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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하는 친구한테 신세를 부탁했는데 때마침 강성노조와 그들을 이끄는 노조위원장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최지룡이 선뜻 나서서 북괴 간첩으로 위장해서 포섭한다. 그리고 이걸 빌미로 공안부에 꼬질러서 노조위원장의 수족들을 잘라버린다. 그리곤 꼬셔서 분신자살시켰다. 반면 자신도 같이 죽겠다며 기름을 부었는데 자기것만 물로 바꿔치기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수명사망 | *중소기업하는 친구한테 신세를 부탁했는데 때마침 강성노조와 그들을 이끄는 노조위원장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최지룡이 선뜻 나서서 북괴 간첩으로 위장해서 포섭한다. 그리고 이걸 빌미로 공안부에 꼬질러서 노조위원장의 수족들을 잘라버린다. 그리곤 꼬셔서 분신자살시켰다. 반면 자신도 같이 죽겠다며 기름을 부었는데 자기것만 물로 바꿔치기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수명사망 | ||
*이러한 업적에도 불구, 친구는 그에게 개집에서 지내게 하는등 은혜를 원수로 갑자 때마침 일제시대 징용당한 조선인을 다루듯 학대를 당하던 핫산을 꼬셔서 쥐불놀이 전통을 알려주어 화학공단에 방화를 사주한다. 그리고 수명이 또다시 사망, 친구도망한다. | *이러한 업적에도 불구, 친구는 그에게 개집에서 지내게 하는등 은혜를 원수로 갑자 때마침 일제시대 징용당한 조선인을 다루듯 학대를 당하던 핫산을 꼬셔서 쥐불놀이 전통을 알려주어 화학공단에 방화를 사주한다. 그리고 수명이 또다시 사망, 친구도망한다. | ||
*이에 아무리 그래도 친구인데 불쌍함을 느껴 최지룡은 그 친구에게 야반도주하라며 밀항을 주선시켜준다. 그리고 준비물도 챙겨주었는데 외국에서 당장 쓸 현금인 달러, 판매해서 쓰라고 준 카메라, 호신용 | *이에 아무리 그래도 친구인데 불쌍함을 느껴 최지룡은 그 친구에게 야반도주하라며 밀항을 주선시켜준다. 그리고 준비물도 챙겨주었는데 외국에서 당장 쓸 현금인 달러, 판매해서 쓰라고 준 카메라, 호신용 권총, 심심할때 들으라고 라디오 등을 쥐어주었다. 그리고 밀항선도 준비시켜 주었는데 알고봤더니 북한에 보내는 구호용 쌀 싣고가는 화물선이었다. 이에 최아람이는 앞으로 남북 관계가 다시 싸늘해지겠군요. 라고 말한다. 한명사망? | ||
*윤철수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열받아서 싸가지 없는 애와 애를 그렇게 망친건 부모탓이라며 그애 아버지를 망치로 머가리를 깨어죽인다. 최아람은 그건 핑계고 열받아서 죽인거다라고 정확히 판단한다. 이윽고 적화통일되자 70년대 준비해둔 지심파괴폭탄을 폭파시켜 한반도를 수장시켰다. 그러면서 총을들고는 살아남은 한국인들을 처치해야 이웃나라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에 최아람은 아빠는 어느나라 사람이에여? 라고 질문하며 엔딩. 고층빌딩이 물에 잠길정도의 대규모 스나미가 남북에 동시에 몰아닥쳤으니 최소 수천만명사망 | *윤철수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열받아서 싸가지 없는 애와 애를 그렇게 망친건 부모탓이라며 그애 아버지를 망치로 머가리를 깨어죽인다. 최아람은 그건 핑계고 열받아서 죽인거다라고 정확히 판단한다. 이윽고 적화통일되자 70년대 준비해둔 지심파괴폭탄을 폭파시켜 한반도를 수장시켰다. 그러면서 총을들고는 살아남은 한국인들을 처치해야 이웃나라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에 최아람은 아빠는 어느나라 사람이에여? 라고 질문하며 엔딩. 고층빌딩이 물에 잠길정도의 대규모 스나미가 남북에 동시에 몰아닥쳤으니 최소 수천만명사망 | ||
2018년 12월 6일 (목) 22:43 판
개요
최지룡이 그린 최지룡과 최아람 부자가 헬조선을 여행하는 만화. 그래서 여로인듯
내용및 결말
90년대 만화임에도 2010년대 헬조선 지옥도를 정확히 묘사한 묵시록적 만화이다. 최지룡 부자는 이 지옥을 여행하면서 헬조선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마물같은 헬조선인들을 호쾌하게 처치하는게 주 내용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모 대통령의 낙관적인 연방제통일 시도와 이를 이용한 북괴에의해서 한반도가 평화적으로 적화통일되자 이제 인나라는 미래가 없다며 박통시절 중공과 소련을 목표로 개발해두었던 지심파괴핵폭탄을 터뜨려 한반도 자체를 수장시켜 없애버리는 해피엔딩이다.
등장인물
최지룡
작가의 동명이인(?) 오너캐(?), 상의는 양복정장이지만 하의는 반바지인 깨는 스타일에 머리에는 유치원생 모자와 가방을 매고있는 심히 전위적인 패션스타일을 고수한다. 역시 같은 작가의만화인 사랑하면서 왜? 에서 까메오로 출연한다.(참고로 이만화는 최지룡 만화 레귤러들인 발렌티노와 게르하르트 데뷔작이기도 함).
살인,강간,방화,폭파,신체절단,인육조리,위조,잠입암살,계략 등 온갖 인명살상 범죄를 대낮에 눈하나 깜짝없이 할수있는 싸이코페스이자 천재적인 네츄럴본 킬러이자 천성 범죄자이며 그가 살해한 인명은 스탈린이나 히틀러를 능가한다. 그의전적은
- 최아람이네 미술학원 선생한테 밥 얻어먹으러 갔는데 안주자 빡쳐서 선생을 미술학원 원생들이 보는앞에서 강간, 명대사는 X물을 얼굴에 뿌리며 치는 드립인 엑션페이팅이다! 그리고 피아노학원을 방화하고 태권도장 사범과 현피를 떠서 이기고는 손목아지를 잘라갔다. 이때 사망자는 없음
- 최아람이 애미이자 최지룡 마누라를 가스폭파로 위장하여 내연남과 함께 살해, 가스벨브를 열어놓고는 식탁위에 똥을싸서 위장하는 트릭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담배불을 붙히자...사망자는 2명
- 예전에 신세진 아주머니 딸이 불치병에 걸렸는데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눈이 보고싶다고 하자 돈이없다고 박대한 병원은 불태우고 의료진의 눈알을 뽑아서 보여주었다. 참고로 안구가 적출당하면 거진 무조건 사망이 확정된다. 의료진들또한 살해당한듯. 이때 최아람이도 거든다. 이꼴을 보고 충격먹고 그 딸은 죽었다. 최소2명사망 병원 화재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을듯
- 사실 그 아주머니에게 신세진거란게 아주머니 복권이 당첨되자 이를 위조해 편취한것이다. 그리고 그 당첨금을 몽땅 복권사는데 투입했는데 단 하나도 당첨되지 않았다고 한다.
- 역시 예전에 신세졌던 업소녀가 사귀던 대학생 애인이 항문성교를 고집하는 잉간이었는데 항문탈력이 점점 잃다가 급기야 콩나물이 나왔다고 차이게 된다. 이에 고민상담을 자처한 최지룡 박사는 그녀에게 출처가 의심스러운 항문을 재생하는 약을 주었고 그길로 애인과 한겨울에 홀딱벗고 한강변에서 섹스하는데 그만 항문에 곶휴가 끼어서 빠지질 않아 그대로 얼어죽었다.(90년대라 휴대전화도 귀하던 시대) 이에 최지룡 박사는 자신이 용의자로 몰릴걸 염두하여 최아람이에게 그들에게 걸맞는 정중한 장례를 치르라고 명하는데 그대로 한강에 발로들고차서 빠뜨려 유기했다.2명사망
- 참고로 그 업소녀와 다시만나게된 계기가 김머중 머통령 가면을 쓰고 칼을 들고강도질을하다가 였다.
- 어느마을에 들렀는데 그 마을에서 님비 때문에 장애인 시설건설을 반대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에게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설득해서 도와주곘다고 하며 최지룡이 온갖 부비트랩을 깔아서 마을 주민들을 모조리 신체결손 장애인으로 만든다. 그리고 그러게 떨어져나간 팔다리로 국을 끓여 장애인들에게 대접했다. 일단 사망자는 없는듯
- 중소기업하는 친구한테 신세를 부탁했는데 때마침 강성노조와 그들을 이끄는 노조위원장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최지룡이 선뜻 나서서 북괴 간첩으로 위장해서 포섭한다. 그리고 이걸 빌미로 공안부에 꼬질러서 노조위원장의 수족들을 잘라버린다. 그리곤 꼬셔서 분신자살시켰다. 반면 자신도 같이 죽겠다며 기름을 부었는데 자기것만 물로 바꿔치기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수명사망
- 이러한 업적에도 불구, 친구는 그에게 개집에서 지내게 하는등 은혜를 원수로 갑자 때마침 일제시대 징용당한 조선인을 다루듯 학대를 당하던 핫산을 꼬셔서 쥐불놀이 전통을 알려주어 화학공단에 방화를 사주한다. 그리고 수명이 또다시 사망, 친구도망한다.
- 이에 아무리 그래도 친구인데 불쌍함을 느껴 최지룡은 그 친구에게 야반도주하라며 밀항을 주선시켜준다. 그리고 준비물도 챙겨주었는데 외국에서 당장 쓸 현금인 달러, 판매해서 쓰라고 준 카메라, 호신용 권총, 심심할때 들으라고 라디오 등을 쥐어주었다. 그리고 밀항선도 준비시켜 주었는데 알고봤더니 북한에 보내는 구호용 쌀 싣고가는 화물선이었다. 이에 최아람이는 앞으로 남북 관계가 다시 싸늘해지겠군요. 라고 말한다. 한명사망?
- 윤철수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열받아서 싸가지 없는 애와 애를 그렇게 망친건 부모탓이라며 그애 아버지를 망치로 머가리를 깨어죽인다. 최아람은 그건 핑계고 열받아서 죽인거다라고 정확히 판단한다. 이윽고 적화통일되자 70년대 준비해둔 지심파괴폭탄을 폭파시켜 한반도를 수장시켰다. 그러면서 총을들고는 살아남은 한국인들을 처치해야 이웃나라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에 최아람은 아빠는 어느나라 사람이에여? 라고 질문하며 엔딩. 고층빌딩이 물에 잠길정도의 대규모 스나미가 남북에 동시에 몰아닥쳤으니 최소 수천만명사망
최지룡의 과거
사실 그의 모자아래에는 그의 키만큼 긴 장발이 숨겨져 있었다. 70년대 앙드레김과 함께 양대 장발족이었다고 한다.
그의 정체는 박정희 정권당시 자주국방의 중추를 담당하던 천재과학자로 유전공학, 기계공학, 핵물리학 등 못하는게 없는 희대의 천재과학자였다. 그리고 그때문인지 박정희를 숭배하는듯 하다. 지심파괴핵폭탄은 본래 냉전시절 소련과 중공을 겨냥해서 개발한 무기였는데 남한이 북괴에의해 적화통일되자 이 나라는 미래가 없다면서 이것을 터뜨려서 모조리 처치한다. 그리고 아직 살아남아있는 생존자를 죽여서 외국에 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 냉혈한.
최아람
최지룡의 아들. 아빠가 엄마를 포함해 수많은 인간을 살상하고 방화, 폭파, 인육취식등등 온갖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를 저질러도 무덤덤해 할정도로 얘도 정상이 아니다. 거기다가 속은 또 배배꼬여서 굉장히 냉소적인 편인데 아빠에게 돌직구를 서슴없이 날린다. 아직 초등학교도 안간 어린이임에도 미술학원,피아노학원,태권도학원에 다니고 있었고 어머니는 성에 노예가되어 섹스나 탐닉하며 외도나 하고 아빠는 소리소문없이 나갔다가 오래있다고 들어오는 막장집안이라 삐뚤어진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울정도로 정확한 판단력과 아버지를 도와 수많은 인간을 방화,폭파등을 이용해 처치할정도로 능력자다. 이후 평행세계를 다룬 후속작 염원에서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호주 국적자로 아버지 못지않을정도의 냉혈한이자 살인의 대가가되어 등장한다.
최지룡의 아내
최아람의 생모이기도 하다. 방송국 PD라는데 KBS인듯, 섹스에 미쳐서 가정을 버린 여자로 이여자도 정상은 아니다. 이를 위해 아직 초등학교도 입학안한 최아람을 수많은 선행학습을 시킨다. 말도없이 나갔다가 불쑥 들어온 최지룡에게 싸닥선을 날렸다. 그리고 최지룡이 최아람 학원을 돌면서 꺵판을 치자 항의전화가 밀려왔는데 그것때매 빡쳐서 최지룡을 팼다. 참고로 최지룡이 나간이유는 어떻게 사는게 올바른 인생인가에대한 해답을 찾기위해서였고 그가 찾은 답은 어떻게 살아도 벗어날수 없는 카르마의 굴레가 인생이니 되는대로 살자였다고 한다.
어쨋든간에 집안에 외간남자(방송국 연예인)까지 끄어들였다가 최지룡에게 가스폭발로 위장하여 살해, 폭사당한다. 트릭은 가스벨브를 틀어놓고 방안에 가스를 잔뜩 주입한뒤 식탁위에 똥을 싸놓아 가스냄새를 은폐시켰고 이에 빡친 최지룡의 아내가 담배를 피기위해 라이터를 키자 폭발한다.
최순심
윤철수와 함께 여당대표로 군사정권당시 민주화운동을 이끌면서 탄압당했다. 둘은 한때는 서로 다투어서 거리가 멀어진것으로 보였으나 이는 위장한것으로 실은 두사람은 정치 초년생 시절 한눈에반해서 애인사이다. 참고로 게이로 나온다. 최순심은 자기 후임으로 윤철수를 꼽기위해 공작을 벌인다.
윤철수
최순심과 군사정권당시 민주화운동을 한 야당정치인. 둘은 서로 사이가 멀어진것으로 알려져있었으나 실은 육체적관계를 즐기는 애인사의로 설정되어있다. 최순심의 공작으로 윤철수는 대통령에 어렵지않게 당선되었다. 그리고 그는 운동권류의 낙관적이고 순진한 민족주의적 관념에 의거해서 북괴거물 고정간첩 지학선 주교를 통해서 북한에 연방제통일을 제안하고 반대의견은 그자리에서 총살시켜 묵살시킨다. 그 과정에서 미군을 공격해 미국국민과 함께 포로로붙잡고 협상하는 치밀함을 보였으나 북괴가 교활함에선 한수위여서 결국 북괴의 화학탄을 이용한 협박에 굴복, 결국 나라를 통째로 넘겨주고 만다. 마지막 대사는 이럴때는 미국말고 어느나라로 튀어야하오?
비서실장
윤철수의 나이브한 연방제통일계획을 그만둬줄것을 거듭 요청했으나 귓등으로도 듣지않았다. 주한미군에대한 본격적인 공격이 시작되기 직전에 작전을 중단해줄걸 요청했으나 역시 묵살당하자 이판사판이라면서 윤철수를 암살하려 권총을 꺼내들었으나 결국 경호원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당하고만다. 윤철수는 그의 시신을 갈가리 찢어 쓰레기장에 버리라고 명령한다.
김정일
본인으로 출현, 다른 북괴간부, 장성들과 함께 옜날 반공만화에나온 악마로 묘사된다. 평양또한 말그대로 악마들의 소굴로 묘사된다. 겉으로는 연방제 통일을 찬성하는 척하면서도 남침용 땅굴을 이용해 서울에 화학무기를 배치하고 이걸 가지고 협박해 남한의 항복을 받아냈다. 그러나 마지막에 지심파괴폭탄이 터지면서 평양이 초거대 쓰나미에 쓸렸으니 수장당했을듯.