

4.3 사건

제주도에서 민란이 일어나자 여수와 순천의 14연대가 출동을 명령을 받았으나 거부하고 남로당 일파와 연합한 14연대는 장교와 경찰등등을 사살하고 반란을 일으킨다

반란 시작

좌익 계열과 남로당, 학생들과 민간인들이 합세해 여수와 순천 구례등등 전라남도를 점령해가며 자기들끼리 나라를 선포할 정도로 세력이 커진다.

진압 시작

21일 부터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하며 진압해 나가기 시작한다. 정부군은 몇개의 연대를 파병해 좌익세력들을 처단해 나가기 시작하고 24일엔 여수를 점령한다. 27일 반란자들의 항복으로 사건은 종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